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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맘 (IP: ZGFjNjg4ODM) 08.09.10 15:59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아이의 빠른 쾌휴를 위해서 마트에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정말 이런다면 애데리고 마트에 장보러 다니겠어요?...애들이야 마트가면 신기하고 잼나서 요기보고 저리보고 그러는데...정말 겁나서 못가겠네요...작은손에 주사바늘...ㅠㅠ 빠른쾌휴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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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IP: M2Q1MzczMDc) 08.09.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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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미쳤구나 (IP: M2IxNzllZDY) 08.09.09 19:16

이건 뭐하는 또라이? 너 그마트 점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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