남자친구네 집에서 저희집까지 꽤 먼데요..
여태까지 남친이 자기 차몰아서 톨비 깨지고 기름값 나가면서
저 보러왔었는데
다른여자들은 2시간도 달려서 보고싶으면 달려오더라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안그런다고 섭섭해하고 귀찮냐면서..
사실 저도초기때 한 5번은 갔었거든요?
근데 남친보러 기차까지타고 가는 여자가 몇이나돼요?
여자친구가 힘들게 그리고 심심하게 40분동안 혼자 기차까지 타고 오길바라는
남자친구 너무한거아닌가요?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글쓴이 개념 졶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먼데 톨비 만원이면 거리가 어느정도 될텐데
기름값 한번이라도 내줬어?
오죽하면 저랬겠어
맨날 남자한테만 기대지말고 너도한번가 그거 가기싫다고 여기서 투정버려
미친 이런 여자 안만나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