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를 입력해 주십시오
가해자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피해자를 욕하는건 잘하는 짓인가?
분명 가정폭력은 뿌리뽑아져야 되고 내가족이 우리어머니가 그런일을 당했다 한다면..
나도 피가 거꾸로솟고.. 그남자 죽이고싶을 만큼 미울것이다..
하지만 피해자.. 가족을 생각해보자.. 죽은고인도 누구한테는 아무리 못쓸 죄인라도..
사랑하는 아들이고 동생이고 형이고 아빠고 또다른 누구한텐 사랑하는 가족이였을것이다.
그런 피해자 가족들이 폭행죄 인정하고 자기들도 재수사를 원한다고 했다. 가해자 가족들이
피해를 입는걸 원치않는다고한다. 반대로 내가 피해자 가족이 되었다고도 생각해보자
남한테는 죽일놈이였어도 나한테는 금쪽같은아빠, 자식, 동생,오빠가 죽었는데.. 장례식도중,
가해자딸이 억울함을 올리는 글을썻다.. 하지만 너무 자기상황에서만 글을 썻다는거.....
그이유로 고인이되버린 피해자를 죽어도싼놈, 더잔인하게 죽었어야된다, 강아지새끼보다 못한놈
심지어는 유가족을 매도해서 욕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걸보고 피해자 엄마가 실신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어린아들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버려진자식.. 애비를 잘못만났다.. 라는 말까지
듣고있는데 내가 만약 피해자 가족이여도 가해자쪽과 마찬가지로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일거다.
제발! 벌써 사건은 커질되로 커져있다! 네티즌들이 항의하고.. 언론들도 피해자 가해자 할거없이
찾아다니며 인터뷰해달라며 하루에도 전화가 몇통씩온다는데.. 경찰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많은사람들이 이사태를 다지켜보고있고, 언론들도 처음 축의금때문에 죽인 살인자라고 기사를
내보냈지만 다음기사엔 가해자딸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사도 올렸고, 방송국에서도 가해자의딸의 억울함을 알려준다 하는판국에 미쳤다고 승진에만 눈이멀어 사건을 수사 하겠는가?
아직 수사는 끝나지않았고.. 제발 그냥 지켜보자.. 아니 누구쪽을 옹호 하더라도..
육두문자는 삼가하면서 옹호를 해도 하자.. 내가 가해자.. 혹은 피해자 가족에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한쪽말고 두쪽모두 생각을 해보잔얘기임..
가해자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피해자를 욕하는건 잘하는 짓인가?
분명 가정폭력은 뿌리뽑아져야 되고 내가족이 우리어머니가 그런일을 당했다 한다면..
나도 피가 거꾸로솟고.. 그남자 죽이고싶을 만큼 미울것이다..
하지만 피해자.. 가족을 생각해보자.. 죽은고인도 누구한테는 아무리 못쓸 죄인라도..
사랑하는 아들이고 동생이고 형이고 아빠고 또다른 누구한텐 사랑하는 가족이였을것이다.
그런 피해자 가족들이 폭행죄 인정하고 자기들도 재수사를 원한다고 했다. 가해자 가족들이
피해를 입는걸 원치않는다고한다. 반대로 내가 피해자 가족이 되었다고도 생각해보자
남한테는 죽일놈이였어도 나한테는 금쪽같은아빠, 자식, 동생,오빠가 죽었는데.. 장례식도중,
가해자딸이 억울함을 올리는 글을썻다.. 하지만 너무 자기상황에서만 글을 썻다는거.....
그이유로 고인이되버린 피해자를 죽어도싼놈, 더잔인하게 죽었어야된다, 강아지새끼보다 못한놈
심지어는 유가족을 매도해서 욕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걸보고 피해자 엄마가 실신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어린아들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버려진자식.. 애비를 잘못만났다.. 라는 말까지
듣고있는데 내가 만약 피해자 가족이여도 가해자쪽과 마찬가지로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일거다.
제발! 벌써 사건은 커질되로 커져있다! 네티즌들이 항의하고.. 언론들도 피해자 가해자 할거없이
찾아다니며 인터뷰해달라며 하루에도 전화가 몇통씩온다는데.. 경찰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많은사람들이 이사태를 다지켜보고있고, 언론들도 처음 축의금때문에 죽인 살인자라고 기사를
내보냈지만 다음기사엔 가해자딸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사도 올렸고, 방송국에서도 가해자의딸의 억울함을 알려준다 하는판국에 미쳤다고 승진에만 눈이멀어 사건을 수사 하겠는가?
아직 수사는 끝나지않았고.. 제발 그냥 지켜보자.. 아니 누구쪽을 옹호 하더라도..
육두문자는 삼가하면서 옹호를 해도 하자.. 내가 가해자.. 혹은 피해자 가족에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한쪽말고 두쪽모두 생각을 해보잔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