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우선 독특하고 황당한 내용입니다.
갑자기 공중에서 사라졌던 항공기의 승무원,승객들이
10년이지나 그모습그대로 귀환하여
남아있던 유족? 및 친구들과 재회하는 내용인데..
10년이라는 세월때문에 남은삶들과의 관계들이..
많은 것이 바뀌어버려 겪는내용인데요..
사실 참신한 소재때문에 봤지만...약간 지겨웠습니다..
보면서"내가 만들면 더 감동적이고 긴박하고 재밌게만들텐데.."하며 불만을..ㅋㅋㅋ
그래도 졸면서? 보다가 귀환자들이 가족,친구들과마지막 헤어지는(이유는 내용보면 알게됨^^) 장면들에선 약간 울컥한 기분...^^
순전히 토모사카 리에 때문에 본건데 리에도 많이 나이먹은 티가...(잉? 아직 28세인데..)
그래도 하는역활이 귀엽고 활발해서 보기좋았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