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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를 보고 생각 해 봤는데..
중간중간에 편집은...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에 용...
어릴적부터 정말 전설로..그림으로만 보던 용의 실체를 잘 표현 했는데..
아쉬운건 이든과 새라..
원래 이름으로 마지막 장면을 연출 했더라면..둘의 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음을..좀더..
애잔하게 표현했더라면..
그리고 마지막 새라..드레스 였나?
원래 배우들과 선녀복이었다면 좀더 신비감이 않았을까도 해요..
그리고 착한 이무기가 너무 조금나오고 착한 이무기파가 없어서..
우리는 착한 이무기가 용이 될때 다행이다..라는 정도밖에 느끼지 못했어요..
좀더 착한 이무기의 활약이라든가..우리에게 좀 더 그 위용을 보였더라면..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정말 멋진영화..
어제 영화를 보고 생각 해 봤는데..
중간중간에 편집은...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에 용...
어릴적부터 정말 전설로..그림으로만 보던 용의 실체를 잘 표현 했는데..
아쉬운건 이든과 새라..
원래 이름으로 마지막 장면을 연출 했더라면..둘의 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음을..좀더..
애잔하게 표현했더라면..
그리고 마지막 새라..드레스 였나?
원래 배우들과 선녀복이었다면 좀더 신비감이 않았을까도 해요..
그리고 착한 이무기가 너무 조금나오고 착한 이무기파가 없어서..
우리는 착한 이무기가 용이 될때 다행이다..라는 정도밖에 느끼지 못했어요..
좀더 착한 이무기의 활약이라든가..우리에게 좀 더 그 위용을 보였더라면..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정말 멋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