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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뽕뽕 (IP: NzQ1OWZhZDA) 08.09.09 01:19

님 안되셨다

당연히 님한테 시키시겠구만요

작은 아버님이 문제가 아니라 작은 어머님들이 할려고 하겠어요?

아죠 난감한 집으로 시집가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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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IP: M2Q1OTA3OWE) 08.09.09 13:18

ㅜ.ㅜ 제나이가 28살인데...

근데 저희 시집이 윤리사상??모 이런거 진짜 많이 따지시든데..은근히...

그람 그런거 따져봤을때 제가 아직은 하지 않아도 될꺼같은데...

아직 아기도 한명도 없는데..어떻해;;;;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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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IP: ZDQyNjI4ZWE) 08.09.08 17:12

어머님 손떼시면 글쓴님 알아서 하셔야죠.

아마 그렇다고 해도 며느리 생각해서 몰래라도 도와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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