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좋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가 좋지 않을수도 있죠. 예를들어 최대한 좋게 말해 50%확률로 시누와 사이가 좋거나 나쁘다고 가정하면 님 집과 같으면 3명하고 사이가 안좋을수 있는거죠. 재수없으면 4명하고....더 없으면 5명하고...덜덜.....
시누가 6명인 사람과 결혼해서 모두하고 사이가 좋을 확률은 시누가 1명인 친구들 6명이 시집가서 모두 시누들하고 사이가 좋은 확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마디로 1/64 정도 확률? 차라리 시누가 한명인 집안에 가면 사이좋으면 정말 좋은거고 사이가 나쁘면 나쁜대로 1:1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시누끼리 2명이 합세하면 1명일때보다 4배는 스테레스 더 받고 3명이 합세하면 8배..ㅋㅋㅋㅋ
나는 시누 한명인데 남편말이 오히려 시누가 내눈치를 본대요
난 몰랏어요...난 그냥 하고싶은 말은 다하고 산다고 봐요
틀린건 틀렷다고 옳은건 옳다고 말하는 성격이죠
고민많으시겠어요...
일단 남친분 성향을 보세요. 누나 많은 집 남자는 대부분 여성적인 성향이 강해요.
좀 나약하죠...대신 옷도잘입고 님 맘도 잘 헤아려주고 다정한 면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나약한 근성 다 누나들이 만들어준거거든요.
결혼전에야 쉬쉬하고 잘해줄진 몰라도(보통 결혼전부터 시누이들 말이 많습니다만 암튼)
결혼하고 나면 님 완전 죽어나요. 모든 악역 혼자 맡아야하고
천하의 나쁜년 미친년 착한 아들, 동생 홀린년
우리 동생이 얼마나 착했었는데 너만나서 이상해졌다는둥
님의 외모가 어떻든 무조건 못생긴여자라고 깎아내리는둥(하지만 지들보단 훨씬 이쁜데도)
자기보다 젊은 여자에 대한 질투심 끝도 없습니다.
게다가 딸많은집 보통 딸들은 학력이 높지 않아요. 그럼 말 다했네요.
이거 정말 중요해요. 시어머니와 시누이 학력이요.
님 칼바람 다 맞고 살 자신있음...헤쳐 나가시구요.ㅜㅜ
단 남자분이 좀 문제아거나 놀거나 예능계통이거나(돈을 잘 못벌수도)
그럼 좀 누나들이 눈치보며 모른척 지내줄 순 있겠네요.
남친분 한성격 하거나 술버릇 좀 있거나 여자관계복잡한거 알거나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면 누나들이 님을 감싸줄거예요.
이러나 저러나 아닌건 아니라는거...에효
나이찬 남동생있는데 걔가 젤 문제지 시누들은 간섭도 않해요. 지들끼리만 잘 살라고해~ 막내 남동생이라 나가서는 호인소리듣고 남들에게만 잘하고 집안일 하나도 신경않써요. 직장은 다녀도 부모돈만 축내는 철없는 남동생...우리집 같으면 데릴사위로라도 데리고 가면 얼시구나 하겠다...직장다닌지 얼마않되도 왜 그렇게 여자들이 꼬이는지 아직 능력도 않되는데 다른 여자들한텐 어필을 곧잘하나봐요 막내라 받기만해서 결혼할여자가 불쌍할정도...결국 결혼할여잔 맞벌이필수에 얼굴몸매 다봄..양심없고 갖은유혹적인뻥도 심함... 님이 걱정이되신다면 유명한 곳에서 여자 고생시킬팔자인지 사주나보고 결혼할꺼면 각오하고 하세요.먹여살릴 짐작으로....우리집에선 내논 자식입니다. 동생이지만...아닌건 아니니 결혼하지 말았으면합니다...한....마흔은 넘어야 조금인간노릇을 할듯.....걔로인해 우리집피해가 이만저만...당연히 부모는 좋게 얘기하고 장가보내길 바라죠....그러니 결혼할여자가 잘 알아보고 가는 수밖에요.사주 적극추천...왜냐 남동생사주랑 많이 비슷해서리....
