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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IP: ZGU0MjJiMWQ) 08.06.14 05:27
저랑 같네요...~ 저도 중간에 들어 가고 싶은데, 이래 저래 여기 있어요...~~~ 님만 그런 거 아니에요~ 님과 같은 처지인 사람들 많아요...~ 사실, 다들 그냥 드러내지 못 할 뿐이에요~ 이렇게 글로든, 아님 친구한테든.... 그냥, 그 사실을 감추고 살아 갈 뿐...~ 각기 다른 사람이지만, 공통분모는 다 존재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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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IP: M2NmZTk1ODA) 08.06.13 13:06

청도에있는데 많이 외로워요

저랑 나이도 같네요~ 그 느낌 알거같아요

친구추가하고 친구할래요? 리플남겨주시면 제가 대화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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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 (IP: ZDNmZDdkOTA) 08.06.11 03:20

님은 외로움을 잘타시나봐요~~ 몇년만 참으세요~~ 갑자기 우리 대학교에있는 필리핀계남성분이 떠오르네요;; ㅠㅠㅠ 아무튼간 힘내세요 ㅠ 저는 집에서도 느끼거든요;;; 그런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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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키호랑이 (IP: ZGUxY2JlNjA) 08.06.11 03:16
난 천진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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