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를 입력해 주십시오
결혼 2년6개월정도 인데요.
전 매일 합니다. 자랑은 아니구요,
그냥 안부전화만 합니다...그럼 1분도 안걸리고, 부모님들도 좋고 저는 효도하는거고...
참고로 시댁이 조금 멀어서 한달에 1~2번은 갑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신랑이...(은근히 전 큰소리 치구요...)
물론 친정하고 저에게도 잘할려고 노력합니다...(그게 눈으로 보이죵~)
이것도 하나의 지혜 아닐까요?
실은 남자부모님께도 감사하잖아요....
그냥 눈 딱감고 한달만 습관처럼 하면 괜찮아지지않을까요?
대신 시어머니의 시집살이를 고되게 해야한다면 다시 생각을....
그땐 모른척해야 하나????
암튼 행복하세요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하루한번 이틀에 한번꼴로 저한테 전화하세요
그새 무슨일 났을까 무슨 걱정이 그리 많으시길래 그러시는지..
어린애들 물가에 내놓으신것마냥 불안하신가봅니다
걱정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갑니다만..
저는 우리 신랑하는거에 똑같이 합니다
우리신랑이 우리 친정에 전화 안하면 저도 안하고
신랑이 저희 엄마전화 안받거나하면 저도 똑같이 안받습니다
이번달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요...
저는 하루에 한번 못하면 이틀에한번씩은 하는 편이예요..
첨에 칭구들이 넘 자주하면 안된다고...그래서 한이틀을 전화를 안했더니 삼일째되던날
전화가 와서 왜 전화를 안하냐구...섭섭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알아서 미리미리 전화하는데 전화해도 딱히 할말은 없고..
쫌 어색하긴 해요....ㅜ.ㅜ 그거 챙기는것도 일이라니까요...
벌써부터 뭐하러해요..
지금부터 자주해서 결혼하고 감당을 어찌 하려구..
한번하다 두번 하면 많이 하는거지만 세번하다 두번 하면 난리나는게 시집이유..
전화하라하면 대답이나 네하고 가끔 해요.
쟤는 원래 저래라는 인상을 심어줘요.
예비신부일때는 ~ 따로 전화드리고 그런적은 없었꿍~
결혼하고부터~ 자주자주 시부모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제가 전화할 타이밍이 없었어여~ 그래서 너무 자주 오는것 같아서
몇번 전화 안받고~ 넘어가고 그랬더니 차츰차츰 횟수가 줄어드는거예요~
^^
예전엔 회사가는 5일동안 3번정도 전화왔고, 주말에 시댁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회사가는 5일동안 1번정도 전화통화하고~ 주말에 시댁가고 그래요~
가끔 좀 외로워하신다~ 할때 한번씩 전화드리니까 좋아하시던데..
너무 자주자주 통화해도..힘들어요~ 전화는!!
내가 기분이 한껏 괜찮을때 해야 ~ 안부묻는사람, 안부받는사람 기분이 좋을듯!!
예비때 .. 모하러 해용..~ 결혼해서 많이 하세영~
결혼 2년6개월정도 인데요.
전 매일 합니다. 자랑은 아니구요,
그냥 안부전화만 합니다...그럼 1분도 안걸리고, 부모님들도 좋고 저는 효도하는거고...
참고로 시댁이 조금 멀어서 한달에 1~2번은 갑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신랑이...(은근히 전 큰소리 치구요...)
물론 친정하고 저에게도 잘할려고 노력합니다...(그게 눈으로 보이죵~)
이것도 하나의 지혜 아닐까요?
실은 남자부모님께도 감사하잖아요....
그냥 눈 딱감고 한달만 습관처럼 하면 괜찮아지지않을까요?
대신 시어머니의 시집살이를 고되게 해야한다면 다시 생각을....
그땐 모른척해야 하나????
암튼 행복하세요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하루한번 이틀에 한번꼴로 저한테 전화하세요
그새 무슨일 났을까 무슨 걱정이 그리 많으시길래 그러시는지..
어린애들 물가에 내놓으신것마냥 불안하신가봅니다
걱정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갑니다만..
저는 우리 신랑하는거에 똑같이 합니다
우리신랑이 우리 친정에 전화 안하면 저도 안하고
신랑이 저희 엄마전화 안받거나하면 저도 똑같이 안받습니다
이번달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요...
저는 하루에 한번 못하면 이틀에한번씩은 하는 편이예요..
첨에 칭구들이 넘 자주하면 안된다고...그래서 한이틀을 전화를 안했더니 삼일째되던날
전화가 와서 왜 전화를 안하냐구...섭섭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알아서 미리미리 전화하는데 전화해도 딱히 할말은 없고..
쫌 어색하긴 해요....ㅜ.ㅜ 그거 챙기는것도 일이라니까요...
벌써부터 뭐하러해요..
지금부터 자주해서 결혼하고 감당을 어찌 하려구..
한번하다 두번 하면 많이 하는거지만 세번하다 두번 하면 난리나는게 시집이유..
전화하라하면 대답이나 네하고 가끔 해요.
쟤는 원래 저래라는 인상을 심어줘요.
예비신부일때는 ~ 따로 전화드리고 그런적은 없었꿍~
결혼하고부터~ 자주자주 시부모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제가 전화할 타이밍이 없었어여~ 그래서 너무 자주 오는것 같아서
몇번 전화 안받고~ 넘어가고 그랬더니 차츰차츰 횟수가 줄어드는거예요~
^^
예전엔 회사가는 5일동안 3번정도 전화왔고, 주말에 시댁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회사가는 5일동안 1번정도 전화통화하고~ 주말에 시댁가고 그래요~
가끔 좀 외로워하신다~ 할때 한번씩 전화드리니까 좋아하시던데..
너무 자주자주 통화해도..힘들어요~ 전화는!!
내가 기분이 한껏 괜찮을때 해야 ~ 안부묻는사람, 안부받는사람 기분이 좋을듯!!
예비때 .. 모하러 해용..~ 결혼해서 많이 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