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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혼자가도 말걸어주는남 하나없는 인생아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2,868) 리플(46)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9.11.06 14:54
작성자
By 자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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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영화관에서 낮술(맥주병 빨대 꽂아서 먹음)

 

새벽에 포장마차가서 오뎅국물로 만든 잔치국수에 소주 한병

 

포장마차 이모가 커플이랑 합석하라 그래서 소화 잘안됨 ㅠㅠ

 

오늘 점심겸 국밥에  소주 한병

 

국밥도 특대자로 시킴 ㅡ_ㅜ

 

정말 도서관 답답하다

 

아.....

 

 

슬럼프를 극복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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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IP: ZGYyYWFjZGQ)09.11.06 15:02

영화나 여행까지는 시도해봤지만

내소원이 포장마차에서 혼자서 우동에다가 쐬주함 먹어보는건데

그건 도저히 자신이없어 ㅠㅠㅠㅠㅠ

밥도 혼자잘먹는데 포장마차 왠지 벽을넘기힘들어 잇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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