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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쿤 (IP: NzllM2ZmN2E) 09.09.26 18:42

저 또한 어린나이에 장사하면서 열씸히 살려고 하는데..

본 받을 점이 많으신 젊은 사장님 같으십니다..

어디인지 가보고 싶은정도 인데..

저 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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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IP: YjQ4MzdmNmI) 09.09.26 12:53

글쓴이님도 참 착한 분이지만, 그 사장님도 정말 좋은 분이시다. 그렇기에 저런 사람들이 자식처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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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전 행... (IP: NzJmYThkODU) 09.09.26 08:05

나 주안 사는데 지금 해외다...미안 한국가면 꼭 가께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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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IP: NzQ2ZjA2YmQ) 09.09.26 04:50

왜이리도 가슴이 뭉클하지??

 

학생 너무착해..

 

그리고..사장 알바들 월급줄려고..노가다뛴다는 글보니..

 

막 가슴이 아려오넹..ㅠ.ㅠ

 

제발 그겜방 잘됐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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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IP: N2RjNzU2NzU) 09.09.26 02:48

저도 예전에 이 글 본적 있어요! 왜 또 올라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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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IP: N2RmNTY1ZDU) 09.09.26 01:45

난 6개월동안 월급이 짜서 다른 피시방으로 옮길까도 했지만

정이 뭐길래 정에 약해 그냥 계속 일을했다 근데 사장은 첨엔 고맙다고

조금만 사정풀리면 보너스도 주고 너 고마운거 꼭 안잊고 챙겨준다.

이러더니 -_- 일하고 좀 풀리니 며칠동안 PC방에 수금하러 나오지도 않고

왔다 오분있다가 간단다 -_-것도 알고보니 집에 게임하러, 따른 피씨방 새로 오픈할려고.....

 

이런 밀린월급이나 제때주던지. 그만둔다니 월급도 제때안주고

2주일한애 관둔다니 송별회도 열어주고 술도 사주더니

6개월 일한 나는 그만둔다니 암것도 없다 게다가 그만두는 날-_-얼굴도 안비추네

 

ㅅ머%^#$^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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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IP: NzBkNmQxZWY) 09.09.26 00:15

아~~ 감동적이다

눈물이 쪼꼼 맻혀요

저도 슴아홉에 사업하는데

잘될때 힘들때 함께한 동생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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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人 (IP: NzZhOGRmZmY) 09.09.25 23:10

우리동네 피방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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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IP: ZDQwZDc1NDA) 09.09.25 22:26

건국가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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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IP: ZGRkZDg1Nzc) 09.09.25 20:31

저이거,, 똑같은 내용을 매우 오래전에 모 사이트에서 본것 같습니다.

그때 올리셨던분이 이분이셨나? 확실히 이건 다른 게임사이트에서 봤구요..

그 사이트에서 보신분 여럿있으실거에요. 제 기억이 맞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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