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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미친 것들 왜 저리 많어?
저런 놈은 개패듯이 패야 정신 차림.
지들 여자친구가 그 지랄 했으면 눈깔 뒤집어졌을꺼야.
아, 저런 개념없는 놈들 짜증나!!
글쓴님 힘내시고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시고 지워버리세요.
그런자식은 인간취급할 필요도 없어여.
이번 일 계기로 님은 좀더 성숙해졌을꺼구 담엔 더 좋은 분 만날 수 있을꺼예요~
전 6살차이였거든요?
ㅋㅋㅋ 어쩜 이리 비슷한 경험을 했을꼬..
저도 기분이 이상해서 제 남자친구잘때 핸드폰 확인해보니,,
전화번호부에 어떤여자이름이 저장돼있길래,,
누나일까?해서보니 누나폰번호는 따로입력돼있더라구요.
항상 저랑 통화하기전 그여자랑 통화한 기록이 남아있더군요.
아놔 지금 생각해도 완전 골때려,,
제 폰으로 그여자에게 문자보냈죠, " 초면에 실례지만 00랑 어떤 관계이신가요?"
답장왈"친군데요..누구세요? 라고 왔더군요.
그때부터 제 폰하고 남자친구 폰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남자친구폰에 발신자이름이 "00실장님"으로 뜨더군요.
그리고 남친폰 수신거부목록을 봤습니다. 거기에 제 번호가 입력돼있더군요.
(이 일이 발생하기전 연락이 안됐던 날이 있었거든요.전화만하면7초에 자꾸끊기길래.)
그여자랑 있을땐 제 번호를 수신거부해놓던가 남자이름으로 해놨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 깨워서 물어봤습니다.
오빠 전화온다. 받어 라고하니 나중에 받으면 된다하고 제앞에선 앞받더군요.
그래서 제폰으로 전화가 계속 오길래. 제가 그랬습니다.
"나 이여자 전화 받기전에 오빠입으로 솔직하게 무슨사이인지 말하라고"
화 내더군요. 왜 그여자한테 문자보냈냐고. 뭘 물어봤냐고 하면서..
그리고서 예전에 2년반정도 사귀던 여자친구라고..5살차이났던 여자친구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게 친구냐?"
말끝나자마자 그여자 전화 받지말라고 그러더군요.
제발 받지 말아달라고,
그러더니 옷 주서입고 확 나가더군요.
엄청 상처를 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그여자가 나의 존재를 알아버린걸 엄청 두려워하더군요. 절 째려보고..
지갑까지 뺏어서 보니 예전여자친구사진까지 못버리고..
이정도였다면 넘겼겠죠. 하지만..
사귀는 내내 지가 산다는 원룸에 초대한번 안하고 가본다고 해도 오지말라고만하고..
그여자하고 동거중이거나 아님 가끔씩 집에 들락거렸거나 암튼 같이 살다시피 했나봅니다
왜냐면 우리가 만나지 않는날에는 잘때 남자친구는 항상 전화기를 꺼놨으니까요.
저랑 있을때도 무음으로 해놓던가 꺼놓더군요..
화가나는건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도 사랑하고있다는겁니다.
그는 날 엔조이? 그런 만남으로 여겼겠죠.
그날이후로 내 전화는 아예 안받고 또 수신거부로 해놨는지 7초면 자동으로 끊기더군요.
전 임신까지 했었죠. 문자로 임신사실알려도 아예 연락도 안하고..
혼자 다 해결하고 지금은 정상궤도를 찾고있는중이에요.
남자한테 이상한넘한테 잘해주면서 마음준걸 후회하며 운동배우고있어요.
제 몸이 좀 회복되고 하면 그사람 귀빵맹이 한방 아프게 날려주려고..
그여자도 불쌍한 생각이 들더군요.
말하자면 똑같은 입장이였겠죠. 서로 존재를 몰랐으니까..
만약 그여자가 이 글을 본다면 같은여자로서 말해주고 싶네요.
그런 넘은 내가 가지고 싶지도 뺏고싶지도 않고..
성적쾌락만 밝히고 게임에 미치고 직장도 수시로 빠지는넘을 버리라고..
부디 상처입는 여자가 또한명 안생기기를..
더사랑하고 남자도 사랑한다고 느끼고 사랑했는데
정말 너무하는군요.. 그냥 인생경험 하나 더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빨리 잊으세요 그런 못난놈..
힘내세요!!
진짜
진심으로 한사람 이해하고 사랑했던 사람은
마음이 어떻겠냐고
아우 시발 ,
진짜 가만 안두고싶은 녀석이네요...어휴.......세상에
더 정들기전에 헤어진게 차라리 더 잘된거라고 생각하세요.!
힘내시구여~
진짜 -_- 이런 거 읽을때마다 ,,,, 내 마음이 덜컹
힘내세요...
그 남자분 대단한분이시네요...두마리 토끼를 놓친격이겠죠??벌받을겁니다..
글쓰신분은 빨리 알아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요...그 3년 되신분은 어떨까요?
세상이 아무리 개판이래도 그런남자분...은 분명 벌받으실꺼예요...
