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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미남 (IP: N2RjNmJkMTk) 09.07.11 05:02

그 남자 나 아는 사람이랑 비슷한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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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IP: M2UzOWZmMGU) 09.11.12 10:16

야 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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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IP: ZDM2YjJmZGE) 09.07.06 15:28

고등학교때 단 한번 말해본 남자애가..(지금 몇시냐고 시간물어보길래 말해줌..)

4년넘게 메일보내고.. 집으로 전화하고

같은동네인데 뒤따라오고...

근데..진짜 키도 190정도 되고 등치도 큰데 얼마나 무섭던지..

등치는 글케 큰데 고등학교때 맨날 남자애들한테 삥듣기고 그런 바보같은애임...

 

결국은 울남친이 만나서 팰라다가..

모라하면 나한테 더 위험할까바 참고서 

달래고 타일렀더니 그후로 연락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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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젤마인 (IP: ZDJhNmJjMDE) 09.07.06 14:55

그.. TV에 보면.. 실제 있던 사례를 바탕으로 한 뭐 그런 범죄 드라마 같은데 보면

 

그런 문자 같은거...;  해당 통신사? 였나 그런데 가시면 수신 발신 기록 남아서

 

그런것도 증거가 참고가 될텐데요...;;

 

도움이 됫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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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심자 (IP: ZDM2YTYzNDg) 09.07.06 14:34

메일로 그사람 연락ㅊ ㅓ보내주세요

SINSUN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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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님.. (IP: NzljYzExZTU) 09.07.06 21:17

뭔가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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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IP: ZDJhYTNjMjA) 09.07.06 14:24

비타민 수면제라고 하고 죽는다고 내 앞에서 난리치고

 

암이라고 어디서 진단서 떼와서 지랄하고

 

날 죽여버린다고 난리 치고 쌍! 욕하고 햇는데

 

지금은 떨어져 나가고 행복한 삶을 살고있어요 ㅋㅋ

님!!!끌려가지마세요~

 

마누라한테  콜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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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산타 (IP: M2IyNTExMTk) 09.07.06 13:01

님정말 조심하세요

그런놈들이 살인냅디다...무서워라..ㅠ

저도 5년동안 스토킹 하는 사람있는데..저는 얼굴도 본적도 없는사람이...

제 이름 뒤에 공주님붙여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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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IP: N2JiMDY0MWE) 09.07.06 14:51

아니?? 세상에 얼굴도 본적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5년씩이나 스토킹을 하져???

대체 아가씨께서는 무슨 사연이 있으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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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인... (IP: NzRiZWU4NzY) 09.07.06 11:46

그 사람 인간실격입니다.(<-정상적인 사람들은 모두 동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스토킹하다가 결혼한것도 아닌 인간성이지만 결혼후에 다름없이 문자보낸것은 도장을 찍은 격입니다. 인간Trash입니다. 그나이 먹어서 그런 식으로 사는 사람들은 영혼자체가 썩은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또다른 희생자를 남기지 않으려면,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그 와이프 분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100% 속은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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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데 (IP: Y2JjM2I5YTM) 09.07.06 11:38

경찰에 신고하는게 가장 빠릅니다.

소심한 사람이라면 경찰에서 신고되었다고 연락한번 받으면 감옥가기 싫어서라도 연락을 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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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IP: NThmNDMxYjc) 09.07.06 07:55

회사에 말하라는 분이 있는데...말하지 말아요

것두 회사 분위기에 따라 좋게 해결되기도 하지만 안그럴수도 있으니까..ㅜ.ㅜ

난 아주 대놓고 같이 자자고 하더구만 회식자리에서. 직속상관이 말이죠..

그래서 열받아서 사장님께 말씀드렸고 사장님 노발대발하시면서 인사부장 부르더군.

인사부장..사장님 앞에서는 네네 그러다가 날 데리고 자기 부서 가더니

막 소리지르고 결재판 던지고 욕하면서

니가 이쁜줄 아냐 어 니가 이뻐

니가 뭐가 이쁘다고 같이 자자는 말을 하겠어 어느 미친넘이

어따대고 니가 성희롱 당했다고 고변을 해

그래서 그런 말 한마디 했다고 남의 집 가장을 쫓아내야 되겠어

그 집 가족들 다 길거리 나앉으면 니가 어떻게 책임질래

뭐 이런 싸가지 없는 뇬 봤어 하면서...쩝.

