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나름이지요 ...매일 같은 폭력속에 살아봐요 고문입니다....찾아리 죽는게 낳다 생각하실겁니다...고통이나 두려움은 없을거니까요...학교 폭력 가정 폭력에서 가끔 자살한 기사 나옵니다.그리고 전에도 이런한 살인 사건있었죠 몇년동안 폭력속에 살다가 결국 남편을 죽였지요 그죄수분이 마지막 하시는말씀이 난 그냥 살고 싶었다입니다....그만큼 폭력은 무서운겁니다.
얌마돌아님. 맞고도 그런 곳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그 여성분의 심정은 무엇이었을까요? 맞고도 못 헤어지는 대부분은 적어도 내 아이들에게.. 적어도 내 가정만은 지키고 싶은 심리가 강해서 일거라고 보는데요. 예전 여성분들의 대부분의 심리인건 아시리라 생각하네요. 지금 이 여성분도 딸들 나이도 지레짐작해보면 연세가 좀 있으신 여성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이런데도 영향이 안 미칠수 있을까요.
글쎄요.. 그건 제가 알수 없네요.. 님을 알수 있나요? 아무튼 폭력에 대해선 잘못하고 처벌 받아 마땅한것도 알고요.. 저 상황은 폭력 때문에 일어 난게 아니라 축의금 때문에 일어났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만.. 저 상황은 분명이 축의금을 가져 가려는 사람을 잡으려다가 일어난 살인 사건 입니다만.
어머님도 외상이있었고. 살인이 정당화 될순없지만. 전에 어린 딸아이 죽인 새엄마 기사 보셨나요?? 의도된게 아니였다고 4년인가밖에 형안받았거든요. 어린 딸 숙제안했다고 때린 그여자도 4년 밖에안받았는데 이어머니 그렇게 죽도록 쳐맞고 ..왜 사람대접도 못받고 그러고 계셔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폭력은 사람을 살수없게 만듭니다. 같이 살수밖에없었던이유 그공포감..이루 말할수없겠죠 본인이 아닌이상에야. 티비에서 많이 나오죠 맞는 사람들 대부분 무서워서 그사람곁 못떠납니다. 때리는 사람들 대부분 도망가면 쫓아와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줍니다. 자기 자식들에게 피해가 가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러셨을수도 있죠. 안타깝네요.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자식들에게 그런 모습 보여주는게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동안의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습니까. 좋은결과있길 바랍니다. 살인도 정당화 될수없지만. 강자가 약자를 때리는 폭력도 정당화될수는 없는겁니다.
축의금을 가져가려 했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그녀의 전재산을 모두 빼앗고 도망가려 했기에 그를 막으려다가 일어난 사건이라는거잖아요? 물론 그 사건 자체는 폭력보다는 돈에 이유가 가긴 하지만 기사를 보면 애정을 갖고 있는 두 남녀가 겨우 돈때문에 화가나 살해한것처럼 비쳐지고 있잖아요? 근데 사실은 늘 맞기만 하면서 모든걸 빼앗기기만 하던 여성이 남은 모든걸 갖고 자신을 버리려던 남성을 막으려던 사건이라는거라는 점에서 폭력이 전혀 상관없다고 애기하기는 힘들다고 봐요.
살인행위 자체가 정당하다는건 아니지만 계속 같이 살면서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건 살인보다고 더 인간을 황폐화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대부분의 우리나라 어머니들은 배우자에게 매일같이 맞으면서도 자식에게는 편하게 잘살고 있다고 안심시키죠. 자식에게 알려지거나 피해가 돌아갈까봐 이웃에도 알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또한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생명력을 갉아먹는 것입니다. 죽는사람이야 순간의 고통으로 끝나지만 폭력에 당하는 사람은 매 순간이 죽임을 당하는 고통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물론 살인이 일어난 결정적 계기는 축의금이겠지만 그동안의 폭력이 그에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았을꺼라곤 보지 않는데요. 맞고 아무렇지도 않을 사람 있을까요. 맞으면 맞을수록 악에 바치는게 사람 아닙니까? 그런 상황에 축의금을 전부 가지고 가버리려 하는데.. 미치지 않고 버틸수 있을까요?
아니, 그 남자(아들)가 글을 썼다해도 절대 옹호하지 않아
모 아는척 글쓰지마...
살인보다 더 무서운게 가정 폭력입니다.
