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 입니다
경리일 일한지 몇일 안됬는데..
이렇게 한가할줄이야..
다들 외근나가시고
너무 심심해서 인터넷만 계속하고 있어요
이제 볼것도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처음 글써봐요 ㅋㅋㅋ
여기보니까 저처럼 그러신분도 좀 있는거 같네요 ^^;;
사무실에서 혼자 계실때 뭐하면서 계시나요~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차라리 혼자있는게 나으실꺼에요-0-
할일은없는데 윗 상사랑같이있으면 딴걸하려해도 눈치보여서
못하고 ㅠㅠㅠㅠㅠㅠㅠ
아 퇴근은 멀고도 멀었네...
은행마실이나 댕겨와야하나 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니까 자꾸 내가 밖으로 나도는거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