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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필요없이 딱한마디만 하자 너도 너희 어머니가 그런일 당해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백번 말하는것보다 니가 한번 겪어보고나서 이런데도 글올려봐
그리고 너와똑같이 말하는 사람의 글귀를 봐봐라
넌 정말 개념없는 놈이야
그런식으로 글을쓰면 안되지~
나도 가해자글 피해자글 두개다 읽어보고 첨엔 가해자만 옹호하다가 지금은 중간이다
아니 모르겠다 너무 입장들이 상반되있고, 다들 자기들입장에서만 쓴글이니..
암튼 살인죄는 면할수없고.. 축의금때문에 죽인 살인자 라는 말은 벗었으면 좋겠다..
당신 가족도 그런일 일어난다...
아니야.. 꼭 일어나거라고 확신한다....
너네엄마가 그 상황이 됐다고 생각해봐라
무조건 살인자탓만 할게 아니거든~~~ 넌 어느 경찰인지 몰라도 그 경찰서 테러놓고 싶다
너같은인간이 위에 있으면 안되는거야 . . . 나라부터 가정 개인까지 싸그리 병신이 되거덩
자기 입에 쳐넣고 두손 가득 쥐고도 눈으론 다른사람꺼 쫓고있는 그런 몇몇 국회의원같은 개쌔들처럼 자기꺼밖에 모르지
다른사람들 입장이라던지 감정따윈 아무 상관도 없잖아 안그래?
쓰레기자식
조회수 올리고 싶어 일부로 쓴글처럼 보이네??
욕많이 드셔서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가해자 딸이 쓴 글 보면서 어찌나 가슴이 아팠는지...
근데 이런글쓰는 사람은 대체 사람이 맞기나 한건가요??
피해자 가족이라는 분이 쓴 글도 봤습니다..
물론 양쪽다 자기입장에 유리하게 글을 썼겠지만,
그래도 가해자 따님이 쓰신 글에 더 마음이 가네요..
딸들에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혼자 겪었을 고통.. 그것을 누가 헤아리겠어요
감히 헤아릴수 없는 것이기에 그아저씨 잘죽었다는 말로 위로 하는겁니다.
만약에 저였다면.. 제가 그렇게 당하고 살았다면...
물론 그런 상황이 나기 전에 신고하고 여기저기 알려 천하에 죽일놈만들어 어떻게든 헤어졌겠죠.
만약 제가 그 어머니의 딸이었다면, 동생이 알고서 아저씨랑 대판 싸울때
말리지 않고 있는힘껏 달려들었을겁니다. 그자리에서 엄마 데리고 그집 나왔을겁니다.
제가 칼들고 쫓아가 찢어 죽여놓았을 겁니다.
그렇게 힘들게 지냈을 엄마.. 그시간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힘도 못되어 드렸다는
죄책감에 그 딸래미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는데 이 글올린 당신은 대체 먼가요 ㅡㅡ;
참나..
욕을 바가지로 하고 싶은데..그것조차 귀찮을만큼 가치 없는 물건이십니다 당신은.
누구나 극도로 화가나면 과격한 행동을 할수 있지요
그순간' 칼을 들고 상대를 찌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오래 전부터 죽일려고 칼을 품고 있다가 죽이면 그건 살인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싸우다가 격해서 사람을 가해 했다면 그건 과실 치사지요
그리고 또한가지 돈이 많은 살람이 그러면 과실치사고
(돈) 없는 사람이 그러면 살인 입니다 없는 사람들에게는 절때 법이 평등하지 않습니다
쳐 맞을 시간이다.
에구~ 떄려 팬다고 안 될듯~? 미친개는 때려 잡기나하지,,
제도 인간이라고 두다리로 걷고 당길텐데,,,
앵? 이게 뭔 소리지??
약 먹을시간이다 약먹어라,,,! (약 기운 떨어져 쓴글인가봐요,,,흐흐흐~!)
어머니의 죄에 대한 부끄러움은 조금도 없고 살인의 당위성만 주장하고,
죽은자에 대한 악의성만 늘어 놓는 딸을 보면 그 어머니의 포악성을 미루어 알 수 있다.
(출처 : '살인자의 딸이 왜 경찰까지 죽이려하나 ?' - Pann.com)
글쓴이는 글을 다 읽고 썼는지조차 궁금하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을 앞세워 주장하고,
억울한 사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당신의 글을 보면 썩어가는 미래를 미루어 알 수 있다.
