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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IP: ZGNhMDY0YjA) 09.07.06 0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초글링들 너무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초딩들 귀엽었는데.. 지금은 겜하면 욕은기본..-_-말빨이 얼마나 센지..

겜하다 혈압으로 쓰러질뻔;; 아.. 초글링들...제발 ㅠㅠ 그리고 어린애들도

아니고 초딩들 유딩들이 저러면..엄마가 문제가 있는거다..-_-;;;;; 다알아먹을

나이인데 냅둔다는건.. 정말이지 가정교육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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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 (IP: ZDNmMjc2N2Y) 09.07.06 06:46

마치 애엄마들이 문제인냥 몰아가는 분위기인데요..

 이건 개념에 차이인거 같네요.

 

결혼 안한 미혼분들중에도 정말 개념없고 짜증나는 인간들 많으니까요..

 

 위에 엄마가 잘했다는건 절대아니구요..

 

전 미혼분들한테 화가나서 그러는데요.. 한마디할께요.

 

 이마트에 울아들을 데리고 갔었죠.. 아직 나이가 어려서 카트에 태웁니다..

 

계산을 하는데..  싸가지없게 생긴 아가씨라구해야하나? 여자애가..

 

 우리애를 이상하게 계속 째려보더군요.. 우리아이는 지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그 눈을 콕 찔러주고 싶더군요.. 계속 째려보는데.. 정말 속으론...

 

 눈을..콱~ 때린것두 아니구 째려보는 통에 뭐라고도 못하겠구..

 

속으론 열받구..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울아이는 피해주거나 잘못한게 없었어요..

 

 카트에 타고 있어서 돌아다닐수도 없구요.. 이제 세살입니다.

 

나중에 울아들 울더군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젋은것들.. 미혼인것들중에.. 아무이유없이 아이만 보면 무조건 눈쌀찌프리구..

 

짜증나는 얼굴로 쳐다보구.. 뒤통수를 확~ 후려치고 싶어지니까, 그러지마라...

 

 니들도 어릴때가 있었다.. 침질질흘리고.. 니 기억속에 없냐?

 

이기적으로 살지말어.. 애키우다보면 본의아니게 남에게 피해를 주게도 됩니다.

 

 얼마나 미안해하는지.. 얼마나 피해를 안주려고 노력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이를 안키워본 인간들이 이러쿵저러쿵 너무 떠드는건 좀 그렇다..

 

 정말 아이를 이뻐하고.. 도와주려는 아가씨들은 참 고맙고 이쁘던데..

 

여기서 중요한건 아줌마건 아니건 인간들...

 

개념없는 사람들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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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IP: ZGNhMDY0YjA) 09.07.06 07:25

ㅋㅋ 애엄마가 문제가 아닙니다  애엄마건 젊은 미혼녀이건 정말 개념이 없으면

나중에 애엄마가 되면 저럼 사람이 되는것이고 개념이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이면

애를 낳아도 나중에 저러지 않는다는거죠 솔직히 여기다 애들 애어마들 욕하는

사람들중에 개념없는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나중에 자기가 저렇게 될꺼 모르고

욕하는 사람들 ㅋㅋ 애는 그냥 지나가기만해도 짜증내고 째려보고 대놓고 애싫다고

말하는 젊은여자들도 있죠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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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훈남 (IP: N2RmYTMwOWI) 09.07.06 06:32

제가 밤 8시에서 새벽2시 동ㄴㅔ 호프집에서 일하는데

 

밤10시되서..가족 단위가 호프집을 오더라

 

돌안되는놈하나랑 한..4살??ㅇㅣ랑 7살 짜리 딸내미 오크같은것들

 

아니 씌벌 부모새끠들이 그런애들은 집에가서 재워야지

 

호프집에서 담배냄새난다고 어떻게좀해달라 하더라?

 

그래서 내가 호프집에서는 당연히 담배냄새가 날수도 있지요

 

이러니까 졸라 궁시렁대고 그 4살짜리 졸ㄹ ㅏ뛰어다니길래

 

내가 잡아서 "마 끄지라"이러니까 이걸 또 들엇는지 막 궁시렁궁시렁대고

 

호프집에 알라들 대리고 들어가지맙시다 이걸보는 주부님들

 

저같은 알바생한테 직접적으로 듣진 못하겟지만

 

줮나게 욕 얻어먹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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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IP: ZGNhMDY0YjA) 09.07.06 07:30

4살짜리가 뛰어노는건 당연합니다 그런데..-_-밤10시면

아이자야할 시간에 호프집에 가다니..참 엄마란 사람이 .. 어이가없네요 ..

아이랑 갈곳이 있고 가면 안되는 곳이 있는데 .. 그런것 조차 구분을 못하다니..

그런데 당신말하는것도 ..참 개념이없어 보이네요 애한테 꺼지라니...

당신 애가 집에서 당신 놀자고 쫓아 다니고 ~ 떠들고 그러면 꺼지라고 할껍니까?

그런말은 4살짜리가 쉽쉽게 배웁니다 엄마나 당신도 만만치 않다고 보는데요

애한테 ..오크라니...-_-참놔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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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zllNGE4ODU) 09.07.06 19:01

저 위에분이 잘못하셨긴 하지만..ㅋㅋ

님이 든 예는 맞지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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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쨍이 (IP: N2RmYzc5NGU) 09.07.07 23:23

아이들 본능의 부모님이 너무 방치하시는건 아니신지...

사람의 인성은 부모님이 시키시는거고.. 그 인성이 그 자식의 자식에게 까지도 영향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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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옹 (IP: NzljNjJkM2E) 09.07.06 05:55

난 다좋은데 소리만 꽥꽥 안질럿음 좋겟엉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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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NzM1NjgzYTc) 09.07.06 02:24

8살정도된 남자아이와 같이 pc 방에서 게임하는 분들을 봤다..

 

아이가 뭐 물어봐도 신경도 안쓰고 건성 대답을 - -

게임만 열심히 하시더라 그분,, 우리 늙어선 그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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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IP: ZGI5MDVjNzc) 09.07.06 02:20

                                           

                             

                                           씨밥바초딩새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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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IP: NzFjNDZmY2Y) 09.07.06 02:12

난 백화점에서 에스켈레이터 타면서 유모차애 애 태우고 가다가 떨어뜨리는 부모도 봤는데...

자기네 끼리 이야기 하다가..애가 섰는지 앉았는지도 모르고..

이건 부모방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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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NzljMWU5ZDk) 09.07.06 00:23

애들그러는건 이해하는뎅...하지만 애들은 뛰어다니다 보면사고를 일으키죠 그것두 대사고 그러고서는 안전사고에 문제있다는둥 부모들이 너무 무책임한 행동들을 보여줘요 특히 공공장소에서 사고나면 주인이 책임지라고하구 애들간수 못하고 에잉~~무책임한부모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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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IP: ZGM5NzEzODg) 09.07.06 00:14

이래서 애가 개념없으면 부모가 욕먹는거라니깐!

 

그말딱 맞음... 개념없는 애새끼 위엔 개념없는 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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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IP: ZDNmMTIzNDI) 09.07.05 23:58

아줌마들아

좋게 말하면 좀 들어쳐먹어야 될꺼아냐

사람들한테 피해줄꺼면 집구석에만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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