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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IP: M2I1NmVmMDg) 09.07.06 20:11

난싹다공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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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IP: NzljZjVjYmM) 09.07.06 19:26

자취생은 아니지만 집에서 열쇠없어져서 문열어놓고 나왔는데

그날 바로 도둑들었음ㅠ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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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두님 (IP: N2JiMTE4YzM) 09.07.06 07:04

전부공감...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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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진지남 (IP: NzlkNGIxZTY) 09.07.06 02:37

 

밥장면 보자마자 눈물이 흐르는 이유는 뭘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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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IP: N2M1ZDZjZDk) 09.07.06 01:26

밥은 많은데 반찬이 없을때,,,,,,

3분카레 끓이고 밥통 열었을때 밥이 없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인생 언제 탈출하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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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헐헐... (IP: ZDNmYjc1MzU) 09.07.05 22:47

나갈라고 옷 다 챙겨입고 보면 빨아놓은 양말이 없어. 전날 신었던거 또 신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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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쵸쌉 (IP: N2JiMTFmYzQ) 09.07.05 22:04

내 나이 24 올해로 자취8년째

동영상 속 내용은 자취 3~4년 까지 많이 겪는 내용임.

자취 7~8년 되면 냉장고 안에 음료수도 열맞춰져있고

물건 하나하나 마다 모두 제자리가 있고

밥하는 양도 일정해서 규칙적으로 밥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남자라 그런지 아직도 요리는 못해먹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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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M2RhM2ZlOTg) 09.07.06 00:01

누나가 해줄께

싸이공개해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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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두님 (IP: N2JiMTE4YzM) 09.07.06 07:05

난 님 남자잔아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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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치겠... (IP: N2M3ZjYyYjg) 09.07.05 20:29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핸드폰 캐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땐 컴터 들어가서 친구한테

나한테 전화좀 걸어달라고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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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공주 (IP: NzBkMWJiOGI) 09.07.05 2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쇠캐공감..ㅠㅠ

열쇠고리를 만들어놔두

집에 들어오면 던지는 습관때문에

아침마다 개고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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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니들 (IP: N2JiMGYzNmQ) 09.07.05 14:08

버스탓는데 교통카드에돈없고 지갑놔두고 온적잇어??사람은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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