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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결혼한남편이 연애때도 두세달에 한번나가는술자리도
1시까지 들옴안되?라고하면 안되 12시 하고 ㅡㅡ 못을박았고 저또한
12시안넘게 놀고 들왔습니다.
결혼해서는 11시로 통금정했는데 12시가 습관대서 그때들오더라구요
나도그럼 통금따위 무시하고 12시 1시 놀면서 살아야겟다 하고 웃으면서 끈었더니
바로 대리불러서 들왔어요
첨부터 못을 박았으면 이렇게 까지 안왔을것같습니다
아직 결혼전이니까 그부분 확실히 대답받고 결혼하세요
난 두세시 매일술자리 싫다.. 결혼해서는 1시로 줄이고
일주일에 한번만 마셔라.. 꼭 확답받고 결혼하세요 ...
결혼을 생각하고계신다면
헤어지기보단
님이 정말 꾹 참으시고
연락하지말아보세요...
저도 그러는중...
그럼 뭔가 달라질듯싶네요
결혼할 사인데 !
진심으로 말리고 싶은 결혼이네요..
나도 남친이 이틀이 멀다하고 술자리... 두시넘어까지 돌아다니고 택시..
잔소리와 스트레스가 이어지다 결국 헤어졌어요..지금생각해도 헤어지기 너무 잘했다
생각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이후에도 그런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땐 이미 늦었을테구요..
울 사촌여동생도 신랑이 매일 늦게까지 술자리 줄줄줄...
싸우고 울고 별별 난리 다쳐도 말이 씨알도 안먹히니..나중엔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려하고
어른들 다 뛰어오고..별 소동 다 벌어지고 이혼해버렸어요..
행복할줄 기대했던 신혼생활이 남편은 맨날 친구들과 술자리에 묻혀있고
아내는 퇴근하고 오면 늘 혼자 빈집에서 속 끓이다 새벽에 술에 떡이되어 들어오는
신랑보고 잠들었으니 병 안나겠어요?
울 언니는 얼마전에 결혼했는데 형부가 또 이틀이 멀다하고 술자리...
한번 마시면 끝을 보는 성향이라 맨날맨날 싸우고 있답니다..
울 아빠는 몽둥이 깎아놓고 벼르고 있어요.. 매일 절제없이 술마시는 사람들
특성을 잘 아시니까요.. 같이마신 사람들 집에도 못가게 하고...아우~~
식 올리기 전에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시라고 진심으로진심으로 당부하고싶구요..
결혼 꼭 그분과 하실거면 어른도 다 아시게 다짐 혹은 각서 비슷하게라도
꼭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정말로요..
이렇게 하면 투데이 올라간다면서여!!
www.cyworld.com/77660545
난 남자들 술자리 문화 절대 안 믿는다 (남자들 많은 회사에서 근무중)
나 못듣게 한다고 탕비실이나 휴게실 가서 말하지만 (난 귀 무진장 밝다)
결론은 믿을 놈 없더라 (걔중에 실행엔 못 옮기지만 찬양 하는 무리도 있더라)
일단 남자는 시각에 약간 동물이다
술 몇잔에 주위에서 부추기면 거절하는 인간 거의 없더라 (거절하는 사람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소)
그래서 난 남자친구 술자리가면 통금 시간 10시다 (넘기면 10분에 만원)
솔직히 회식은 거의 10시 전에 끝난다
본인도 인정한다.
타지에 있는 관계로 남자친구는 가끔 친구들 만나면 2시다~(용돈 24만원 생기는 날이라 생각한다)
내 남자친구 끝까지 내가 벌금 받아내는거 깨닫고는 10시 30분 전에 술자리 끝!!!
내가 내린 결론은 여자든 남자든 결국 사람은 길들이기 나름이다 라는거!!!
글쓴이 길들일 자신 없으면 결혼 신중히 생각하세요~
결혼하고 달라지는 남자 거의 없다~
참고로 유부남들이 훨씬 문란하더라~~~
그래도 좋으면 결혼하드라..
새벽 늦게까지 술 마시는건 기본, 바람 핀것까지 알면서도 결혼하는 사람도 있더라..
지 버릇 개 못줘요.. 심각하게 고민해보세요..
