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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인의 목적을 가지고 살인한게 아니니 살인죄는 벗어나야 됩니다..
여자분이랑 남자분도 단지 맥주 두병을 마셨다는데.
여자분이 경찰서에가서 혀가 꼬여서 진술을 잘 못했다는건 무슨 이유입니까
축의금 들고 달려가는데 울분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도망가면 이제 마지막인데.어떻게 찾을수 있겠습니까.
이런건 과실치사란 죄를 적용할 수 있으면......다행입니다만
싸울때도 맞는사람과 때리는사람의 입장은 다르죠...
저의 생각은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수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사건이 시간이 지나
면서 풀리겠지만..고인의 장례기간에 글을 올렸다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그점은 고인
가족의 마음은 이해가구요..하지만 가정폭력도 사회에서 뿌리뽑아져야하며, 살인은 더더욱 그렇
죠..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났을때 이사건은 해당이 안될수도 있지만 다른분들이 인터넷이라는 곳을
면죄부처럼 사용하지는 않을까 생각됩니다...
늘 그런 식인거죠. 중립적인듯.. 객관적인듯.. 말하지만, 결국 사실과 동떨어져 있는 위치에서
소리치는 것일 뿐입니다. 하루사이에 굉장히 일이 커져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가해자측, 피해자측...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원래 살인의 목적을 가지고 살인한게 아니니 살인죄는 벗어나야 됩니다..
여자분이랑 남자분도 단지 맥주 두병을 마셨다는데.
여자분이 경찰서에가서 혀가 꼬여서 진술을 잘 못했다는건 무슨 이유입니까
축의금 들고 달려가는데 울분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도망가면 이제 마지막인데.어떻게 찾을수 있겠습니까.
이런건 과실치사란 죄를 적용할 수 있으면......다행입니다만
싸울때도 맞는사람과 때리는사람의 입장은 다르죠...
저의 생각은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수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사건이 시간이 지나
면서 풀리겠지만..고인의 장례기간에 글을 올렸다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그점은 고인
가족의 마음은 이해가구요..하지만 가정폭력도 사회에서 뿌리뽑아져야하며, 살인은 더더욱 그렇
죠..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났을때 이사건은 해당이 안될수도 있지만 다른분들이 인터넷이라는 곳을
면죄부처럼 사용하지는 않을까 생각됩니다...
늘 그런 식인거죠. 중립적인듯.. 객관적인듯.. 말하지만, 결국 사실과 동떨어져 있는 위치에서
소리치는 것일 뿐입니다. 하루사이에 굉장히 일이 커져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가해자측, 피해자측...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