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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안되셨다
당연히 님한테 시키시겠구만요
작은 아버님이 문제가 아니라 작은 어머님들이 할려고 하겠어요?
아죠 난감한 집으로 시집가신듯 ㅡㅡ;;
ㅜ.ㅜ 제나이가 28살인데...
근데 저희 시집이 윤리사상??모 이런거 진짜 많이 따지시든데..은근히...
그람 그런거 따져봤을때 제가 아직은 하지 않아도 될꺼같은데...
아직 아기도 한명도 없는데..어떻해;;;;ㅡ.ㅜ
어머님 손떼시면 글쓴님 알아서 하셔야죠.
아마 그렇다고 해도 며느리 생각해서 몰래라도 도와주실꺼예요.
님 안되셨다
당연히 님한테 시키시겠구만요
작은 아버님이 문제가 아니라 작은 어머님들이 할려고 하겠어요?
아죠 난감한 집으로 시집가신듯 ㅡㅡ;;
ㅜ.ㅜ 제나이가 28살인데...
근데 저희 시집이 윤리사상??모 이런거 진짜 많이 따지시든데..은근히...
그람 그런거 따져봤을때 제가 아직은 하지 않아도 될꺼같은데...
아직 아기도 한명도 없는데..어떻해;;;;ㅡ.ㅜ
어머님 손떼시면 글쓴님 알아서 하셔야죠.
아마 그렇다고 해도 며느리 생각해서 몰래라도 도와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