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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랑 써놨네 결론은 어쩌라는거지?
이런 글 보면 내가 참 한심해...
돈 모아야 겠다는 생각두 들고
부러워요~ 알뜰살뜰한 정신~
돈많아서좋겠당 ㅋㅋㅋ ㅊㅋㅊㅋ
원래 리플같은거 안다는데
글쓴이 너무 대단하세요!!!!
아직 20대 초반이지만ㅠㅠ
집안 사정도 안좋은데 씀씀이가 커서
고쳐야지 고쳐야지 했거든요
이 글 보니까 새로운 맘이 생겨요!^^~~
이쁜 결혼생활하세요!!!^^
머라는거야
그거 남편월급 모은거아냐
지가모았다고 다 지돈이래
불쌍한 신랑한테 베풀면서산대.....
(어차피 본인월급으로 모았다고해도
저정도모았으면 본인월급 거의거덜날정도로 모았을게뻔한데
그럼 생활비나 잡비는 남편돈쓴거아냐?)
같이모은거지
무슨 지돈이야 지돈은
모은건 인정해도
돈이 니돈이라는말은못봐주겟다
자꾸
'제가모은돈' '제통장' '제 현금보유액'
제제제 거리지마
뭐 이런 미친뇬을 봤나? 너 분명 결혼안한 노처녀지?
아님 돈이 없거나.
야 그럼 남편돈 모아서 제제 하지 남편돈으로 종잣돈모아서 남편돈 남편돈 이러냐?완전 멍충이 아냐? 나도 저렇게 돈모았음 내돈내돈 이러겠다.
야 그럼 외벌이로 아빠 혼자 벌어서 산다고 가정했을때 친구한테 밥산다고 치자
그럼 " 이거 우리 땡글이 아빠가 밥사는거야" 이러냐?
내가 밥살께 이러지.. 무뇌충아
어머야 너 왜이렇게 흥분해 ㅎㅎ 저님이 너한테 뭐라한거 아니잖아 틀린말도 아니고 ㅎㅎㅎ 뭐 찔리는거 있나? ㅋㅋㅋ 욕질까지 하면서 바락바락 침튀기네 ㅋㅋ 그냥 너 하는짓이 웃겨서.... 미안...
글쓴이 애낳고 키우고 어린거 잡고 교육시키고 가정주부로 빨래 설겆이 반찬 시장 다 봐가며 애 어지른거 치우고 눈하루종일 애한테 놓고..가사노동도 벌이다
그렇게 자기집처럼 할려면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들에게 많은돈이라도 쥐어줘야한다.
내조가 있기에 벌어오는거다..-_- 남자가 돈 그냥 모으는줄아니?
솔직히 돈은 남편이 벌어온다고야 하지만.
그게 온전히 남편 돈입니까??
여자가 맞벌이 할수도 있고, 혹은 전업주부라 손 치더라도...
살림하는 거 육아 또. 육아에 들어가는 돈... 그런거 절대 무시 못 합니다.
막말로 남의 집 살림해주고 애 봐주면 200은 법니다.
전업주부도 나가서 돈을 안 벌어서 그렇지 집에서 알게 모르게 나가는 돈 막고 있습니다.
왜 살림하는 여자는 노는 줄 아나?? 암튼 전업주부가 더 독하다는 거... ㅋㅋ
부인이 먹을 거 먹고 싶은 거 쪼개가면서 모은돈이며, 옷 사고 싶어도 안 산돈이여,
애 생필품도 적당히 얻어쓰는 재치하며,,, 다 통틀어서 모은 돈이라 생각합니다.
남편이 돈 벌어다주지만 그걸 어떡해 관리해냐에 따라 돈 모으기가 틀린 겁니다.
아무리 남편이 연봉 10억이라도 부인이 헤프게 쓰면 그거 모아지는 돈 없습니다.
고로 남편이 돈은 벌지만, 그걸 어떡해 관리해왔냐가 중요한거죠
난 그렇게 생각하면 글쓴님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정말 악착같이 모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부지만 그러기 쉽지 않거든요.
애 낳으니 돈 들어갈때는 더 많아지고...
암튼 전 글쓴님처럼 꼭 그처럼만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껴쓴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자질구레하게 쓰는 게 넘 많아 걱정입니다.
님 보면서 다시 화이팅 할렵니다
어린데두 너무 알뜰하시다 @@
내가 한수 배워야겠어요
축하해요 ^^
이 글 보니까..
정말 여자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나름이구나..싶다.
결혼당시 (집선물은 굉장히 큰 선물 받으신거지만..)
조건 그닥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글쓴님이 저렇게 알뜰살뜰 모으지 않았다면,
남편 빚...아마 아직도 갚고있을지도 모를일인데...
글쓴 님 정말 대단하심..
님한테 한수 배웠음 좋겠다...
안습 ㅠㅠ
역시 서민들은 10년을 모아야 겨우 맥시멈이 2억인가...
난 아직 미혼.
이미 싯가로 17억짜리 아파트가 내 명의인데..;;
얘는 또 모야
훈훈한 얘기에 감동받았구만 쯧
이 또라이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자랑 써놨네 결론은 어쩌라는거지?