그래도 제가 울고불고 하면서 막 항변하니까(경찰에 그럼 고발하겠다고)

그 직장 상사를 다른 부서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참았고...저도 다른 부서로 보냈는데....

5개월 지나자 그 직장상사를 제가 있는 부서로 또 보낸거에요!

나더러 나가라는 뜻이구나..후후후...생각하고...저 나왔습니다.

그 5개월 동안 남자직장동료분들, 상하를 막론하고 지나가면서 저에게

저게 그 미친뇬이래.. 하고 어떤 분들은 대 놓고 너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그 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냐..이러고...ㅜ.ㅜ 참 힘들었어요

그 회식자리에 있던 분들은 제 억울함을 알지만 대세가 저러니 제 편도 못들어주고...

그때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거든요? 남자친구가 회사에 확 불질러버리겠다고

펄펄 뛰고 난리를 쳤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 저만 회사에서 곱드라시 물러나고 끝났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만두기 정말 싫었는데...현재 신의직장이라고 불리우는 곳에서 일어난 일이랍니다..

근데 제 동기 여자애는

직장동료에게(상사는 아니고) 호텔까지 끌려들어갔다가 택시기사의 도움으로

도망까지 치는 일이 발생했는데도 고변도 안하고 회사도 안그만뒀죠

그래서 신의 직장에서 잘 버티고 지금은 직급도 꽤 높고 봉급도 쎄고.

애기 키우면서도 직장생활 무난히 하고 있어요 신의직장이니깐 일도 쉽고..

또 다른 여직원(고졸출신)은 부장에게 개보X같은 년이란 소릴 들으면서도

안그만두고 버티더라구요..고변도 안하고...

지나고보면 정석대로 고변을 하고 내 권리를 주장한 나만 바보가 된 것 같아요 ^^;;

저는 신의직장 그만두고 삼숑을 갔는데

삼숑갔더니만.. 지점장 하나가 술자리에서 성희롱 했다고 그 술자리에 있던

남자들 전원이 다 불명예 퇴직을 당하더군요(말리지 않았다는 죄목).

성희롱 했다하면 부서 전체가 작살나는 분위기였지만

너무 빡세서..ㅜ.ㅜ...애키우면서 도저히 다닐 수도 없고....

최선을 다해 회사에만 올인할 수 있는 남자분들도 과장에서 부장넘어가질 못하고

만년과장이라는 딱지를 견디다 견디다 밀려나는 꼴 보면서...

참......어느게 정답일런지.....

님아...

직장에다가 알리지 마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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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쭌 (IP: M2I1YjY5NGQ) 09.07.06 09:19

제가 톡에 글을 안 나기는데....충고하마디 하고 싶어서 로그인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글을 읽어보니...왜 짤리셨나...상상이 갑니다 ㅋㅋ

 

님은 성희롱땜에 짤리게 아니라....대인관계가 안좋아서 짤린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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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IP: NzRiZWU4NzY) 09.07.06 11:57

대인관계요? 그걸 진짜 말이라고 합니까? 당신이 제 정신인지부터가 궁금하네요.(이거 악플이아니라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당신의 발언은 사람을 폭발하기에 충분한 이유를 갖고 있습니다. 더럽고 불의한 이유로 회사를 관두게 되신 여성분을 상대로 대인관계가 이유가 되어 짤렸다? 당신도 똑같은 종류의 인간으로 생각되는군요. 그런 바닥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은 물론, 거기에 조금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치 못하는! 왜? 당신도 그게 좋으니까! 정상적인 남자들이라면 위 여성분이 그런일을 당하면 폭발하는 것이 당연하거든요. 하지만 당신은 너무 당연하다는 반응이죠. 솔직히 말해서 치가 떨리는 종류의 인간들입니다. 반 평생을 세상을 위해 노력했고, 마찬가지로 그렇게사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애쓰시며 살다가 돌아가신 조상들이 있습니다. 당신처럼 형편없는 사람들은 평화를 위해 자유를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던진 영웅이라 불리는 그분들이 왜 그렇게 했는지 단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종류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 여자친구가 저런 일을 당해도 그렇게 얘기하신다면, 당신이 일관성이 있다고는 얘기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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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쭌 (IP: ZGRkODdkYzE) 09.07.07 02:04

