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에서처럼 저는 잠수중인 한 아가씨입니닷..![]()
속상한 일이 있어 무작정 전철을 타고 바람쐬러 왔네요..
판에 이런 글 올리는거 좀 안좋게 생각될 수 도 있는데..
그래도 무릅쓰고 적고 있습니다.
짐은 피씨방인데.. 어디 저와 같거나. 아니 같은것보다
저보단 나은게 낫겠네요~ 제 얘기도 들어주고 서로 대화잘통하는 친구같은분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러구 같이 찜질방도 가서 재밌게 놀구여![]()
지극히 건전한 이유로 판에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덧글 많이 달아주세요^^
흘려말고 한번 진지하게 읽고 덧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긴 성남인데요.. 이쪽분이시거나 이쪽으로 와 주셨으면 합니다..ㅠ
친구여도 좋고..언니 오빠여도 좋아요.. ![]()
두번째 올리는데 삭제당하는건 아닌지..ㅠ
이빨오리님이 글 밀린다고 걱정해주는 탓에...-_-ㅎ
삭제당함 오리님 탓.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