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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죽었어 (IP: N2M0Y2U5MzU) 07.06.20 16:48
그러게 왜 그런병신같은놈이랑 결혼한건지..그신발놈이 여자돈많은줄알고 결혼했는데 알고보니 없어서 마구 때린거라잖어.신발놈 잘뒈졌어. 지옥에나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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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IP: ZGRiZWUzOGU) 07.06.20 14:34

발음도 제대로 못한정도로 술에 취해서 비틀 비틀 걷기도 힘들껀데..

과도를 들고 쫒아가 가슴 한가운데를 칼로 찔렀다??

그것도 과도로??

맨정신에 건장한 남자 쫒아가기도 힘든데 술 취한 상태에서 그 남자를 쫒아가 찔렀다니...

경사님도 그 사실이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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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탱이 (IP: ZDQwNzFlZjQ) 07.06.20 13:27

다들 경찰욕만 하시네... 당신들이 그렇게 똑똑하면 니들이 수사하던가... 원래 사건이 발생하면 항상 사람은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을 하게되어있단다. 물론 피의자가 거짓말을 했다는건 아니고... 거기에 현혹되지않고 중립을 지켜야하는게 경찰이지.어떻게 보면 좀 냉정하고 재수없을지는 모르지만 박봉에 시달리며 집에도 제대로 못들어가시면서 일하시잖니

네티즌 단결 좋다 이거야 하지만 니들이 일반적이 여론에 현혹되 우~~하고 몰려 다니면 죄없는 사람들이 힘들어질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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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추적 (IP: M2IzOTVkYzA) 07.06.20 14:00

그렇죠, 언제부터 인터넷게시판이 법원이 되었는지... 최대한 글잘쓰는 사람이 올리면 바로 청와대 홈피찾아가자고 여론몰이하는 네티즌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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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IP: N2M0ZjU1NDE) 07.06.20 12:40

대한민국 네티즌은

세계 쵝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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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IP: N2RkOTE3NTU) 07.06.20 11:03

경찰 싚알넘들 지들 수사 죠낸 편하게 할려구 아주 애를쓰는넘들이 멀 말이 많아

내 정말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70%이상들은 민중의 지팡이라가 아니라

서민들 등쳐먹는 개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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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IP: N2Q5YmE5Y2E) 07.06.20 08:24
아줌마 특공대 맞나보다... 과도로 한방에....  업치락 뒤치락아니면 절대 불가능이지 과도로 고기썰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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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IP: N2E0NzMwNzg) 07.06.20 00:56

아주 건방지게 담배 피면서 왜그랬냐고..머라 할거지..??

왜 그런글 올렸냐고..내가 그래서 경찰 시러..무식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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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IP: N2E0ODc4Njg) 07.06.19 22:56

금천 경찰서 답변 겁나 짦고 형식적이고만~~~~~~~

피의자 따님 만나서 과연 제대로 된 재수사 해줄지도 의문이네

옆에서 누가 도와줬음 좋겟어 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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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로션 (IP: N2NmMjBmNzM) 07.06.19 19:42

너네들 그어머니집어넣어서 한껀했겠다하겠지만...

이이야기를알고있는 네티즌들과 직접경험한 그어머니자식들기분은..

아니 인생은..??? 그렇게 한순간에 망치고도

너넨 너네일만잘해서 보상받고싶은게 전부지?...

너네들이 한번 당해봐 그딴소리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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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님. (IP: M2E5MzQwMDk) 07.06.19 18:59

김씨 아주머니는 무슨 특공대 출신이예요?

왠만해선 남자가 달리기 빠르고, 또 도망가는 사람을 잡아서

식칼도 아닌 과도로, 가슴 한가운데 정확히 찔러 죽이게 한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여?

이건 도망가는 사람과 실랑이 버리다 찔린거지...담당 경찰관이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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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그녀 (IP: M2IyMDRlZWY) 07.06.20 09:03

저도 젤 궁금한게 그부분이예요...정말 그 아주머니가 특공대 출신이라도 남자보다

달리기 빠르기는 진짜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육상선수도 아니시고-_-;;

글고 아무리 예를 들어 칼 찌르는 법을 인터넷이나 이런데서 찾아봤다고 해도

한번도 칼로 살인해본적없는 분이 한방에 칼로 죽임 당하게 했다는 게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더 조사해봐야 하겠지만,,납득이 가게 수사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아니면 지금 그 아주머니 한번 100m 몇초인지 재보시는 건 어떤지-_-

당췌 이해가 안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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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IP: M2Q2NDg4MTY) 07.06.20 13:09

따님이 쓴 글 읽어보면 아주머니께서 술도 드셨다던데 ..

 

술까지 드시고 도망가는 남자를 잡아서 가슴 한가운데를 정확히 찔러 죽인다...?

 

이건 말이 안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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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페르시안 (IP: Y2MwNmNjOGI) 07.06.20 14:29

왜 같이 달렸다고만 생각을 하시는지?

 

남편이 때리고.. 축의금 들고 술먹고 비틀 비틀 가는데..

방에 있다가 분에 못이겨 달려서 쫓아 갈 수도 있는거죠..

뒤돌아 보는데 푹 또는 등뒤에서 푹..

 

살려달라고 도망치면서 그랬다면.

도망쳤으면 여기저기 긁히고 방어한 흔적이 많을테구요.

목격자도 있을테구요.

어쨌든 수사 확실히 한다고 하니까..

좀 더 기다려봅시다...

추측은 금물입니다. 직접 본것도 아니고..

동정은 가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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