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보기
1423 (IP: ZGMxMzU1ODY) 07.06.20 14:53
제가 적은건데.. 사건 사실이 궁근하시면 밀양사는 아는사람에게 물어보시길.. 동네사람 알사람은 다 안다네요.. 이 사건 전말에 대해.. 그러니 밀양사람 65%가 피해 여학생 잘못이다라고 주장하죠..ㅎㅎ 추가할게요.. 저는 그 사건을 성폭행이라 보지 않습니다.. 그냥 서로 좋아서 엔조이 하다가 탈나서 여자가 신고한거로 보거든요.. 왜냐면, 주말이나 휴일에 자기가 직접 기차표 끊어서 밀양에 친구들 데리고 와서 술먹고 놀고 집에가곤 했습니다.. 그게 약 1년정도 되고요..,, 임신이라도 했는지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되어, 어떻게 사실대로 말하겠습니까 ? 거짓말로 성폭행 당했다고 이렇게된것 같은데요.. 부모님이 신고를해 이렇게 된거죠.. 가해자 증언측에서 "지가 조아서 해놓고" 이말과, 합의후 가해자 부모님이 피해자를 보고 웃었다..이말.. 조금이라도 이해 하셨기를.. 뭐.. 가해자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피해자나 둘다 똑같다는 겁니다..
동감 (0) | 신고 (0)
리플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