저는 지금 결혼한남편이 연애때도 두세달에 한번나가는술자리도
1시까지 들옴안되?라고하면 안되 12시 하고 ㅡㅡ 못을박았고 저또한
12시안넘게 놀고 들왔습니다.
결혼해서는 11시로 통금정했는데 12시가 습관대서 그때들오더라구요
나도그럼 통금따위 무시하고 12시 1시 놀면서 살아야겟다 하고 웃으면서 끈었더니
바로 대리불러서 들왔어요
첨부터 못을 박았으면 이렇게 까지 안왔을것같습니다
아직 결혼전이니까 그부분 확실히 대답받고 결혼하세요
난 두세시 매일술자리 싫다.. 결혼해서는 1시로 줄이고
일주일에 한번만 마셔라.. 꼭 확답받고 결혼하세요 ...
결혼을 생각하고계신다면
헤어지기보단
님이 정말 꾹 참으시고
연락하지말아보세요...
저도 그러는중...
그럼 뭔가 달라질듯싶네요
결혼할 사인데 !
진심으로 말리고 싶은 결혼이네요..
나도 남친이 이틀이 멀다하고 술자리... 두시넘어까지 돌아다니고 택시..
잔소리와 스트레스가 이어지다 결국 헤어졌어요..지금생각해도 헤어지기 너무 잘했다
생각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이후에도 그런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땐 이미 늦었을테구요..
울 사촌여동생도 신랑이 매일 늦게까지 술자리 줄줄줄...
싸우고 울고 별별 난리 다쳐도 말이 씨알도 안먹히니..나중엔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려하고
어른들 다 뛰어오고..별 소동 다 벌어지고 이혼해버렸어요..
행복할줄 기대했던 신혼생활이 남편은 맨날 친구들과 술자리에 묻혀있고
아내는 퇴근하고 오면 늘 혼자 빈집에서 속 끓이다 새벽에 술에 떡이되어 들어오는
신랑보고 잠들었으니 병 안나겠어요?
울 언니는 얼마전에 결혼했는데 형부가 또 이틀이 멀다하고 술자리...
한번 마시면 끝을 보는 성향이라 맨날맨날 싸우고 있답니다..
울 아빠는 몽둥이 깎아놓고 벼르고 있어요.. 매일 절제없이 술마시는 사람들
특성을 잘 아시니까요.. 같이마신 사람들 집에도 못가게 하고...아우~~
식 올리기 전에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시라고 진심으로진심으로 당부하고싶구요..
결혼 꼭 그분과 하실거면 어른도 다 아시게 다짐 혹은 각서 비슷하게라도
꼭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정말로요..
이렇게 하면 투데이 올라간다면서여!!
www.cyworld.com/77660545
난 남자들 술자리 문화 절대 안 믿는다 (남자들 많은 회사에서 근무중)
나 못듣게 한다고 탕비실이나 휴게실 가서 말하지만 (난 귀 무진장 밝다)
결론은 믿을 놈 없더라 (걔중에 실행엔 못 옮기지만 찬양 하는 무리도 있더라)
일단 남자는 시각에 약간 동물이다
술 몇잔에 주위에서 부추기면 거절하는 인간 거의 없더라 (거절하는 사람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소)
그래서 난 남자친구 술자리가면 통금 시간 10시다 (넘기면 10분에 만원)
솔직히 회식은 거의 10시 전에 끝난다
본인도 인정한다.
타지에 있는 관계로 남자친구는 가끔 친구들 만나면 2시다~(용돈 24만원 생기는 날이라 생각한다)
내 남자친구 끝까지 내가 벌금 받아내는거 깨닫고는 10시 30분 전에 술자리 끝!!!
내가 내린 결론은 여자든 남자든 결국 사람은 길들이기 나름이다 라는거!!!
글쓴이 길들일 자신 없으면 결혼 신중히 생각하세요~
결혼하고 달라지는 남자 거의 없다~
참고로 유부남들이 훨씬 문란하더라~~~
그래도 좋으면 결혼하드라..
새벽 늦게까지 술 마시는건 기본, 바람 핀것까지 알면서도 결혼하는 사람도 있더라..
지 버릇 개 못줘요.. 심각하게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