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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쓰는 말중에 천성은 못바꾼다는 말 있잖아요
남친 상황은 쩜 안됐지만 좋은 친구로만 지내세요
남친이랑 상담만하고 끊고서 이렇게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결혼하고 같이 격고 산다고 생각해봐여 ..
나중에 사랑과 전쟁 나오지 만시고 미리 결정하세여
읽는내가다 답답하넹
www.cyworld.com/01092921710
살면서 느낀거..무조건 참는 사람들..답답해보인다..분명히 자기주장을 얘기해야할때 자기는 참는다고 하여 참고 넘어가겠지만...내보기엔 못난 사람들이다...
글내용만보면 결혼과 사랑은 역시 현실이다는 말밖엔 못드리겠습니다.
불보듯뻔한 곳으로 결혼을 하시던지 아니면 사랑으로 끝내고 현실적으로 대처해야겠습니다.
도움글 드리겠습니다. www.cyworld.com/saju99
에휴.. 나도 그랬다. 글쓴이집안만큼은 아니지만, 남친의 집안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앞이 캄캄하다 그래야되나.. 근데 웃긴건, 남친이 먼저 헤어짐을 요구하더라.
난 한번도 티낸적도 없고, 되려 앞으로 둘이 잘살아야지 하는 생각했는데, 남친은 안그랬나봐.
자기랑 같이 있으면 내인생도 망친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내가 안그렇다고 그래도
나중에 자기를 원망할꺼라며, 나를위해 헤어지자고 하더군. 끝까지 매달렸는데 어쩔수없었어.
그저 좋은사람 만나길 비는수밖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거나
미국산 소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을 사용했을 때,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1/47억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상당히 과학적인 근거를 이용해서
미국산 소가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고까지 했다.
무식한 2MB 정부를 위해 내가 다시 계산해 주지.
1/47억은 한 명이 딱 한 번 미국산 소를 접촉했을 때의 확률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4천만명이라고 할 때,
우리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 또는 미국산 소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을
하루에 3회 정도씩 1년 동안 사용한다고 가정해 보자.
4천만 X 3회 X 365일 = 438억회
즉, 우리 국민들이 1년 동안 미국산 소를 접촉하는 횟수는 무려 438억회이다.
이것을 정부에서 발표한, 상당히 과학적인 확률에 대입을 해 보자.
438억회 / 47억 = 9.3명
다시 말해, 1년에 9명 정도가 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얘기이다.
이것이 바로 확률의 함정이다.
로또 당첨 확률이 몇백만분의 1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당첨자가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백번 천번 양보해서 정말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지극히 낫다고 하자.
확률이 낮은 것이니까 아주 안 걸린다는 얘기는 아니다.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고 2년쯤 후에 어쩌다 재수 오지게 없는 사람 한명이 걸렸다.
그래도 이 사람은 10년 동안 아무 증상없이 프리온(광우병 유발 물질)을 몸에 지닌채로
헌혈도 하고, 섹스도 하고, 자식도 낳고, 온갖 사회활동을 할 것이다.
그리고 10년 후...
이 사람은 우리나라 최초의 광우병 환자로 발견이 될 것이다.
그러나... 광우병 환자가 이 사람 한 명뿐일까???
광우병이 무서운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http://www.cyworld.com/eena999
머 그딴게 여자라고 집안에 들어왔다냐~
애 믿고 설치는거네~
근데 그 남친 쫌 답답해요~
할말안할말 구분해서 아버지께 말씀 드리면 되지
왜 말을 못하죠?
요새 동영상이다 머 녹음이다 많자나요~
물증을 드리미는데 할말 없겠죠?
아 유치하지만
그 여자 안볼때 애를 괴롭히는 건 어떨까요? 이건 너무한가
지 자식은 귀하고 남의 자식은 머 아무렇게나 해도 되나???
님남친 답답합니다.
만약 내가 저런 상황에 있다면..
남친이 너무 좋아 이사람 없이는 못살거 같아 결혼할거라면 말이죠
우선 남친 성격개조에 들어갈거 같아요. 사람이 한번에 바뀌긴 힘들지만
수시로 옆에서 조언해주고 이렇게 하면 좋겠어 저렇게 하면 좋겠어 라는 말을 해준다면
분명 변화는 있을거라고 봐요.
그리고 결혼한 후에 전 그 새어머니라는 사람을 어머니라고 생각을 안하고 살래요.
아버지한텐 남친과 어머니의 관계가 이렇다 저렇다라고 라는걸 꼭 알리게 할거에요.
남편이 못하면 내가.. 그렇게 했는데 아버지가 묵인한다면 그 아버지에겐 자식된 도리는 하면서 마음으로 모시진 않을거예요. 집안에서 뭘 해주길 기대하지도 않을 뿐더러
정말 우리 둘뿐이라는 생각으로 살아나갈겁니다.
하지만 정말 한숨나오는 상황이네요... 만약 그런 집안이라고 아무여자도 시집을 안간다면 그분은 결국은 혼자인건가요? 에그... 결국은 글쓴이편도 남친편도 되줄수 없는 제 3자네요..
난 우리엄마가 볼에다 꿀밤 때리듯 그러는 것도 기분 나빠서 기분 나쁘다고 그러고
암튼 머리와 관련돼서 나쁜 행동을 하는 건 참을 수 없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는거야? 나 같으면 진짜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 내겠다~
일단 자기 의견 그렇게 내세우지 못하고 꾹 꾹 참는 그런 사람이랑 평생을 함께 하고 싶어요?