저런 미친 것들 왜 저리 많어?
저런 놈은 개패듯이 패야 정신 차림.
지들 여자친구가 그 지랄 했으면 눈깔 뒤집어졌을꺼야.
아, 저런 개념없는 놈들 짜증나!!
글쓴님 힘내시고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시고 지워버리세요.
그런자식은 인간취급할 필요도 없어여.
이번 일 계기로 님은 좀더 성숙해졌을꺼구 담엔 더 좋은 분 만날 수 있을꺼예요~
전 6살차이였거든요?
ㅋㅋㅋ 어쩜 이리 비슷한 경험을 했을꼬..
저도 기분이 이상해서 제 남자친구잘때 핸드폰 확인해보니,,
전화번호부에 어떤여자이름이 저장돼있길래,,
누나일까?해서보니 누나폰번호는 따로입력돼있더라구요.
항상 저랑 통화하기전 그여자랑 통화한 기록이 남아있더군요.
아놔 지금 생각해도 완전 골때려,,
제 폰으로 그여자에게 문자보냈죠, " 초면에 실례지만 00랑 어떤 관계이신가요?"
답장왈"친군데요..누구세요? 라고 왔더군요.
그때부터 제 폰하고 남자친구 폰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남자친구폰에 발신자이름이 "00실장님"으로 뜨더군요.
그리고 남친폰 수신거부목록을 봤습니다. 거기에 제 번호가 입력돼있더군요.
(이 일이 발생하기전 연락이 안됐던 날이 있었거든요.전화만하면7초에 자꾸끊기길래.)
그여자랑 있을땐 제 번호를 수신거부해놓던가 남자이름으로 해놨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 깨워서 물어봤습니다.
오빠 전화온다. 받어 라고하니 나중에 받으면 된다하고 제앞에선 앞받더군요.
그래서 제폰으로 전화가 계속 오길래. 제가 그랬습니다.
"나 이여자 전화 받기전에 오빠입으로 솔직하게 무슨사이인지 말하라고"
화 내더군요. 왜 그여자한테 문자보냈냐고. 뭘 물어봤냐고 하면서..
그리고서 예전에 2년반정도 사귀던 여자친구라고..5살차이났던 여자친구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게 친구냐?"
말끝나자마자 그여자 전화 받지말라고 그러더군요.
제발 받지 말아달라고,
그러더니 옷 주서입고 확 나가더군요.
엄청 상처를 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그여자가 나의 존재를 알아버린걸 엄청 두려워하더군요. 절 째려보고..
지갑까지 뺏어서 보니 예전여자친구사진까지 못버리고..
이정도였다면 넘겼겠죠. 하지만..
사귀는 내내 지가 산다는 원룸에 초대한번 안하고 가본다고 해도 오지말라고만하고..
그여자하고 동거중이거나 아님 가끔씩 집에 들락거렸거나 암튼 같이 살다시피 했나봅니다
왜냐면 우리가 만나지 않는날에는 잘때 남자친구는 항상 전화기를 꺼놨으니까요.
저랑 있을때도 무음으로 해놓던가 꺼놓더군요..
화가나는건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도 사랑하고있다는겁니다.
그는 날 엔조이? 그런 만남으로 여겼겠죠.
그날이후로 내 전화는 아예 안받고 또 수신거부로 해놨는지 7초면 자동으로 끊기더군요.
전 임신까지 했었죠. 문자로 임신사실알려도 아예 연락도 안하고..
혼자 다 해결하고 지금은 정상궤도를 찾고있는중이에요.
남자한테 이상한넘한테 잘해주면서 마음준걸 후회하며 운동배우고있어요.
제 몸이 좀 회복되고 하면 그사람 귀빵맹이 한방 아프게 날려주려고..
그여자도 불쌍한 생각이 들더군요.
말하자면 똑같은 입장이였겠죠. 서로 존재를 몰랐으니까..
만약 그여자가 이 글을 본다면 같은여자로서 말해주고 싶네요.
그런 넘은 내가 가지고 싶지도 뺏고싶지도 않고..
성적쾌락만 밝히고 게임에 미치고 직장도 수시로 빠지는넘을 버리라고..
부디 상처입는 여자가 또한명 안생기기를..
더사랑하고 남자도 사랑한다고 느끼고 사랑했는데
정말 너무하는군요.. 그냥 인생경험 하나 더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빨리 잊으세요 그런 못난놈..
힘내세요!!
진짜
진심으로 한사람 이해하고 사랑했던 사람은
마음이 어떻겠냐고
아우 시발 ,
진짜 가만 안두고싶은 녀석이네요...어휴.......세상에
더 정들기전에 헤어진게 차라리 더 잘된거라고 생각하세요.!
힘내시구여~
진짜 -_- 이런 거 읽을때마다 ,,,, 내 마음이 덜컹
힘내세요...
그 남자분 대단한분이시네요...두마리 토끼를 놓친격이겠죠??벌받을겁니다..
글쓰신분은 빨리 알아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요...그 3년 되신분은 어떨까요?
세상이 아무리 개판이래도 그런남자분...은 분명 벌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