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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IP: ZGM2N2M4OTQ) 07.06.18 21:33

집안에 언니빼구 다 남자라면서 언니라부르는사람은 누굽니까 ㅡ.ㅡ???

가족이 아닌가 ㅡ.ㅡㅋㅋㅋ

사기이 보이는디요 ㅎㅎㅎㅎ

글내용은 온니가 참 억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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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P: NzliYzUwN2Y) 07.06.20 18:13

글을 잘 읽어보심이..;;;

저희 언니의 회사 사람들이;;;;언니 빼고 다 남자라는 소린데요..;;;;

글 다 안읽어 보셧나이까..ㅠㅠ

 

그리고 참고로 저희언니만 여자고 나머지 5명은 모두 남자입니다.

남자들 끼리 일하다 경리인 여자가 들어가니까 첨엔 인기가 많았습니다


 

(출처 : '남자들 그렇게 밖에 생각 안되나요??!' - Pann.com)

보시면 바로 답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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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IP: M2IwMTJlZDQ) 07.06.18 16:05

언니분의 사정을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군요. 또한 그 직원들 또한 정말 나쁜 사람들이구요...

하지만, 업무적으로 사장님의 차를 탄것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술먹은 사장님을 대신해서 늦은시간 매번 대리운전을 해준것이 큰 실수인듯 하네요...

본인은 정말 순수한 의도였지만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눈엔 절대 평범해 보이지 않았을 겁니다...나름대로 사회생활을 해보신 분인것 같은데 행동의 경솔함이 없지 않아 보이네요...

어서빨리 오해를 벗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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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P: NzliYzUwN2Y) 07.06.18 17:03

다른 직원들은 술을 전혀 못하는 분들이에요...

오직 사장님만 드시죠..그렇다고 그 사장님 성품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들입니다..

언니에게 특별히 잘해주는거도 없구요...

그리고 대리운전 할때...같이 타고 간 직원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쓸때없는 상상들을 하시더군요...

아무튼..좋은 조언입니다.. 언니와 진지하게 얘기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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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IP: ZGM2M2ZiYWE) 07.06.18 13:59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 못하고 그걸 또 다른사람들에게 떠벌리고 다니는 그 대리라는 놈....인간 말종이네요..달리 해줄말이 읍네요..힘내라는 말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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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P: NzliYzUwN2Y) 07.06.18 14:02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 못하고 거기에 같이 히히덕 거리는 그 회사 사람들도 용서가 안되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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