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바쁘게 살라고 하고싶진않지만, 최소한 자신을 우울하게 만들지않도록 뭐든지 의미를 새롭게잡고 열심히 해보세요. 무엇보다도 자신을 소중히해야죠. 세월이 지나보면 지금의 상황들을 가볍게 생각하는날이 올거니까요. 좀 더 넓고 멀리 내려다보세요.
그리고 제가 감히 말하자면, 떠난 여자분은 님에대한 배려가 아주 부족한사람같네요. 헤어짐을 결심하려는 계기가 옛남자와의 정때문이고, 완고하게 뿌리치며 누이동생으로 지내자는말을 하는 이기적인 사람인데, 님이 이제 해야되는것은 과거의 감정을 덮고 힘들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은 다 겪는다는 이별도 경험해보고 더 단단한사람이 되세요.
저도 몇일전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좋긴 한데 이 감정은 선후배로 좋은거지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더군요.... 저는 정말 좋았었는데....그래서 마지막까지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그녀가 울더군요...자기가 이렇게 나쁜 애인지 몰랐다면서.... 울면서 사라진 그녀와 마지막 전화통화에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하고..문자로도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죠...토요일부터는 다시 친한 사이로 지내자고...... 노력해본다고 하더군요......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다시는 안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겠죠... 아직도 아무런 답장이 없네요.... 너무 답답해져서 문자도 계속 하게 되고 쪽지도 남기게 되고.... 점점 집착이 되어갑니다....
시간이 약이겠죠...ㅠㅠ 저는 계속 제가 답답하고 제 마음이 이렇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계속 연락하는것이겠지만....상대방의 입장에선 짜증나고 점점 제가 싫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저라도 그렇게 생각할꺼에요....
이별한사람에게 할수있는 가장 전형적인 격려의 말이겠지만, 정말 시간이 약입니다.
지금현재, 괴로워서 슬픔에서 벗어나려는 돌파구를 죽음으로 생각하지마세요.
억지로 바쁘게 살라고 하고싶진않지만, 최소한 자신을 우울하게 만들지않도록 뭐든지 의미를 새롭게잡고 열심히 해보세요. 무엇보다도 자신을 소중히해야죠. 세월이 지나보면 지금의 상황들을 가볍게 생각하는날이 올거니까요. 좀 더 넓고 멀리 내려다보세요.
그리고 제가 감히 말하자면, 떠난 여자분은 님에대한 배려가 아주 부족한사람같네요. 헤어짐을 결심하려는 계기가 옛남자와의 정때문이고, 완고하게 뿌리치며 누이동생으로 지내자는말을 하는 이기적인 사람인데, 님이 이제 해야되는것은 과거의 감정을 덮고 힘들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은 다 겪는다는 이별도 경험해보고 더 단단한사람이 되세요.
나한테 8년 쯤 된 친한 아주 친한 친구놈이 하나있었다 .
나는 여자 그 아인 남자 .. 그래도 엄청 친하게 잘지내는 친구였다 .
진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다고 소개시켜준다길래 만나서 보니
참 참한 아이더라 2년쯤 둘이 잘 사귀고있다가 여자 아이가 바람이 났다 .
그래서 둘은 헤어지게됬는데 .. 이놈 .. 글쓴이 당신처럼 몬난 생각했나보더라 ..
밥도 못먹고 술만마시고 힘들다는 말만하고 한번만 만나게 니가 도와달라 ..
이 말만하는데 .. 친구로써 그 여자아이 밉더라 .. 참 밉더라 .. 내친구 더렇게 만든게
밉던데 .. 어느날 .. 술잔뜩마시고 나한테 친구놈이 전화와서 그러더라 ..
내가 죽으면 그 애가 나 못잊겠지 .. 그말만 되풀이하고 .. 전화끊었다 ..
그냥 힘내라고 쉽게 하는 위로하고 .. 잠이들었는데 ..
그놈 .. 진짜 그 아이가 자기를 못잊게 만들었더라 ..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 아직 사랑할 날이 많은 놈이였는데 ..
속상하더라 .. 뭐 .. 친구 소원대로 그 아이는 진짜 내 친구를 못잊겠지만 ..
부모님은 .. 어쩔껀지 ..
사랑때문에 가슴앓이하는거 젊은날 특권이 아닌가 ..
사랑때문에 웃고 울고 방황하는거 젊은날의 축복이 아닌가 ..
그저 그 여자분이 당신 마음을 튼튼히 만들고있다고 생각해 ..
뒤에 다가올 가슴앓이 .. 조금 덜 아플수있게 도와주고있다고 생각해 ..
사랑은 사랑할때가 아름다운거야 ..
둘이서 해야 사랑이지 .. 잊고 다 털어버리고 실컷 아파한 당신 마음에게 좀 잘해주도록해 ..
아힘드시겠다.그만큼 많이 사랑해서였겠지요..연락너무하지마세요..그럴수록 밀어내니깐......더 멋있어진모습으로 나중에 만나보세요, 시간이 많이 흐른후에..
