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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뉘사랑 (IP: ZGU4ODc5NTQ) 07.09.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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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IP: Nzk5OWI3ZTM) 07.08.09 16:16

니 여친이 그런사실알고도 좋대?

나같음 좀 징그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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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IP: ZGE0ZTA0NTk) 07.08.09 20:31

너보단 나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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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늬사랑 (IP: ZGU4ODc5NTQ) 07.08.09 15:11
나도 할거임. 뒷트임. ㅋㅋ 이것도 성형에 속하는가? 요즘 기준에 맞춰봤을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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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는... (IP: ZGIwNzA4M2M) 07.08.09 07:25

성형했다고 욕하는건 뭔지..

자기얼굴 맘에안들어서 성형했는데

그것가지고 뭐라고 할 필요는 없지않나.

그사람 성형해서 잘되면

딴사람두 보기좋고 본인도 만족할테고

어쨌는 나도 글쓴이 성형한거 잘했다고생각하고

성형했다고 욕하고 그러는거 이해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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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IP: ZDNmYjg4Njg) 07.08.09 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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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바 (IP: ZDJlZWRhY2M) 07.08.09 06:20

이글이 톡이 되어있네?ㅋㅋㅋㅋ저번에 봤는데.ㅋ

2세를 안갖는다는건 너무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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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M2IwNzRiNjg) 07.08.09 05:12

저도 사실 성형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성형하게끔 만든 우리나라의 외모지상주의 때문이지요.

저는 이번달 말쯤 눈과 코를 할 생각입니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로 변했는지 저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는 남자와 여자가 성형하는것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만족하면, 그 수술은 아마도 대성공이겠죠?

님도 , 성형후 자신감을 찾았다면 다른사람들 시선을 생각하지말고

언제나 지금처럼 그 자신감을 잃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핫. 그리고 저두 부산사는 20살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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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정신 (IP: ZGMxYmQ0NmM) 07.08.09 04:56

청소년기에 화류계에서 일했군요

 

어딘지만 살짝말해줘요

 

그런곳은 신고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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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DNlY2I1MmE) 07.08.09 03:25

한국은 성형왕국 외모지상주의 한국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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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보면.. (IP: Nzk5ODk2YTI) 07.08.09 03:17

난 어렸을때 오리궁뎅이라고 놀림 진짜 많이 받았다..

근데 어른이 되어보니. 다들 섹쉬한 엉덩이라고 이쁘다고 한다.

컴플렉스가 장점이 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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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남 (IP: NzlkMGZmMGY) 07.08.09 04:35

그게 저거랑 똑같니? 이건뭐 병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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