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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zlkMGJhNDQ) 08.09.05 15:19

님 어머니도 좀 실망이네요..

그딴 남자하나때문에

지금껏 같이 살아온 딸까지 의심을 하다니...........

물보다 더 진한게 피라던데.........

너무하시네요.....

저인간은 쓰레기네요 정말....................

어머니랑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친엄마가 맞다면,진심은 곧 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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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IP: ZDJlMzhmODc) 08.09.03 10:29

단디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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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IP: ZDM2YWMzZDc) 08.09.03 10:00

어머니 남친이 좀 문제가 많네요~ ... 듣기 싫겠지만 어머니도 귀가 너무 팔랑거리는 스타일 같으신데.... 이걸 이용해서 어머니에게 적극적으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같이 있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 보세요..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많이 외롭고 할 때 누군가가 옆에서 잘해주면 붙기 마련입니다.

본인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어머니에게 다정하고 가깝게 행동하면 조금씩 좋아질거라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말합니다.. 글구 그 아저씨... 지구 떠라라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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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르 (IP: ZDQyZmMyZWE) 08.09.03 09:31
나 졸라 열받았다 대구면 도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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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IP: OThjNmNjODk) 08.09.03 05:13
큰 일이 벌어지겠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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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IP: ZGMzMDUxMzQ) 08.09.03 08:20

저번에 사기꾼에게 당한기억을 상기시키면서 사기꾼은 첨엔 부드럽게 접근하고, 넘어왔다싶으면 본색을 드러내는거라고 말해주세요..가족이외에는 믿을 사람아무도 없어요.. 모녀가서로 의지하며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봐요.. 사람을 못믿으면 외롭고 쓸쓸하잖아요.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봐요.. 왜들 싱글이 되면 이성에게서만 위안을 받으려고 하는지.. 상대는 나의 재산을 탐내고 접근하는 경우가 90% 랍니다..

이것은 제가 45년 살아오면서 체험한 인생담입니다.. 저도 이혼녀로 외로워서 재혼하려다 1억7천사기당했습니다.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거 잘 아실거예요.. 맘을 단단히 먹고, 동성친구와 우정을 통해서 삶의 즐거움을 찾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엄마가 제글을 직접 읽어보시도록 당부드립니다.   남자들은 모두 늑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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