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지내는 오빠가 한명있는데요..
그오빠랑 저랑 사겼었는데요
그오빠는 나쁜사람이에요
제친구 좋다고 저를 2번이나 찼구요..
다시 돌아오라며 미안하다며 3번이나 저한테 매달리며 고백했어요..
근데 저는 잊어야하는 고통이 또 반복되기싫어서 3번이나 찼어요..
그오빠는 알았다며 매정하게 제친구에게 간다며 떠났구요..
어제 문자가 왔는데요...
제친구 안좋아한다면서 저를 또 잡았어요...
친해지면 다시 고백하겠다며 문자하며 지내자고했어요...
근데 몇시간후에 하는말이 뭔줄알아요??
제 기분풀어줄려고 거짓말친거래요...그말 취소래요..
제친구 좋아한대요.....ㅡㅡ
미친거아니에요??어떻게 사람감정이 그렇게 한순간에 바뀌고 한순간에
사람마음을 짓밟아버릴수가있죠??사람마음이 장난인가요??
근데 저도 참 이상해요...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인데,
제친구좋다고 매정하게 아무렇지도않게 떠난 사람인데
그오빠가 자꾸 생각나고...문자오면 그오빠아닐까 하는 생각에 기대도하고..
그오빠한테 먼저 문자하고싶고...그오빠가 다시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저 그오빠 좋아하는거에요???
좋아하면 제가 어떻게해야하죠???
조언좀부탁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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