저도 누나가 4명이나 되는데...
우리 색시 누나들이 잘해줘서 시집잘왔다고 문자 마구 날려요^^
조금씩만 잘하면 여자끼리 편들고 잘해주고 그래요^^ 사람하기 나름이에요^^
직장상사 10명이던 100명이던 자기가 조금만 잘하면 다 이쁨 받아요.
여기 보면 무조건 어디서 나쁜소리나 듣고 가슴아파서 이런글 저런글 읽다가 댓글 다는분 많은데 조금만 노력하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어요^^
이죠~
근데 어머니가 다른 형제들이면 사이가 안좋을 가능성이 크네요...
분위기를 열심히 살펴보세요~ 너무 좋은데 그것때문에 헤어지는건 너무 가슴아파요 ㅠㅠ
소개팅했는데
누나가 3명인데..거기다 기까지 다 쎄고 막내라 기가 눌려있더군요..
쩝.. 접었음.
내 남동생도 누나가 다섯인데..
하지만 다들 바쁘게 살고 떨어져 살으니까 그닥 부딪힐 일도 없는데..
그건 내 생각일까?
명절때 큰 집이어서 음식 장만 하느라 좀 힘든거 빼곤 친정에 늦게 가면 왜
아직 안갔냐고 빨리 가라고 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시집와준것 만도 고마워서 잘 해 줄라고 하는데..
나도 시누가 3명 있지만 다 좋은데
몇명이 되었든 사람 됨됨이가 중요 하지요..
참고로 딸들은 엄마를 많이 닮아요
시누이가 5명이면 ;;;
결혼하기 어렵죠.. 아무리 잘해준다고해도 시누이 5명이면 감당안됨
그리고 시누이끼리 사이 별로 안좋을 확률도 엄청 높음
그럼 님이 어느 한쪽 편들고 아니면 줄타기해야해요
얼마나 시달리는데요 시누이5명이면 5명이 다 친할수는 없죠
거기서 줄타기 할자신있고 한쪽편들고 상대쪽시누이오면 시달릴각오 되셨으면
결혼하세요 .. 설마 이러겠냐 하지만
편갈라서 싸우는거 심할껄요?? 아니면 시누이들중 하나가 깐깐하기만해도
죽죠
가장 이상적인 신랑은
둘째가 최고죠 장남은 시부모 모셔야하니 ㅋㅋ
울집은 딸 여섯에 막내 아들인데... 울동생은 평생 님 같은분 만나면 장가 못가겠네요..
사실 그건 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저희 시댁은 시누 하난데 그 시누 하나가 시어른이랑 저랑 사이를 이간질해요..
설마 둘 이상이면 다 같이 이간질 하지는 않을꺼 아닐까요??
그리고 저희집 딸이 많아서 제가 자란 환경 생각하면 엄마가 모두들 공평하게 사랑하려고 노력하셨고 자라면서 양보하면서 키웠으니까 ...
그런거 아니까 이기적인 하나 시누보다 나을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이가 좋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가 좋지 않을수도 있죠. 예를들어 최대한 좋게 말해 50%확률로 시누와 사이가 좋거나 나쁘다고 가정하면 님 집과 같으면 3명하고 사이가 안좋을수 있는거죠. 재수없으면 4명하고....더 없으면 5명하고...덜덜.....
시누가 6명인 사람과 결혼해서 모두하고 사이가 좋을 확률은 시누가 1명인 친구들 6명이 시집가서 모두 시누들하고 사이가 좋은 확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마디로 1/64 정도 확률? 차라리 시누가 한명인 집안에 가면 사이좋으면 정말 좋은거고 사이가 나쁘면 나쁜대로 1:1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시누끼리 2명이 합세하면 1명일때보다 4배는 스테레스 더 받고 3명이 합세하면 8배..ㅋㅋㅋㅋ
그래서 시누가 많으면 고민할수 밖게 없죠.
ㅡㅡ^ 흠...
조건 따져 결혼하실꺼면 선을보세요~
누나들이 문제가 아니라 님 마음이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