톡에 글을 안 남기셔도 님 글에 달린 리플은 좀 읽어보셔야 할듯.남 일이라도 함부로 말하면서 ^^까지 남기는 무개념...좀 소름끼쳐요,,,.님같은 사고방식 가진 남자들이 있다는거 생각하면.

이런 글 읽을때마다 아직 사회는 여성에게 많이 불리하고 힘들다는걸 느끼게 되네요.피해자는 여성인데 성적인 모욕에 대해 합법적인 당연한 처벌요구에도 피해자가 물러나야 하는 사회라니....이런 사고방식이 개선되지 않는 한 한국도 멀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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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회... (IP: M2I1MGZlNDE) 09.07.06 11:25

님이 말씀 하시는 그 "신의직장" 거기가 어딘가요? 뭐 그런...썩어빠진 회사가 다 있습니까? 신들이 일하는 회사라서 그렇게 썩었나요? 어딘지 좀 알아보고 싶어지네요.. 그럼 그 회사는 남,녀 직원들이 서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그런 회사겠네요? 남자들에게 환상적인 동료관계를 제공해 주는 그런 회사입니까? 여자들은 원하지 않아도 남자상사가 자자그러면 자 줘야 되고, 그걸 신고하지도 않고 그냥 다녀 줘야하는 회사라는 겁니까? 신고하면 신고한 여직원이 왕따 당하고 가장하나 길거리에 내 쫓을 꺼냐는 식의 일반적인 사회상규나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회사 분위기...이건 뭐...개가 다니는 회사 같군요^^

사회적으로도 성폭행 신고율이 1% 정도밖에 안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저런 회사의 분위기라면 0.1%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성희롱이 아니라 성폭행을 당해도 회사에 말하지 말고 그냥 다니든지, 너 혼자 조용히 관 두든지 해라...당하면서도 조용히 다니면 승진해서 결혼도 하고 돈도 많이 받고 할꺼니깐 그정도의 희생을 각오해라! 아니면 이런 게 싫으면 너가 관둬라..조용히!~ 뭐 그런 식의 근로계약이 되어있는 건가요?

그 회사 관 두셨으면 회사 이름을 밝혀서. 그걸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다니고 있다면 모를까, 정말 저런 지랄같은 분위기 때문에 말못하고 당하고 있는 여직원들이 많은 회사라면, 사회에서 공중폭파 시켜서 저런 쓰레기 같은 회사는 없애 버려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원래 그래 왔으니깐...너희 여직원들은 그냥 직장 상사가 하자는 데로 해 주면 되는 거다. 그게 직장생활이다. 그러니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뭐 그런건가요?

참고로 전 남자 입니다.

근데...님의 글 보니깐...열받네요

누구한테 신의 직장인지...

아무리 분위기가 그렇다고 할지라도, 진리와 정의는 승리하게 되어있는 거랍니다.

그런것도 모르고,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건지, 다른 일을 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회사 구조가 되어있다면, 그건 회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더 심하게 말하면 일본의 SOD 라는 회사가 생각나는 군요!~

그 회사는 일 자체가 그런 일입니다.

그런일인줄 알고 입사했고, 그런 일을 해서 월급을 받고 일하고 있는 회사곘죠.

하지만, 국내에 있는 회사고 신의직장이라고 불리울 정도라면....

심각한데요.

뭐가 진리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지는 당해본 여자분들이 혼자의 힘으로 해결 하기 힘들때 관련기관의 도움이나 언론매체를 이용하거나 해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 줘야 하는 게 아닐까요?

마치...심각한 개인주의 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여자분들이 그 회사에는 많은 건가요?

나도 당했는데...누군가도 당하곘지...다들 당하고 있는데 나만 떠들면 나만 바로 되니깐 그냥 조용히 있어야 겠다.

