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는 이정도네요. 그외에 컴터 용품들은 집에 있던 것 들고 왔구요. 그외에는 소소한 주방용품들이네요.
일단, 가전제품 중에서요. 설치가 필요하거나, 부피가 큰것들은 인터넷으로 사시면, 배송료(특히 지방이신 경우 많이 들어요. 배송 안되는 지역도 많고요)와 설치비까지 생각하시면, 그 지역 할인마트에서 사시는 것이 훨씬 싸요. 배송도 빠르고, 설치와 배송료도 거의 무료인 경우가 많고요.
할인마트를 이용하실 경우 미리 세일상품을 인터넷이나 전단지를 통해 확인하시고요, 일반, 대리점에서 같은 모델의 사양을 비교해 보신 후에, 주말을 이용해서 사세요. 주말에는 추가할인이 있습니다. (저희도, 전단지 할인에, 주말 할인까지 하니까, 20만원 가까이 싸게 살 수 있더군요)
그외의 전자제품은 인터넷도 괜찮더군요. 배송도 확실하고, 단 꼭 무료배송, 무료설치인지를 확인하세요. 불만제로 같은 거 보면, 홈쇼핑 상품이랑, 매장 상품이랑 틀린 경우도 있던데, 기능 잘 따져보시고, 쓰지도 않을 스팩 많은 거 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만 있는 걸로 사시면, 인터넷에서도 괜찮은 상품 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구는 서울이 아니신 이상은 지역 상점을 이용하시는 게 좋고요. 메이커 있는 것은 정말 비싸지만, 중소기업 상품들도 좋은 거 많아요. 특히나 이사가실 거라면, 이사하면서 망가지는 일도 많고, 무엇보다, 자기집으로 이사하실 경우는 새로 사시는 일이 많으니가, 좋은 거 보다는 쓰기 편한 걸로 사세요. 저희도, 중소기업상품으로 다 사고, 매트리스만 좋은 것으로 욕심 냈습니다. 지역에 가구단지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으실 경우에는 중고할인매장도 찾아보세요. 거기도 중고만 파는 거 아니고, 중소기업 새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크게 좋은 거 안 하실 꺼면, 침대, 장, 거실장, 장식장 화장대까지해서 세트로 파는 가격이 70-80만원대부터 있더군요. 저희는 뺄꺼빼고, 단품씩해서, 침대, 장(9자), 거실장, 화장대, 렌지대, 서랍장, 책장가지 총 110만원쯤 들은 것 같네요.
맞벌이를 하실 예정이시라면, 냉장고는 양문형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냉동실이 커서 한꺼번이 구입해서 소포장해서 얼려 두셨다가 필요하실 때마다 꺼내 드시면 좋아요. 특히나 아침 준비해야 하시면, 냉장실 큰거보다는 냉동실 큰 쪽이 이익인 듯 합니다. 평수가 작으시면, 소파는 안 놓으시는 게 편하실 꺼고요. 식탁같은 것도 거추장스러울 듯 해서 뺐습니다. 장은 있으신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옷 정리하고, 이것저것 수납하기엔 좋더군요. 저희는 보조적으로 서랍장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화장대도 의외로 수납이랑, 이것저것 올려 놓기 좋아서 강추해 드리고요.
그리고, 음식물 처리기는 꼭 준비하세요. 맞벌이 필수품인 듯 합니다. 둘이 살다보니, 조금 조금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가 꽤 돼요. 조금만 잘못 방치하면, 벌레 꼬이고, 냄새나고 장난 아닙니다. 제가 혼수하면서 가장 잘 산 것 같은 게 이 음식물 처리기예요.
에어컨 말씀하시는 데, 저희도 그것 때문에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나중에 살려고 혼수에서는 빼두었는 데, 일단, 지내보다가 정 여름에 못 견딜 것 같으면, 그때가서 살려고요. 지금 집이 조금 시원한 점도 없지 않아 있어서... 그런데, 일단 자기 집이 아니시라면, 굳이 에어컨까지 놓으시는 건 조금 아무래도, 설치비의 압박도 있고, 한두품 하는 것도 아닌지라.
가전은 친구들 조언이 오래쓸것은 큰거 사라고해서
TV 42인치, 디오스 더블홈바, 트롬 샀어요
처음에 백화점(5백정도)가서 샀다가 문제생겨서 취소하고 동일한 제품으로 LG 대리점, 인터넷서 사니 10%이상 저렴하게 샀어요.