어찌 그리 생각이 짧으신가요?
가정폭력이 살인보다 더 무섭다고요?
할말이 없네요...
어떤것에 부등호를 매길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습니까
많이 답답하네요...
폭력나름이지요 ...매일 같은 폭력속에 살아봐요 고문입니다....찾아리 죽는게 낳다 생각하실겁니다...고통이나 두려움은 없을거니까요...학교 폭력 가정 폭력에서 가끔 자살한 기사 나옵니다.그리고 전에도 이런한 살인 사건있었죠 몇년동안 폭력속에 살다가 결국 남편을 죽였지요 그죄수분이 마지막 하시는말씀이 난 그냥 살고 싶었다입니다....그만큼 폭력은 무서운겁니다.
물론 폭력을 가했다고 사람을 죽일수는 없지만 폭력은 또다른 죽음입니다..
난 다 이해해요 근데 따님이라도 좋은 사람 만나라는말 이거 좀 아니다
어머니가 살인자되어서 지금 안그대로 힘들껀데 좀더 말 이쁘게 포장하지
각자 생각하는게 달라서 모 굳이 모라고 하고 싶진 않은데 ........
에이 몰라 암튼 짜증나 남부경찰서 ㅡㅡ
뭐랄까.. 남자분 가족도 옹호하는글을 쓸수 있겠죠.
'근데 우리 아버지는 일도 못할정도로 몸이 약하셨기에 돈을 벌어오지는 못하셨지만 그래도 좋은 분이셨어요. 아주 가끔 미치면 어머니를 때렸지만 그 뒤 깊게 사과하셨고~ 제 정신일때는 정말 사랑해주셨어요....?????'
어느정도 과장된다는걸 예상해도 폭력을 휘둘었다는 점과 돈벌이를 하지도 않은채 저 여성의 돈을 갈취했다는 점에서는 과장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정말 쓰레기였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여러글들 다 읽어보지 않으셨나보군요...
남자분은 돈벌이를 하지 않으셨다고하는데...버스회사 운전기사라고합니다.
여성의 돈을 갈취했다는부분.... 남자분이 딸들 빛얻어서 방해주구
하나있는 아들은 여자분이 싫어해 70노모에 맡겼는데
축의금마저 딸들에게 가져다주려는 여자.....
그럼 그쪽이 남자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사실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죽은 사람에게 쓰레기...라는 말은 쫌.....
아직은 이르다고 보네요
제가 말하는 가족을 지킨다는 의미는 적어도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말이예요. 다시 잘 살아보겠다고 남자를 만났고 결혼도 결심한것일테죠. 꼭 같이 거주해야만 가족을 지킬수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상황이 같이 잘살아보겠다는 상황이 될수가 없죠.......ㅡㅡ;;
여자가 남자한테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상황에 이끌려 다닌 것으로 보인느데..........
자식과는 별계의 문제였고요..물론 자식들도 다알고 하는데 이제 끝이라고 말하는게 자식 보기 힘들겠지만...........가족을 지킨다는 개념하고는 다른 것 같은데요....
글쎄요.. 그건 제가 알수 없네요.. 님을 알수 있나요? 아무튼 폭력에 대해선 잘못하고 처벌 받아 마땅한것도 알고요.. 저 상황은 폭력 때문에 일어 난게 아니라 축의금 때문에 일어났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만.. 저 상황은 분명이 축의금을 가져 가려는 사람을 잡으려다가 일어난 살인 사건 입니다만.
축의금만 가져가려고 한게 아니라 집에 있던 모든 돈을 들고 가려고 한것같은데요 .
어머님도 외상이있었고. 살인이 정당화 될순없지만. 전에 어린 딸아이 죽인 새엄마 기사 보셨나요?? 의도된게 아니였다고 4년인가밖에 형안받았거든요. 어린 딸 숙제안했다고 때린 그여자도 4년 밖에안받았는데 이어머니 그렇게 죽도록 쳐맞고 ..왜 사람대접도 못받고 그러고 계셔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폭력은 사람을 살수없게 만듭니다. 같이 살수밖에없었던이유 그공포감..이루 말할수없겠죠 본인이 아닌이상에야. 티비에서 많이 나오죠 맞는 사람들 대부분 무서워서 그사람곁 못떠납니다. 때리는 사람들 대부분 도망가면 쫓아와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줍니다. 자기 자식들에게 피해가 가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러셨을수도 있죠. 안타깝네요.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자식들에게 그런 모습 보여주는게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동안의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습니까. 좋은결과있길 바랍니다. 살인도 정당화 될수없지만. 강자가 약자를 때리는 폭력도 정당화될수는 없는겁니다.