나참,...사랑이 동정심가지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두사람이 서로 사랑을해야지 혼자만 매달리는건 사랑이아니에요
정말로 그분을 사랑한다면 멀리서 묵묵히 기다리시던가
다른분들말처럼 바쁘게 지내도록 해보세요 ...
27살에.. 살날이 더 많은사람이 죽는다죽는다~하지마시고요.....
시간이 해결해 줄수도 있고.. 그러다 다른 인연이 나타날수도 있는거니까요
이별은 원래 힘든 거에요.
님도 지금 힘들겠지만 전여자친구도 많이 힘들거에요.
어렵게 결정한 것일텐데 님이 자꾸 매달리면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그리고, 사랑하면 언젠가 이별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님만 이별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다 그렇게 아파하면서 사는 거에요.
제가 보기엔 그냥 님이 나약해보이네요.
얼른 이겨내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저도 몇일전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좋긴 한데 이 감정은 선후배로 좋은거지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더군요.... 저는 정말 좋았었는데....그래서 마지막까지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그녀가 울더군요...자기가 이렇게 나쁜 애인지 몰랐다면서.... 울면서 사라진 그녀와 마지막 전화통화에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하고..문자로도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죠...토요일부터는 다시 친한 사이로 지내자고...... 노력해본다고 하더군요......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다시는 안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겠죠... 아직도 아무런 답장이 없네요.... 너무 답답해져서 문자도 계속 하게 되고 쪽지도 남기게 되고.... 점점 집착이 되어갑니다....
시간이 약이겠죠...ㅠㅠ 저는 계속 제가 답답하고 제 마음이 이렇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계속 연락하는것이겠지만....상대방의 입장에선 짜증나고 점점 제가 싫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저라도 그렇게 생각할꺼에요....
아 ㅄ같애
손발이 오글오글..
그대로 졸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싫었을까 그여잔.
어머니한테도 부탁하다니..완전 찌질남의 전형이네
아무리 실연의 상처가 견디기 힘들다지만
이렇게까지 찌질하게 구는 남자는 보다보다 첨본다
싫다는여자 억지로 어떻게 해볼려는 남자가 젤 못난거다
정도가 있지
저게뭐야 어머니한테 부탁하고 주변사람들한테 다 부탁하고..
더싫어졌음 싫어졌지 절대 안돌아와
남자라면 멋지게 보내줄줄도 알아야지..ㅉㅉ
사랑해보신적은 있으신지 ㅋㅋ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바람둥이가 이여자 저여자? 또는 이남자저남자 문어발로 만나는게 바람둥이가 아니고 사랑하고 이별하면 금새잊고 다른사람을 찾아 다시사랑을하는거라고.. 이별이란거 또 어떤분께서 말씀하셨는데 사랑하다 헤어짐의 고통은 세상어떠한 고통보다 아픈거라고.. 사랑제대로 해보지않은사람같아요 제가볼땐^^; 글쓴님 마음 충분히공감하는 1人
정도의 차이를 얘기하는거죠 제말은
저역시도 사랑해봤고 이별의 상처도 있어봤구요
하지만 가슴아프고 힘들다고 저정도까지 하는사람은 드물지 않나요?
제가 봤을때 이별뒤의 행동이 너무 과하다 싶은면이 없지 않아 있는거 같은데..
이별의 고통은 이해하죠.
하지만 본인이 힘들고 가슴아프다고 해서 모든 행동이 누구나가 다 이해할수 있고
용서할수 있는건 아니예요.
제가 용서 할수 있고없고가 아니고 헤어진 여자입장이라면 충분히 느낄수 있을만한
찌질한 행동이라고 봐요 전.
둘다 찌질하게들 구셨나 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도는 뭐예요? 졸도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빵터졌네.ㅋㅋㅋㅋ
85일을 사랑해도 정말 사랑했다면, 이별이란게 힘들 수 밖에 없는건데..
고작 85일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은 순수하고 깊은 사랑이란걸 해본적이 없는건가?
나도 아직 어리긴하지만...(25살..)
20살때 처음으로 이별을 경험했을때, 너무 죽고싶었던 기억이 있다.
두달정도 사랑했지만,내 사랑은 무척이나 깊었고..슬펐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무척이나 마음이 아프다...몇년전일이지만..
아직도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지고..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그 이후로 몇번의 연애를 했지만, 마음을 많이 주지는 않았고..
이별을 해도, 별로 힘들지 않았다. 그냥 허전했을뿐....
이별이란건 참 나쁘다.
사람을 나쁘게 만들어버린다.
이별이란 놈을 만나보니..
다음번 사랑에선 나도모르게 내 자신을 지키려
사랑을 적당히 주는법을 배웠다..
그럴수록 여자는 질려..이남자 나중에 의처증기질이 다분해 이런생각...
암튼..종아하고 사랑한다고해서 그걸 꼭 다 가질필욘없자나요
내가 가지지못해도 좋아하는맘..사랑하는맘은 불변인데
암튼 난 집착..매달리는거 시러요 하지말아요 찌질이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