내가 시집 오면서 한 거..
티비(42인치>> 거실평수만 15평 이상에 설치해야 눈 안아픔..)..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렌지.. 등등 기타 가전..>>>>>>>>>>> 전문 판매몰에서..
식탁.. 소파(신혼엔 가죽으로 하지마세요).. 침대.. 가구.. >>>>>>>>>>>> 할인 가구점에서..
그외 주방 기구.. >>>>>>>>>>>>> 쇼핑몰 가면 많아요~
2천만원 3천만원 혼수 하는 분들... 이해가 안가대요..
그래도 이름 있는걸로 다 했는데 그다지 많이 들지 않았거든요
뭐... 천만원도 많다 하시는 분들에겐 이것도 사치겠지만... ㅎ
이집에 계속 살것도 아니고..
구지 좋은거 할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바람나오는거랑 뾰족한거는 혼수에서 제외라고 들었습니다.
에어컨. 선풍기 ... 부엌칼같은거요.
왠만하믄 시댁에서 알아서 준비해주시던데요.
내집에서 시작하시는거면 좀 신경써서 장만하셔도 되는데요.
그거 아니라면 구색을 갖추는데 신경을 쓰세요.
밑에 분이 품목은 세세하게 잘 적어주셨네요.
저렴하고 기능이 약간 떨어지더라도 필요한 살림살이를 갖추고 사는게
신혼에는 더 중요하더라구요.
에어컨? 그건 혼수로 하는게 아니라던데
바람나오는 물건(에어컨, 선풍기)은 바람핀다는 말이 있어서 ㅡㅡ;;;
자잘한건 하이마트가 제일 싸고요
의외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가 대형가전은 저렴해요. 저도 장만했거든요.
엑스캔버스 32' 85만원에 샀어용 ㅎㅎㅎ
에어컨도 있으셔야겠죵^^ 1+1해서 거실용이랑 안방용이랑 이렇게 따로 되있는거좋아요.
부분적으로 켜서 쓸수 있으니까요. 부부생활할려면 안방에 있어야하구요.
김치냉장고는 .. 필요하시면 사는데 지펠같은 냉장고가 적게들어가거든요?
그러니 김치냉장고가 있으셔야 할거에요.->신혼때 주메뉴는 김치찌개에요 ㅋㅋㅋ
그외에는 다 필요하실때마다 장만하시고.. 침대커버세트나 이불세트같은거는
인터넷 보면 참사랑이라는 이불전문점이있는데 거기서 혼수랑 같이 구입하시면 싸요.
저도 구입했는데 젤 싸더라구요.
집크기 고려해서 식탁도 장만하시구요. 장롱은 붙박이장 없음 당연히 필요없죠.
기본식재료량 그릇이런거 사는데도 못해도 7-80만원 들거에요. 괜찮은거 사면.
몇평이신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16평이예요. 아파트라기도 뭐한 20년된 아파트. 저희 신혼집 들일 때, 들어간 물건들이에요.
침대, 장롱(9자), 서랍장(5단), 책장(60cm폭), 거실장, 화장대, 협탁, 가스렌지, 전자렌지, 냉장고, 세탁기, 밥통, TV, 디빅스 플레이어, 침구세트(침대용-겨울, 여름 한채씩, 손님이불 1채)
큰거는 이정도네요. 그외에 컴터 용품들은 집에 있던 것 들고 왔구요. 그외에는 소소한 주방용품들이네요.
일단, 가전제품 중에서요. 설치가 필요하거나, 부피가 큰것들은 인터넷으로 사시면, 배송료(특히 지방이신 경우 많이 들어요. 배송 안되는 지역도 많고요)와 설치비까지 생각하시면, 그 지역 할인마트에서 사시는 것이 훨씬 싸요. 배송도 빠르고, 설치와 배송료도 거의 무료인 경우가 많고요.
