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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30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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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큰언니 집에 가려고 했는데...
회식을 한다네요..
것도 퇴근 1시간 전에 말하는거 있죠..
차장님은 분명 점심때 h대리한테 얘기하셨다는데..
그 h대리가 이제야 얘기를...
우째 이런 일이...![]()
그나저나 메뉴는 뭘까요??
아까 닥대감이랑 신화님한테 체인거...
술이라도 마시고 다 잊어야겠어요.....![]()
술이 아픔을 잊게 해주지는 않지만..
뭐 하루 동안은 술에 취해 기분이 좋아질 수도....![]()
다 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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