그렇게 다들 당하면서 신고도 못하고 다니고 있으면 조용하고 신의직장이라서 진급도 되고 돈도 잘 벌고 그러겠지만....음....

뭔가 찝찝하군요....뭔가가...-_-

회사에서도 저정도면....워크샵이나 야유회..회식!~ 뭐 그럴거 할때는 더 심각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너무 비하시키는 내용이 있을지는 모르곘지만.

신고해서 당하는 모욕과 수모가 힘들어서 그냥 나 하나만 조용하면 되곘지...라고 생각하시면서 회사에 알리지 말아야 한다는 님의 글 내용이 참 열받게 하네요...

이놈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려고 하는지....나 원참.

그 회사는 1년에 한번 씩인가 해야햐는 "직장인성희롱예방교육" 그런 거 보면서 키득키득...웃는 분들이 많으시곘구만요....

그 회사는 더 심하니깐....성x행 교육으로 바꿔야 할 정도니깐요.

암튼...잘 못된 거는 바로 잡아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당하는 여자분들 중에, 내 동생이, 미래의 내 아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그렇게 피해가려고 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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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IP: NzlkOGVlMDg) 09.07.06 16:59

제가 지방에 있는 공기업 지사에서 2년간 계약직으로 일해봤는데요 진짜..뭐 착하고 잘해주는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거지같은 변태 1,2분땜에 저는 공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별루 좋지 않아요 술먹고 꽐라 되서 전화해서 뭐 노래방 같이 가자고 나오라고 하질않나 저보고 어떻게 하고 싶다 등등 차마 제 입으론 할 수 없는 말도 들었구요

어떤 인간은 술먹고 꽐라되서 출근해서 저한테 물도 뿌렸구요.. 진짜 많이 울었어요

공기업이라고 해서 다 점잖고 그런사람만 있는줄 알았는데 2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참... 별꼴 다봤어요..근데 진짜 그런거 알아도 별다른 조취를 취해주지 않더라구요. 일단 지방이고 좁아서 다 잘 아는 사이이고..ㅠ

같이 근무했던 언니들한테만 얘기하고 위로 받고 했었죠 ㅠ

태어나서 그런경험 처음이었어요..근데 계약도 얼마안남고 해서 그냥 계약일채우고

비정규직법 떔에 회사 나왔죠ㅠ

신의직장..참 좋은데요 진짜 인간실격도 많구요 일안하고 노는사람도 있어요.

근데 그건 소수구요 착하고 일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미꾸라지 한두놈이 깝쳐서 물흐르게 하는거죠 뭐..-_-

아...판글은 스토커에 대한 얘긴데.. 스토커 경찰에 신고해 버리세요.

TV보니까 사설경호원 붙이고 하던데 그건 돈이 많이 들고 하니까ㅜㅜ

힘내세요ㅠㅠ 진짜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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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세요 (IP: N2RmNDA5MWU) 09.07.06 06:58

통신사에서 문자보관하지만 일주일까지인가 밖에 보관안될 거에요.

일주일 단위로 서류 띄어서 자료 만들어 두고요, 님을 보호해 줘야할 사람이 필요하니까 님 부모님, 형제자매, 그 사람 부모, 와이프, 가능하면 친인척 회사 동료한테까지 한꺼번에 밝히세요. 같은 회사면 그사람 주변분들이나 상사들에게 솔직히 도움을 구하면 집전화번호나 부모님 연락처 아실 수도 있겠네요. 사람들이 많이 알 수록 그 남자로 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져요. 그 사람 부모 형제 와이프가 알게 되면 주변에서 정신과 치료받게 해줄 가능성도 있구요. 님이 정신과로 끌고 갈 수 있는 가능성보다는 높잖아요? 저도 같은 일이 있었는데 대기업이라 그런지 회사에 말하니 그남자를 지방으로 발령을 내더라구요. 그러고 잘끝났었는데 회사에도 적극적으로 말을 하시구요. 회사에서 그 사람이 접근할 수 없게 소문 많이 내두세요. 위험부담은 있지만 계속 이럴 수는 없잖아요.

스토킹 대상이 2년동안 님이었던 거는요 님이 만만하게 보이고 받아주니까 그런 것도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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