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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까루새낀줄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짓다해봤지만 6년동안 물리고이씀
ㅋㅋㅋ저도 별짓 다해봤는데 안되요..........절 동생(?), 아래것으로 아는듯..ㅋㅋ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도 이름이 뚱이고 말티즈에 남아에요.
아직 7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성질 장난 아닙니다.
산책시킬때 동네꼬마애들만 봐도 짖고 난리고 휴지같은거 물고가서 빼앗으려고 하면 막 물고 난리에요.
머리묶일때도 신발신키거나 목줄할때 옷입힐때도 물어서 높은곳에 올려놓고 해야 가만히 있어요.
요즘엔 발정기인지 여기저기 마킹을 해서 신랑이 벌세우고 물면 엉덩이나 콧등 때려주고 벌세우고 한답니다.
교육은 어렸을때부터 시켜야하는데 제가 넘흐 이뻐라만 해서 버릇이 없어진듯합니다.
저희도 요즘 교육시키고 있답니다. 님도 힘내세요!!
우리애기어릴떄랑ㄴㅓ무비슷해요ㅋㅋ7개월쯤이면 중성화해야할텐데!!
아 ㅋㅋㅋ 우리집엔 시츄 똘이키우는데 ㅋㅋ
털이 무진장 부드럽구.. 뽀뽀하면 으르릉 거리고
관심 안주면 책상위에올라가서 낑낑거리구
개껌을 무진장좋아하구 ... 아효 ㅋㅋ
안맞아봐서 그래요^^
우리 분답이 말티즈.
진짜 착함.
거실에서 컴터하고 있으면 방문에서 나를 애처롭게 바라봄.
내가 이리 오라고 고개 까딱 하면 바람같이 달려옴. 안된다고 하면 그자리에서 얼음.
베플말대로 배 뒤집어서 복종훈련 시켰어요.
그러고 나니까 지 쿠션에서 자다가도 제가 보이면 한쪽 다리 들어서 배 보이고 그러더라구요.
착할때 강쥐지. 주인 무시하면 개색히져.
이쁘게 잘 훈련시키세여.
여러 종의 강아지들 중에서 특히
말티즈종이 약삭빠르고 앙칼진 데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집 개도 말티즌데 지 맘에 안들면 으르릉에다가 물고 그래요;;
베플님 방법대로 훈련시켜도 여전히 건방져요.. (자아가 강하다고 해야하는 건지;;)
웬만해서는 먹히지도 않더라구요.
엄하게 길들이려 했더니...말을 조금 듣기는 하지만
이젠 제 눈치 보면서 슬슬 도망가네요.;;
아직애기라 너무 귀엽네요~
우리집 강아지들도 승질이 드러웠는데 16년되니깐 온순해지더라구요....
왜 사람도 젊을땐 무서운게 없잖아요~
우리집 말티즈도 성질 엄청 더러워요
말 지질라게 안듣는데 베플보고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강아지침대에 못올라오게 하세요~
밥도 먼저 드신담에 강아지 밥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까루새낀줄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짓다해봤지만 6년동안 물리고이씀
ㅋㅋㅋ저도 별짓 다해봤는데 안되요..........절 동생(?), 아래것으로 아는듯..ㅋㅋ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도 이름이 뚱이고 말티즈에 남아에요.
아직 7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성질 장난 아닙니다.
산책시킬때 동네꼬마애들만 봐도 짖고 난리고 휴지같은거 물고가서 빼앗으려고 하면 막 물고 난리에요.
머리묶일때도 신발신키거나 목줄할때 옷입힐때도 물어서 높은곳에 올려놓고 해야 가만히 있어요.
요즘엔 발정기인지 여기저기 마킹을 해서 신랑이 벌세우고 물면 엉덩이나 콧등 때려주고 벌세우고 한답니다.
교육은 어렸을때부터 시켜야하는데 제가 넘흐 이뻐라만 해서 버릇이 없어진듯합니다.
저희도 요즘 교육시키고 있답니다. 님도 힘내세요!!
우리애기어릴떄랑ㄴㅓ무비슷해요ㅋㅋ7개월쯤이면 중성화해야할텐데!!
아 ㅋㅋㅋ 우리집엔 시츄 똘이키우는데 ㅋㅋ
털이 무진장 부드럽구.. 뽀뽀하면 으르릉 거리고
관심 안주면 책상위에올라가서 낑낑거리구
개껌을 무진장좋아하구 ... 아효 ㅋㅋ
안맞아봐서 그래요^^
우리 분답이 말티즈.
진짜 착함.
거실에서 컴터하고 있으면 방문에서 나를 애처롭게 바라봄.
내가 이리 오라고 고개 까딱 하면 바람같이 달려옴. 안된다고 하면 그자리에서 얼음.
베플말대로 배 뒤집어서 복종훈련 시켰어요.
그러고 나니까 지 쿠션에서 자다가도 제가 보이면 한쪽 다리 들어서 배 보이고 그러더라구요.
착할때 강쥐지. 주인 무시하면 개색히져.
이쁘게 잘 훈련시키세여.
여러 종의 강아지들 중에서 특히
말티즈종이 약삭빠르고 앙칼진 데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집 개도 말티즌데 지 맘에 안들면 으르릉에다가 물고 그래요;;
베플님 방법대로 훈련시켜도 여전히 건방져요.. (자아가 강하다고 해야하는 건지;;)
웬만해서는 먹히지도 않더라구요.
엄하게 길들이려 했더니...말을 조금 듣기는 하지만
이젠 제 눈치 보면서 슬슬 도망가네요.;;
아직애기라 너무 귀엽네요~
우리집 강아지들도 승질이 드러웠는데 16년되니깐 온순해지더라구요....
왜 사람도 젊을땐 무서운게 없잖아요~
우리집 말티즈도 성질 엄청 더러워요
말 지질라게 안듣는데 베플보고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강아지침대에 못올라오게 하세요~
밥도 먼저 드신담에 강아지 밥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