더도 덜도 필요없이 딱한마디만 하자 너도 너희 어머니가 그런일 당해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백번 말하는것보다 니가 한번 겪어보고나서 이런데도 글올려봐
그리고 너와똑같이 말하는 사람의 글귀를 봐봐라
넌 정말 개념없는 놈이야
그런식으로 글을쓰면 안되지~
나도 가해자글 피해자글 두개다 읽어보고 첨엔 가해자만 옹호하다가 지금은 중간이다
아니 모르겠다 너무 입장들이 상반되있고, 다들 자기들입장에서만 쓴글이니..
암튼 살인죄는 면할수없고.. 축의금때문에 죽인 살인자 라는 말은 벗었으면 좋겠다..
당신 가족도 그런일 일어난다...
아니야.. 꼭 일어나거라고 확신한다....
너네엄마가 그 상황이 됐다고 생각해봐라
무조건 살인자탓만 할게 아니거든~~~ 넌 어느 경찰인지 몰라도 그 경찰서 테러놓고 싶다
너같은인간이 위에 있으면 안되는거야 . . . 나라부터 가정 개인까지 싸그리 병신이 되거덩
자기 입에 쳐넣고 두손 가득 쥐고도 눈으론 다른사람꺼 쫓고있는 그런 몇몇 국회의원같은 개쌔들처럼 자기꺼밖에 모르지
다른사람들 입장이라던지 감정따윈 아무 상관도 없잖아 안그래?
쓰레기자식
조회수 올리고 싶어 일부로 쓴글처럼 보이네??
욕많이 드셔서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가해자 딸이 쓴 글 보면서 어찌나 가슴이 아팠는지...
근데 이런글쓰는 사람은 대체 사람이 맞기나 한건가요??
피해자 가족이라는 분이 쓴 글도 봤습니다..
물론 양쪽다 자기입장에 유리하게 글을 썼겠지만,
그래도 가해자 따님이 쓰신 글에 더 마음이 가네요..
딸들에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혼자 겪었을 고통.. 그것을 누가 헤아리겠어요
감히 헤아릴수 없는 것이기에 그아저씨 잘죽었다는 말로 위로 하는겁니다.
만약에 저였다면.. 제가 그렇게 당하고 살았다면...
물론 그런 상황이 나기 전에 신고하고 여기저기 알려 천하에 죽일놈만들어 어떻게든 헤어졌겠죠.
만약 제가 그 어머니의 딸이었다면, 동생이 알고서 아저씨랑 대판 싸울때
말리지 않고 있는힘껏 달려들었을겁니다. 그자리에서 엄마 데리고 그집 나왔을겁니다.
제가 칼들고 쫓아가 찢어 죽여놓았을 겁니다.
그렇게 힘들게 지냈을 엄마.. 그시간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힘도 못되어 드렸다는
죄책감에 그 딸래미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는데 이 글올린 당신은 대체 먼가요 ㅡㅡ;
참나..
욕을 바가지로 하고 싶은데..그것조차 귀찮을만큼 가치 없는 물건이십니다 당신은.
누구나 극도로 화가나면 과격한 행동을 할수 있지요
그순간' 칼을 들고 상대를 찌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오래 전부터 죽일려고 칼을 품고 있다가 죽이면 그건 살인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싸우다가 격해서 사람을 가해 했다면 그건 과실 치사지요
그리고 또한가지 돈이 많은 살람이 그러면 과실치사고
(돈) 없는 사람이 그러면 살인 입니다 없는 사람들에게는 절때 법이 평등하지 않습니다
쳐 맞을 시간이다.
에구~ 떄려 팬다고 안 될듯~? 미친개는 때려 잡기나하지,,
제도 인간이라고 두다리로 걷고 당길텐데,,,
앵? 이게 뭔 소리지??
약 먹을시간이다 약먹어라,,,! (약 기운 떨어져 쓴글인가봐요,,,흐흐흐~!)
어머니의 죄에 대한 부끄러움은 조금도 없고 살인의 당위성만 주장하고,
죽은자에 대한 악의성만 늘어 놓는 딸을 보면 그 어머니의 포악성을 미루어 알 수 있다.
(출처 : '살인자의 딸이 왜 경찰까지 죽이려하나 ?' - Pann.com)
글쓴이는 글을 다 읽고 썼는지조차 궁금하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을 앞세워 주장하고,
억울한 사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당신의 글을 보면 썩어가는 미래를 미루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