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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IP: ZGE0ZGI2OTE) 07.06.19 21:11

엄마가 그런사건에 휘말려서 억울한데 딸이 여기서 참 글을 조목조목도 쓰셧네요

저라면 정신없어서 못그럴꺼 같은데...

그리고 엄마얘기만 듣고 이런글을 쓰는건 죽은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군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법입니다

한쪽글만보고 이번일을 판단하기는 너무 어려운 일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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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IP: ZGU4MGU2NTM) 07.06.19 17:22
많이 맘이아프네요..좋은소식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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