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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런사건에 휘말려서 억울한데 딸이 여기서 참 글을 조목조목도 쓰셧네요
저라면 정신없어서 못그럴꺼 같은데...
그리고 엄마얘기만 듣고 이런글을 쓰는건 죽은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군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법입니다
한쪽글만보고 이번일을 판단하기는 너무 어려운 일같군요
엄마가 그런사건에 휘말려서 억울한데 딸이 여기서 참 글을 조목조목도 쓰셧네요
저라면 정신없어서 못그럴꺼 같은데...
그리고 엄마얘기만 듣고 이런글을 쓰는건 죽은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군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법입니다
한쪽글만보고 이번일을 판단하기는 너무 어려운 일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