그렇게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란 사람이
자식에게 평생 지울수없는 살인자의 딸이란 멍애를 어깨위에 올려 놧을까요?
글쓴님 어머닌 단지 축의금을 가지고 가는 신랑을 쫒아가서 칼로 찔러 죽인것 밖에 안됩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이런 살인자가 가지도 있을 턱이 없죠
특히나 자식을 생각한 어머님 이라면요
죽는 사람이 순간의 고통으로 끝난다는 것은 좀 아니네요.....그 당사자야 그렇지만 그사람 또한 한가족이라는 구성원들의 일부입니다.남겨진 사람들을 생각하면 한순간의 고통이라고 말하긴 힘들죠.......지속적인 폭력을 당한다는게 엄청난 고통이라는 거 공감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적어도 관계를 정리하려 했으면 가능했으리라 여겨집니다.물론 끝까지 찾으려하고 잡으려 하겠지만 적어도 시도조차 안했다는것은..........
자기 자신도 포기를 한 상황으로 여겨집니다
가족 특히, 아버지와 어머니 싸움으로 경찰에 신고해 본적 있나요?
오면 경찰들이 무슨 얘기 하는진 아세요?
경찰들 오면 그냥 조용히 넘어갈려고 합니다.
아무리 방에 피가 흘러 내리고 어머니가 쓰러저 혼수상태라도 말이죠.
특히, 경찰도 남자라고 남자편을 들죠.
같은 남자지만 이런데서도 남녀 가르는 남자라는 넘들이 참.. 화가 나더군요.
참 어렸을때는 힘이 없어서 어머니 맞고 계서도 아버질 못말리는 내가 한심스럽더군요.
먼 법앞에서는 가까운 주먹이 훨씬 두렵게 느껴집니다.
친부모한테도 이런 심정인데 나를 낳아주지도 않고 길러주지도 않은 남자한테
어떤 심정이 들까요?
내 어머니를 살인자로 몰아간 죽일넘이라고 밖에는 저는 생각이 안듭니다.
암튼 얘기가 다른 곳으로 돌아갔는데...
제 생각에 위의 사건은 살인사건은 분명하지만
앞뒤 정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죽는 사람은 그 한순간만 아프고 끝이잖아요? 더 고통 당하지 않는거니 순간의 고통인건 맞지요~ 단지 그 사람은 이제 미래라는 모든 시간을 빼앗겼다는 차이이지만...
그녀가 그에게 빼앗긴 많은 시간과 비례해서 어떤 시간이 더 길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녀는 매를 맞는 그 짧은 시간이 몇십년처럼 느껴졌을테니...
법...법을 바꿀순 없겠지.... 글쓴이가..법을 바꾸자고 글을 올린건 아니잖아.....
사전대비라.... 가능할까?? 도망치는 정도..가능하겠네.....
최악의..상황은..그자식을 죽이고 살인마로 사는게 아니고..
그자식이랑 계속 살아야 한다는거.. 그게 최악의 상황아닐까....
우리도... 도망 많이 다녔지... 얼마나..도망갈수있을거라 생각해?
비슷한 외모만 봐도..비슷한... 목소리만들어도..집앞에... 누군가 그냥 서있기만해도..
사지가 부들부들 떨리는..... 격어보지 못한사람은 모르지......
댓글들로 인해.... 남은 사람들이 상처 안받았으면..하는 바램이야....
글쎄요... 폭력에 휘둘리는 상황이었으면 신고 했어야지.. 살인을 했어야 하는건 아니죠..
그리고 그상황이 영향을 미쳤는지 안미쳤는지도 알수 없는거고.. 확실하게 알수 있는건 축의금을 가져 가려는 사람을 칼로 찔러서 죽였다 라는 거죠..
축의금은 공동재산인데 그걸 들고 가려는 사람은 문제가 아닙니까?
보통 싸우다가 우발적으로 사고처럼 저질러진 살인은 과실치사, 상해치사인경우가 많습니다. 이 어머니의 경우도 그에 가깝다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머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법을 바꿀수 없다 바꿀수 없다 하시는데.. 우발적인 살인은 분명히 계기 참작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