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보기
--ㅋ (IP: M2I0MTRkNTU) 09.08.02 18:47

이글 열심히 읽는데 무언가 후다닥 지나가서 보니까 우리 엄마 머리 산발된채로 춥다고 방옮기고 있고 -0-

동감 (1) | 신고 (0)
리플달기
내생각엔 (IP: ZGM5NzhiY2M) 09.07.06 00:47

그사람이 사생활을 훔쳐보려고 했던게 아니라

사람없는집에 들어가서 뭐 훔치려고 했던거 같은데

동감 (4) | 신고 (0)
리플달기
마저 (IP: NzlkMTUxNmI) 09.07.06 03:45

ㅇㅇ 공감

그새벽에 볼것도없을뿐더러..

돌아다니는사람 안보이면

걍 어두운데 들어가서

몰래 물건훔치고 그럴려고

쳐다본듯.

동감 (2) | 신고 (0)
리플달기
ㅇㅅㅇ! (IP: N2M3NDRkZjc) 09.07.06 00:12

 

재미도 없고....감동도 없고....공포도 없고....

 

동감 (18) | 신고 (1)
리플달기
헐랭 (IP: NzlmZGYxYmU) 09.07.06 02:04

이게 더무섭다

동감 (28) | 신고 (0)
리플달기
(IP: NzcyMDYzMGU) 09.07.05 23: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글쓴님 민망해졌네 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리플달기
난.. (IP: NzRiYzIxODM) 09.07.05 23:43

 이 글보다 옆에여자가 더무서워..

동감 (18) | 신고 (0)
리플달기
zzzzz (IP: NzgwNWFmZmY) 09.07.05 23:59

진짜 읽다가 옆에 그림보고 흠칫햇는데ㅋㅋㅋㅋㅋㅋ절라웃겨!!ㅠㅠ

동감 (1) | 신고 (0)
리플달기
아놔 (IP: M2Q4YzBiODM) 09.07.05 23:12

지금 나한테 이런걸 원하닝??

 

동감 (4) | 신고 (0)
리플달기
이게 실화.. (IP: M2IzMGZiODU) 09.07.05 22:53

대학교때 기숙사가 학교앞이 아니라 기숙사 짖기전에 사용했던 원룸식 아파트에 여자는 2층 남자는 6층이었습니다.

일반인들도 사는 아파트라 꽤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겠죠.. 건물도 후지고 오래된데다가;

저소득층 분들이 많이 사시는 건물이었어요..

아무튼;;본론으로..

 

저희 과 언니가 서울에 사시는데 기숙사가 경산 촌이다보니.. 집에 안가는 날도 있었는데..

그때 하필이면 같은방 동생 3명이 전부 집으로 돌아갔데요..

혼자서 컴퓨터나 하다가 낮잠이 들었답니다.

본인이 2층 침대에서 위에 침대에서 자는데.. 그냥 컴퓨터 옆에 침대가 보이니 그냥 거기 누워서 잤더랩니다.

그런데 같은방 동생 목소리가 막 들려서 깼데요 근데 그냥 누워서 이리저리 봐도 아무도 없더랩니다.

그래서 아 그럼 2층침대에서 통화하나.. 싶어서 약간 몸을 비틀어서 위를 쳐다봤는데;;

웬 긴머리 여자가 내려다보고 있더랩니다..

정말 놀래서 소리지르며 옆방으로 뛰쳐나갔다가 옆방 동생을 데리고 다시 들어가봤는데 아무도 없더라네요;;;; 동생은 집이래고;;;

옛날에 그 아파트에서 여자 1명이 자살했다는 소문만 익히;;;

 

거기다가 그 층 전체가 학생들뿐이라 아이가 없어요.

