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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IP: N2NiOWYzODY) 08.09.09 07:25

괜히 무식한사람들말듣고 열받지마세요 ;;

그리고 자기직업에 만족하시고 자부심이잇는거같아 보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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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뭔지 (IP: N2RlYzY4MmM) 08.09.09 03:23

타이뭔지 마사진지 뭔지 모르겟지만.. 밑에 악플 막단 사람..참 웃기네..

 

지가 그런 이상한데만 다녔나보징?

 

닌 발맛사지도 성매매그런걸로 볼래?

 

글쓴이가 아니라잖아 ! 직업에 자부심 있다잖아! 왜 니가 난린데?ㅋㅋㅋㅋㅋ

 

받아보고 그런소리 하던가 왜 지가 난리래? -_-

 

나도 마사지란건 한번도 안받아봐서 잘 모르겟지만..

 

TV서도 나오드라 주황색 옷입고 팔꺽고 뭐 그러는거..

 

티비라도 좀 보고 오등가..검색을 좀 해보고 오등가.. 왜 엄한대다 핏대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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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IP: ZGFjNmJmMzE) 08.09.09 03:06

ㅉㅉ 직업엔 귀천이없다고했어 뭘 그리토를다나 그냥 '아~ 그런가보네' 그러고 넘길것이지

먼 꼬투리를 쥐잡듯이 잡고 흔들어 정말 같은 한국땅을밟고 서있다는게 쫄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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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쓴다 (IP: N2NjYjJjMzc) 08.09.09 02:33

글쓴년아..

타이마사지 안받으면 무식하고 아는게 없는거냐??

이런 직종이기주의에 빠진 년..

태국가서 인정받고 살아~~

마사지를 안마로 취급해서 그렇게 속상했던거여쪄?? 에궁....

대한민국 현실을 탓해라.. 니가 일하는 곳과 다른곳들의 간판이 얼마나 비슷한지..

덜떨어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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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찬아요 (IP: M2Q5N2I3OTk) 08.09.09 02:08

그런놈 생각하시지돔라고요 분하다고도생각마세요

마사지에대해 자부심가지시고 더노력하셔서 대중에게 마사지를 다시인식시켜주는꿈을가지세요

이상한댓글다는새끼들 닥치라.

상담할일있으시면 모두쪽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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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IP: M2Q5N2I3OTk) 08.09.09 02:06

그런남자분은 생각하시지말고 앞으로 더욱더 좋은분 만나실거라 믿습니다.

마사지에 더욱더 자부심가지시고요 이상한댓글다는새끼들 뒤져라

뭐 상담하실거있으시면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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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더 (IP: N2NjYjJjMzc) 08.09.0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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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P: ZGFjODRiMmE) 08.09.09 01:57

나 당신 얼굴 좀 보고싶어.

말은 어떻게하느냐에 따라 칼이 될수도 있고. 방패가 될수도 있는거야

 

왜 그리 막말하지?

남한테 가시박힌 말 뱉으면 희열이라도 느끼시나?

 

당신 그렇게 잘났나?

 

아니면 남의 직업을 비난할만큼 그렇게 대단한 직업이라도 가지셨나?

 

설마 백수는 아니겠지.

키보드만 잡으면 우주 정복도 가능한 초딩도 아니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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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디하네?? (IP: N2NjYjJjMzc) 08.09.09 02:01

'안마시술사'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이름있는곳에 다니고 있다오~~

톡 올린당신먼저 면상 까보지??? 글 시작한건 당신이니깐...

제쳐두고, 욕 먹기싫으면 태국가서 마사지 실컷하면서 살어!!

어느 부모가 지 딸년이 마사지하며 살길 바라겠어...

적어도 대한민국에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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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P: ZGFjODRiMmE) 08.09.09 02:08

푸하하, 무식하긴^^

안마시술자라뇨. 저흰 타이테라피스트라고 명칭합니다.

또 모르시니, 검색해보셔야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측은해 정말

 

이름있는곳에 있다고 하셨는데,

어딘지 궁금하지도 않지만요.

 

사람이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당신이 잘났건 못났건, 인성은 파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제가 하는 일에 만족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시는대요?

물론 자원 봉사도 아니고. 페이를 지급 받으면서 하는 일이지만,

내가 내 손으로 그 사람을 어루만져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게 어디 쉬운줄 아쉽니까?

 

제 개인적인 소견으론, 당신은 타이마사지를 받아보지 못한 사람같군요.

그러니 타이마사지가 안마라고 하죠,

 

이정도 말씀 드리면 빠가 아닌 이상 알아듣겠죠.

못 알아 들으셨다면 님 개념이 빠가인거고, ㅎ

 

정작 자기 직업은 밝히지도 못하면서

남 직업 무시하는 당신은 해충보다 못해 보입니다.

 

저를 무시하는건 좋은데 ,

제가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일을 무시하면서 안마로 치부해 버리는

당신의 그 못된 인성이 그냥 보고는 못 지나가겠네요

그래서 이렇게 긴글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자기글에 자기가 동감 누르지 마세요. 정말 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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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놧군 (IP: M2Q5N2I3OTk) 08.09.09 02:09

너란놈은참.. 나이 전번 다까고 그런말해보시지

넌 자부심같은걸못느끼니??일에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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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다 (IP: N2NjYjJjMzc) 08.09.0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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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소좌 (IP: M2IxMzNlYzY) 08.09.09 02:26

안마사에 어떤 원한이 맺힌것 같아요.

혹시 어머님께서 마사지를 받고 너를 낳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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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IP: N2NjYjJjMzc) 08.09.09 02:30

뭐니 이새키는....

니 애미가 안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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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IP: NzY2MTEwNWM) 08.09.09 06:33

MDAzNTRjZTE2
돈만이 번다니까 열등감 느껴서 ㅈㄹ하네 일자리나구하러 가라 샛기야 ㅋㅋ

이름있는데에 다니긴 개뿔ㅡㅡ백수년아 계속 그렇게 평생 키보드나 두드려라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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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비 (IP: N2NjYjJjMzc) 08.09.09 01:36

야~~ 말로 끄적이지 말고 오빠 어깨 좀 주물러봐라...

퇴폐인지 아닌진 그 담에 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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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냐? (IP: M2FiZTVjMTM) 08.09.09 00:39

잘 헤어졌네 그런애 만나면 안마해달라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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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김병만 (IP: NzdmNzg3NGI) 08.09.09 00:39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남자분 타이마사지 모르면 말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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