아 속 답답해 미칠거 같네.... 너무 자기 의견만 내세워도 문제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별로네요-_-
어른들 쓰는 말중에 천성은 못바꾼다는 말 있잖아요
남친 상황은 쩜 안됐지만 좋은 친구로만 지내세요
남친이랑 상담만하고 끊고서 이렇게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결혼하고 같이 격고 산다고 생각해봐여 ..
나중에 사랑과 전쟁 나오지 만시고 미리 결정하세여
읽는내가다 답답하넹
www.cyworld.com/01092921710
살면서 느낀거..무조건 참는 사람들..답답해보인다..분명히 자기주장을 얘기해야할때 자기는 참는다고 하여 참고 넘어가겠지만...내보기엔 못난 사람들이다...
글내용만보면 결혼과 사랑은 역시 현실이다는 말밖엔 못드리겠습니다.
불보듯뻔한 곳으로 결혼을 하시던지 아니면 사랑으로 끝내고 현실적으로 대처해야겠습니다.
도움글 드리겠습니다. www.cyworld.com/saju99
에휴.. 나도 그랬다. 글쓴이집안만큼은 아니지만, 남친의 집안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앞이 캄캄하다 그래야되나.. 근데 웃긴건, 남친이 먼저 헤어짐을 요구하더라.
난 한번도 티낸적도 없고, 되려 앞으로 둘이 잘살아야지 하는 생각했는데, 남친은 안그랬나봐.
자기랑 같이 있으면 내인생도 망친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내가 안그렇다고 그래도
나중에 자기를 원망할꺼라며, 나를위해 헤어지자고 하더군. 끝까지 매달렸는데 어쩔수없었어.
그저 좋은사람 만나길 비는수밖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거나
미국산 소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을 사용했을 때,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1/47억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상당히 과학적인 근거를 이용해서
미국산 소가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고까지 했다.
무식한 2MB 정부를 위해 내가 다시 계산해 주지.
1/47억은 한 명이 딱 한 번 미국산 소를 접촉했을 때의 확률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4천만명이라고 할 때,
우리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 또는 미국산 소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을
하루에 3회 정도씩 1년 동안 사용한다고 가정해 보자.
4천만 X 3회 X 365일 = 438억회
즉, 우리 국민들이 1년 동안 미국산 소를 접촉하는 횟수는 무려 438억회이다.
이것을 정부에서 발표한, 상당히 과학적인 확률에 대입을 해 보자.
438억회 / 47억 = 9.3명
다시 말해, 1년에 9명 정도가 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얘기이다.
이것이 바로 확률의 함정이다.
로또 당첨 확률이 몇백만분의 1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당첨자가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백번 천번 양보해서 정말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지극히 낫다고 하자.
확률이 낮은 것이니까 아주 안 걸린다는 얘기는 아니다.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고 2년쯤 후에 어쩌다 재수 오지게 없는 사람 한명이 걸렸다.
그래도 이 사람은 10년 동안 아무 증상없이 프리온(광우병 유발 물질)을 몸에 지닌채로
헌혈도 하고, 섹스도 하고, 자식도 낳고, 온갖 사회활동을 할 것이다.
그리고 10년 후...
이 사람은 우리나라 최초의 광우병 환자로 발견이 될 것이다.
그러나... 광우병 환자가 이 사람 한 명뿐일까???
광우병이 무서운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http://www.cyworld.com/eena999
머 그딴게 여자라고 집안에 들어왔다냐~
애 믿고 설치는거네~
근데 그 남친 쫌 답답해요~
할말안할말 구분해서 아버지께 말씀 드리면 되지
왜 말을 못하죠?
요새 동영상이다 머 녹음이다 많자나요~
물증을 드리미는데 할말 없겠죠?
아 유치하지만
그 여자 안볼때 애를 괴롭히는 건 어떨까요? 이건 너무한가
지 자식은 귀하고 남의 자식은 머 아무렇게나 해도 되나???
님남친 답답합니다.
만약 내가 저런 상황에 있다면..
남친이 너무 좋아 이사람 없이는 못살거 같아 결혼할거라면 말이죠
우선 남친 성격개조에 들어갈거 같아요. 사람이 한번에 바뀌긴 힘들지만
수시로 옆에서 조언해주고 이렇게 하면 좋겠어 저렇게 하면 좋겠어 라는 말을 해준다면
분명 변화는 있을거라고 봐요.
그리고 결혼한 후에 전 그 새어머니라는 사람을 어머니라고 생각을 안하고 살래요.
아버지한텐 남친과 어머니의 관계가 이렇다 저렇다라고 라는걸 꼭 알리게 할거에요.
남편이 못하면 내가.. 그렇게 했는데 아버지가 묵인한다면 그 아버지에겐 자식된 도리는 하면서 마음으로 모시진 않을거예요. 집안에서 뭘 해주길 기대하지도 않을 뿐더러
정말 우리 둘뿐이라는 생각으로 살아나갈겁니다.
하지만 정말 한숨나오는 상황이네요... 만약 그런 집안이라고 아무여자도 시집을 안간다면 그분은 결국은 혼자인건가요? 에그... 결국은 글쓴이편도 남친편도 되줄수 없는 제 3자네요..
난 우리엄마가 볼에다 꿀밤 때리듯 그러는 것도 기분 나빠서 기분 나쁘다고 그러고
암튼 머리와 관련돼서 나쁜 행동을 하는 건 참을 수 없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는거야? 나 같으면 진짜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 내겠다~
일단 자기 의견 그렇게 내세우지 못하고 꾹 꾹 참는 그런 사람이랑 평생을 함께 하고 싶어요?
아 속 답답해 미칠거 같네.... 너무 자기 의견만 내세워도 문제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별로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