근데 밤 12시 넘어서;; 기숙사층이다보니 아무래도 시간제한을 두잖아여

12시넘어서 복도층에서 애들 둘이 자전거 타는 소리가 막 들린댑니다;;

까르르르 거리고 자전거 소리가 드르륵 드르륵 나고;;

정말 사람들이 무서워서 나갈 엄두도 못내고 지내더라구요..;;

결국 1년도 안되서 학교앞에 기숙사 건물을 지어서 옮기고 난뒤엔 그 이유가 나오고 있지 않구요;;;

 

그리고 이건 제가 진짜 겪은건데요;;;

학교에서 엠티를 갔어요 저어기 합천 어디 구석에 있는;; 청소년 뭐 그런데 있잖아요

엠티의 묘미는 술인데 술을 먹고 이리저리 뒤섞여서 자잖아요

근데 저희는 진짜 남여 방 갈라서 잤거든요

거기다가 뭐 잊어버릴까봐서;;

저희방 문 잠그고 잤어요;;

사실 술을 그렇게 안먹어서;;;

거기 건물이 콘도? 처럼 옆 베란다가 보이는 그런방식인데

베란다를 넘거나 그럴순없는데에요;

근데 제가 새벽4시쯤에 깼는데 베란다쪽에 옆방에서 자던 친구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 니 안자고 머하노;; " 했더니 그애가 " 어 이제 잔다.." 라면서

베란다에서 방을 지나 현관문을 열더니 나가더군요;;

그래서 아 자러가나.. 이생각하면서 자시 잤다가 9시쯤 다 스르륵 일어났어요;;;

근데 현관문이 다시 잠겨있데요;; 애들은 다 자는데;;

그냥 아 누가 나갔다왔나?? 이생각하면서;;

어제 그 친구한테..

" 니 어제 자다가 우리방엔 왜 왔노" 했죠;;

그랬더니 "아니 안갔는데 왜? 나 그냥 자고 있었는데 느그방에 왜 가노" 이러는겁니다;;;;;;

그 이야긴 아직 미스테리로 남았는데 정말;;;

제가 인기척이 느껴지면 술을 먹으면 더 그게 심하고;; 잘깨여 ㅠㅠ

아 진짜 그때 생각하면 나만 미스테리인가 싶은데 ㅠㅠ 그때 다른 친구 1명도 제 소리에 깨서 같이 봤거든요 분명

동감 (3) | 신고 (0)
리플달기
학교가.. (IP: NzY2YWVjNmU) 09.07.05 23:35

경산? 학교가 어디? 제가 영대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데 궁금하네요...;;

동감 (1) | 신고 (0)
리플달기
wwwad (IP: NzY2ZjE0OWE) 09.07.06 00:20

경산 대구 한의대 같은데요...

저도 거기서 귀신봤는...ㅠ

대구한의대 주변이 6.25때 학살되신

분들이 잠드신곳이 있는곳이에요/...

동감 (0) | 신고 (0)
리플달기
꼬꼬마 (IP: Y2MzMmNiYzQ) 09.08.28 11:03

헐.. 나도 경산에 학교나왔는데..-_-

동감 (0) | 신고 (0)
리플달기
저기 (IP: ZGNiY2NjMTg) 09.07.05 22:01

글쓴이 스물셋이면 2006년에 스무살이지

고딩 ㄴㄴ

동감 (4) | 신고 (0)
리플달기
ㅋㅋㅋ (IP: ZGViYTBmZWY) 09.07.05 22:25

고2나 고3때 일이래잖아 장애야.

 

 

동감 (4) | 신고 (0)
리플달기
(IP: ZDQxYWNmY2E) 09.07.06 05:00

2005년이나 2006년라고했는데 장애야.

동감 (1) | 신고 (0)
리플달기
고양이 (IP: ZGYyZGYwYTc) 09.07.05 21:40

새벽에 컴터 하고 있는데 고양이 울음소리 .............

아 소름돋아 ....

동감 (1) | 신고 (0)
리플달기
삼순이~!!! (IP: NmU0YjkyNWM) 09.07.05 21:39

에이.......-_-*

후다다다다닥 아주 빠르게 달려오는 소리가 나는 것 이었습니다.

여기까지보고는 내 경험담이랑 똑같은거?? 하면서 완전 신기해하며

기대하고 있었잖아욧~~!!! ㅡㅡ

 

귀신이였단 말이야.... 

 

제 경험담 말해줄께요...

 

▶▶▶http://pann.nate.com/b4284659

 

제가 베플이 된다면 그 집에서 당했던 가위눌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감 (10) | 신고 (0)
리플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