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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언니분 (IP: NzllNGI5N2M) 09.07.06 18:44

그 팬티.....

 

만약 옷을 빠는 사람이 남자라면..

 

만약 옷을 개는 사람이 남자라면..

 

그분은..

 

득템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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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IP: NzRiYWE4NDg) 09.07.06 02:41

나는 지스트링을 즐겨 입고 여차하면 벗고 다니기도 하는구만..멀 이정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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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다 ㅋㅋ (IP: ZGNiNjA0MjE) 09.07.06 00:44

재밋게읽엇네요 킥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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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된이유 (IP: ZGVhNzNjYzQ) 09.07.06 00:08

왠지 이글  사진有) 제목 땜에 톡이 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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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IP: N2NkYWFiODQ) 09.07.05 23:05

두 자매의 목욕탕 이야기에다가 사진까지 있다길래

들어온 사람은 나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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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ox (IP: NzllZjJiNWQ) 09.07.05 22:50

흠...글쓴이 닉도 노팬티...리플도 대부분 팬티가 초점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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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ㅡ (IP: ZDQxMWFmM2I) 09.07.05 22:49

목욕탕에서 비누문데고 x침.

이런거면 재밋었을텐데.. 노빤쥬.. 바지 뒤집어 입기..

남고엔 체육복 없으면 트렁크입고 축구하는 야들도 있었음.

고로 약해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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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드... (IP: NzlmNWIwNDM) 09.07.05 22:38

내용이 궁금했냐?...본능으로 들어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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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IP: ZGVhNDc2Yzg) 09.07.05 22:38

빤쭈 하나 안입고 무슨 톡이냐, 치마까지 입어주는 노력은 해야 톡이던 뭐던 해먹지.

마음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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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24男 (IP: M2FjMDczOTA) 09.07.05 21:18

같은지역 사람에 동갑이네...후후

이것도 인연인데 함 만나보시겠소이까?^^

아............외롭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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