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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11.08 03:51
작성자
By 배정성
추천(2) | 신고(0)

연애 경험이 많아서 당신이 마지막 대상이길

빌며.

 모든걸 이해하려 노력하고.

다독이며, 내가 여태꼈사랑했던 사람에게 잘못한것들

그리고 못해준 사랑까지 다주면서 후회 하지 않게.

수많은 노력을 하고 지켰는데.

잘해 주는게 어느센가 "당연시" 되어버리고

우리 약속은 당신 의 불편함 하나에 쓰레기

버려지듯 버려졌었죠.

1년동안 사귄 내 여친에게 질려버린 남자이고

떳떳하지 못한 남자 입니다.

싸이 돌아다니다 전에 사귀던 여친이랑 비슷해서

글 남기는데.

저랑 상황이 똑같군요.

당신의 남친 분이랑.

여자들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에 진절 머리가 납니다.

그런데 이거 아세요?

당신도 당신 같은 사람 만나보세요.

절대 정 안가요.

당신이 남친 있는 상황에서 "그"에게 열락하면

정말 당신은 최악의 여자입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뒤에 열락하세요.

그리고 생각 많이 하세요.

시간이 흐린뒤에도 이"남자를" 사랑한다.

"사랑은" 은 장난이 아닙니다.

사랑은 "배려"에요.

물건 취급하듯 이게 좋은데 하고 쓰다가 질린다.

바꾸자. 하며, 물건 고르듯이 고르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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