이런 글 보면 내가 참 한심해...
돈 모아야 겠다는 생각두 들고
부러워요~ 알뜰살뜰한 정신~
돈많아서좋겠당 ㅋㅋㅋ ㅊㅋㅊㅋ
원래 리플같은거 안다는데
글쓴이 너무 대단하세요!!!!
아직 20대 초반이지만ㅠㅠ
집안 사정도 안좋은데 씀씀이가 커서
고쳐야지 고쳐야지 했거든요
이 글 보니까 새로운 맘이 생겨요!^^~~
이쁜 결혼생활하세요!!!^^
머라는거야
그거 남편월급 모은거아냐
지가모았다고 다 지돈이래
불쌍한 신랑한테 베풀면서산대.....
(어차피 본인월급으로 모았다고해도
저정도모았으면 본인월급 거의거덜날정도로 모았을게뻔한데
그럼 생활비나 잡비는 남편돈쓴거아냐?)
같이모은거지
무슨 지돈이야 지돈은
모은건 인정해도
돈이 니돈이라는말은못봐주겟다
자꾸
'제가모은돈' '제통장' '제 현금보유액'
제제제 거리지마
뭐 이런 미친뇬을 봤나? 너 분명 결혼안한 노처녀지?
아님 돈이 없거나.
야 그럼 남편돈 모아서 제제 하지 남편돈으로 종잣돈모아서 남편돈 남편돈 이러냐?
완전 멍충이 아냐? 나도 저렇게 돈모았음 내돈내돈 이러겠다.
야 그럼 외벌이로 아빠 혼자 벌어서 산다고 가정했을때 친구한테 밥산다고 치자
그럼 " 이거 우리 땡글이 아빠가 밥사는거야" 이러냐?
내가 밥살께 이러지.. 무뇌충아
어머야 너 왜이렇게 흥분해 ㅎㅎ 저님이 너한테 뭐라한거 아니잖아 틀린말도 아니고 ㅎㅎㅎ 뭐 찔리는거 있나? ㅋㅋㅋ 욕질까지 하면서 바락바락 침튀기네 ㅋㅋ 그냥 너 하는짓이 웃겨서.... 미안...
ㅋㅋㅋㅋㅋㅋ대박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애낳고 키우고 어린거 잡고 교육시키고 가정주부로 빨래 설겆이 반찬 시장 다 봐가며 애 어지른거 치우고 눈하루종일 애한테 놓고..가사노동도 벌이다
그렇게 자기집처럼 할려면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들에게 많은돈이라도 쥐어줘야한다.
내조가 있기에 벌어오는거다..-_- 남자가 돈 그냥 모으는줄아니?
솔직히 돈은 남편이 벌어온다고야 하지만.
그게 온전히 남편 돈입니까??
여자가 맞벌이 할수도 있고, 혹은 전업주부라 손 치더라도...
살림하는 거 육아 또. 육아에 들어가는 돈... 그런거 절대 무시 못 합니다.
막말로 남의 집 살림해주고 애 봐주면 200은 법니다.
전업주부도 나가서 돈을 안 벌어서 그렇지 집에서 알게 모르게 나가는 돈 막고 있습니다.
왜 살림하는 여자는 노는 줄 아나?? 암튼 전업주부가 더 독하다는 거... ㅋㅋ
부인이 먹을 거 먹고 싶은 거 쪼개가면서 모은돈이며, 옷 사고 싶어도 안 산돈이여,
애 생필품도 적당히 얻어쓰는 재치하며,,, 다 통틀어서 모은 돈이라 생각합니다.
남편이 돈 벌어다주지만 그걸 어떡해 관리해냐에 따라 돈 모으기가 틀린 겁니다.
아무리 남편이 연봉 10억이라도 부인이 헤프게 쓰면 그거 모아지는 돈 없습니다.
고로 남편이 돈은 벌지만, 그걸 어떡해 관리해왔냐가 중요한거죠
난 그렇게 생각하면 글쓴님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정말 악착같이 모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부지만 그러기 쉽지 않거든요.
애 낳으니 돈 들어갈때는 더 많아지고...
암튼 전 글쓴님처럼 꼭 그처럼만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껴쓴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자질구레하게 쓰는 게 넘 많아 걱정입니다.
님 보면서 다시 화이팅 할렵니다
어린데두 너무 알뜰하시다 @@
내가 한수 배워야겠어요
축하해요 ^^
이 글 보니까..
정말 여자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나름이구나..싶다.
결혼당시 (집선물은 굉장히 큰 선물 받으신거지만..)
조건 그닥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글쓴님이 저렇게 알뜰살뜰 모으지 않았다면,
남편 빚...아마 아직도 갚고있을지도 모를일인데...
글쓴 님 정말 대단하심..
님한테 한수 배웠음 좋겠다...
안습 ㅠㅠ
역시 서민들은 10년을 모아야 겨우 맥시멈이 2억인가...
난 아직 미혼.
이미 싯가로 17억짜리 아파트가 내 명의인데..;;
얘는 또 모야
훈훈한 얘기에 감동받았구만 쯧
이 또라이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