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근느 27살 입니다.
일방적으로 헤어짐 당하고..
사탕발림에 속에서 3번을 노리개로 이용당했어요........
어쩜 그렇게 미련 있는 것 처럼 말을 잘 하는지..
항상 매달리고 끌려다니던 저 였는데..
이번에는 아니다 싶어서 정말... 이 악물고 뒤 돌아서 왔어요..
그래도 절 만만하게 보고 콧방귀를 뀌던 사람.........
아무리 인간성이 쓰레기라도...
그래도 미안한 구석은 있겠지요........?
반성은 하겠지요..?
그래도 사랑했었던, 사랑해서 품었엇던 여자..
맘 식었다고 노리개로 가지고 놀려고 한거.. 가지고 놀았던거..
반성은 하겠지요..?
너무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속은 제가 한심해서... 답답해서 죽을 것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