할인마트를 이용하실 경우 미리 세일상품을 인터넷이나 전단지를 통해 확인하시고요, 일반, 대리점에서 같은 모델의 사양을 비교해 보신 후에, 주말을 이용해서 사세요. 주말에는 추가할인이 있습니다. (저희도, 전단지 할인에, 주말 할인까지 하니까, 20만원 가까이 싸게 살 수 있더군요)
그외의 전자제품은 인터넷도 괜찮더군요. 배송도 확실하고, 단 꼭 무료배송, 무료설치인지를 확인하세요. 불만제로 같은 거 보면, 홈쇼핑 상품이랑, 매장 상품이랑 틀린 경우도 있던데, 기능 잘 따져보시고, 쓰지도 않을 스팩 많은 거 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만 있는 걸로 사시면, 인터넷에서도 괜찮은 상품 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구는 서울이 아니신 이상은 지역 상점을 이용하시는 게 좋고요. 메이커 있는 것은 정말 비싸지만, 중소기업 상품들도 좋은 거 많아요. 특히나 이사가실 거라면, 이사하면서 망가지는 일도 많고, 무엇보다, 자기집으로 이사하실 경우는 새로 사시는 일이 많으니가, 좋은 거 보다는 쓰기 편한 걸로 사세요. 저희도, 중소기업상품으로 다 사고, 매트리스만 좋은 것으로 욕심 냈습니다. 지역에 가구단지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으실 경우에는 중고할인매장도 찾아보세요. 거기도 중고만 파는 거 아니고, 중소기업 새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크게 좋은 거 안 하실 꺼면, 침대, 장, 거실장, 장식장 화장대까지해서 세트로 파는 가격이 70-80만원대부터 있더군요. 저희는 뺄꺼빼고, 단품씩해서, 침대, 장(9자), 거실장, 화장대, 렌지대, 서랍장, 책장가지 총 110만원쯤 들은 것 같네요.
맞벌이를 하실 예정이시라면, 냉장고는 양문형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냉동실이 커서 한꺼번이 구입해서 소포장해서 얼려 두셨다가 필요하실 때마다 꺼내 드시면 좋아요. 특히나 아침 준비해야 하시면, 냉장실 큰거보다는 냉동실 큰 쪽이 이익인 듯 합니다. 평수가 작으시면, 소파는 안 놓으시는 게 편하실 꺼고요. 식탁같은 것도 거추장스러울 듯 해서 뺐습니다. 장은 있으신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옷 정리하고, 이것저것 수납하기엔 좋더군요. 저희는 보조적으로 서랍장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화장대도 의외로 수납이랑, 이것저것 올려 놓기 좋아서 강추해 드리고요.
그리고, 음식물 처리기는 꼭 준비하세요. 맞벌이 필수품인 듯 합니다. 둘이 살다보니, 조금 조금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가 꽤 돼요. 조금만 잘못 방치하면, 벌레 꼬이고, 냄새나고 장난 아닙니다. 제가 혼수하면서 가장 잘 산 것 같은 게 이 음식물 처리기예요.
자기집이면 장롱같은것도 좋은거 해가고... 가구도 좋은거 해가요.
전세면 그냥 가구는 저렴한거 하고(이사할때 망가짐..)
가전제품만 좋은거 해가요.
세탁기/냉장고/티브이/밥통/전자렌지/다리미 요정도?
아 그렇군요..가구는 침대정도만 생각하는데 일단은 빌라들갈껀데,,난중에 아파트 갈꺼라서 요즘 아파트 들가면 장농 필요 없잖아요...글서 장농은...;;안할까햇는데...
세탁기/냉장고/티브이/밥통/전자렌지/다리미 >>면 될가요??에어콘은요..그리고 어디서 사야 저렴하고 괜찮죠??솔직히 사무실에서 인터넷검색해본거랑 실제가랑 넘틀리고..
실제가란,,,홈플러스나 하이마트요런데...예전에 싸다고 믿엇는데 요즘은 그닥 싸지도 않은것 같아요...인터넷도 믿을만 할까요??전자제품,,,아님 싸게 살수 잇는곳 아세요??-_-
아...벌써 걱정된다 ㅠㅠ
가전제품은 대리점에서 사시는게 좋을듯....한곳에서 장만하면서 가격도 깍고
서비스로 이것저것 받으세요...오히려 마트보다 좋아요...저도 그냥 대리점에 샀는데....
하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본거랑 내부가 틀리더라구요....가격도 별로 차이가 안나고...
글구 어머니들에 로망...김치냉장고는 필수~~~
저도 처음에 둘이 살면서 김치를 얼마나 먹으며...전기세며 공간도 은근히 많이 차지하고..
남편도 필요없다고해서 안했는데...결혼하고 시어머님이 은근히 압박을..
그래서 친정에서 사주셨어요~~~저 눈치볼까봐...ㅠ.ㅠ
아 그런가요..대리점 함 가봐야 겟네요 그리고 김치냉장고 는 필수인가보네요~
돈아돈아 어딧노 ㅎㅎ돈딸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