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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다시보기]

박한별 (판) 2008.03.22 23:16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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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

 

내용은 정말 예술적이였다.... 그예술이 지나치며 지나친 예술이

 

반전을 만들어 냈다

 

                           = 내   용 =

 

어느 부모가 아기를 각종 동물 뇌 장기들이 덤

 

혀잇는 곳에 버렸다 그아기는 보육원에 마껴지고 그속에서생활을

 

하며 자기에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며 후각으로 모

 

든 향기들과 모든 냄새들을 구별하고 물론 예술적감각이 뛰어나

 

 사람들은 그아이에 정체성을 알지못해 싫어 하였다 ....

 

[시간이 흘러서 청년이 되었음]

 

그런 생활속에서 어느날 보육원에서 그청년을 더이상 키울수없어

 

공장에 팔기로 하였고... 적응력과 생존력이 강하여 모든일에 최선

 

을 다하였다..

 

어느날 길에서 아주 색다르고 아름다운 향기를 찾은 것이다 그향기

 

의 주인은 아주 착하고 아름다운 여인이였다...

 

물론 그 청년은 그 여인의 향기를 맡아볼뿐이 였다 청년은 그여

 

를 뒤따라가 향기를 맡았다 그런데 여인이 놀라서 비명을 질럿고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하려고 입을 막았는데 여인은 숨을 쉴수없어

 

 죽었다   청년은 호기심이 생겨....

 

죽은 여자의 옷을 벗겨 향기를 취할정도로 맡아보왔다[시간이흘러]

 

그사건으로 공장주인에게 심하게 맞았고 그사건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한다                     -몇년 후-

 

그아이는 어른이 되자 향기를 보존하기위해 색다른 경험을 하고

 

그 계기로 자기를 가르켜줄 스승이 필요했고 스승을 만나 비법을

 

전수 받고 스승에게 전설을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전설은

 

어느 ○○가 12~13가지의 첫 중심 끝의 향기의 보존법의 전설로

 

기록되어 있었다고 설명했고 아직 발혀지지 못한 마지막 한가지의

 

향기가 찾을수 없었다 그치만 그 청년은 그것을 만들고 싶어했고....

 

모든 향기의 원인이 되는 것은 전부 실험해보았고 실험결과 실패로

 

좌절하게 되며 자기의 존재성을 찾지 못해...새로은 다짐을하며

 

파리로 떠난다 파리에서 새로운 삶을 살며 옛추억에 냄새를 떠울리

 

며 전설속의 향기를 만들어내려고 연구를 하며 옛사건 그여의

 

향기를 떠올렸는지 한마을에서 아름다운 여자들만 골라 살해하여

 

여인의 살속에 베어있는 땀과 향기가 베어있는것을 이상한 성분을

 

몸에 바르고 큰 유리통속에 가열하여 여인의 땀과 향기를 액체로

 

만들어 냈다 그 계기로 그의 실험은 계속시작하였다

 

12가지의 남은 재료를 만들려고 차차 만들어 내려했지만 마을에서

 

악마가 나타낫다며 그 살해범을 찾으려고

 

마을에 큰 소동이 일어났다 그청년은 결국 12명의 여인을 죽이고

 

마지막 액체가 필요했다 그건바로 그마을에서 가장 아릅다고

 

그청년이 고향에서 죽인 여인과 향기가 비슷했는지 아님 다른사람

 

과 틀린 향기가 낫는지 그여를 죽이려고 하였고 그마을 가장 아름

 

다운여인의 아버지는 자기 딸을 보호하기위해 다른 마을로 떠나려

 

한다 그리고 그청년은 그녀가 떠난것을 뒤늦게 알고 찾아가지만

 

12명의 여인을 살해 했을때 /도구.죽은 여인 머리카락.옷들이

 

마을땅속에 발견되었고 그후 아름다운여인의 아버지는 어느별장

 

같은곳에 하루정도 쉬고 다음날 아침에 배를타고 떠날 계획이였다

 

그렇게 밤이 되어 아름다은 여인과 모든 마을 사람들이 잠이 들자

 

청년은 향기를 얻기위해 그여인의 방에 몰레 들어가 살해하여

 

땀과 머리카락 베어있는 향기를 가지고 숲속에서 12~13가지의

 

액체를 한곳에 담았다 그 액체는 파리에서 알아주는 미인들로

 

모인 땀의향기 절대적인 그녀들의 모든 향기들이였다... 그향기를

 

만들어낸 순간 마을에서 청년을 잡으려고 숲속에서 청년을 잡아다

 

가 고문하고 사정을 받게 하였는데... 청년은 13가지의 여인들의

 

액체를 담은 작은 병을 손에 쥐고 있었는데 다음날.....

 

사정을 치르기 위해 병사들과 신사한명이 왔다 청년은 병사과

 

신사가 보는 앞에서 여인들의 액체[향수]가 담겨있는 병의 뚜껑을

 

열었다... 잠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 스승이 말씀하신 전설속의 마지막의 향기의 결말

 

그 이집트에서 향수 항아리를 찾은 시민들이 항아리 뚜껑을

 

열자마자 세상을 차지한 느낌 모든 행복을 가진느낌을 가질수있었

 

다고 했다 그말은 사실이였고 그 향기를 맡은 병사들은 그 향수의

 

주인 청년에게 천사/신 이라고 불럿다... 그청년은 그 향수와

 

손수건을 들고 손수건에 향수를 뿌려 몸에 딱으며 처형터 위쪽으로

 

걸어갔다 그 길을 지나가기전만 해도 시민들은 죽일놈이라고

 

욕설을 하였지만 청년이 향기를 붐고 길을 지나갈때마다 천사님이

 

오셧다 라며 외쳤고 손수건에 향수를 뿌려 시민들에게 휘날렸다

 

시민들은 환호 하였고.... 시간니 지나 누구하나 빠짐없이 사랑을

 

나누고 아주 격렬한 사랑을 나누웠다 하지만 청년은 갑자기 슬펏다

 

나의 생각은 이렇다 모든사람들과 행복과 사랑을 놔눌때 자기가 만

 

든 향수 자기가 맡아도 효과가 없는 것이며 그 향수가 최강에

 

사랑에 묘약일지라도 아무도 자기 자신을 사랑해줄수 없을것

 

이고 사랑할 수 조차 행복을 누릴수도 없을것임을

 

알게되었다 그걸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했다 그

 

대단한 향수만 있다면 모든지 세계를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었다

 

그만큼 향수도 많았지만 그럴수 없었다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많은 뜻이 있기도 할것이다 그 향수를 가지고 고향을 찾은

 

청년은 공장에 모여있는 사람들 앞에서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향수를 전부 머리에 부었다.... 그향수 를 맡은 공장 사람들과

 

주위 사람들은 전부 그청년에게 달라붙어 천사님이라며 껴안고

 

뽀뽀하였고 결국 지나친 향기였는지 청년을 먹어치운것이다

 

향기가 사라지자 사람들은 명문도 모른체 제자리로 돌아갔다

 

이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뜻은 여러표현을 할수도있다

 

예술적 감각이 만들어낸 그것이...  향기의 보전의 역사가 아무리

 

좋은 향기일 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한순간 바람일뿐이다...

 

 

 

 

 

 

 

그것은 만들어 내는것이 아닌 지키고 혼자가 아닌 모든이가 만들어

 

가는것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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