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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각맛집 ] 퍼쥬망

곽혜숙 (블로그) 2010.10.24 13:41 조회2,359
톡톡 여행을 떠나요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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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과 저녁약속이 있던 날~

짝꿍님과 퇴근후 종각역에서 만나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만만한 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오늘은 어느 고기집으로 갈까... 생각하다가  인터넷에서 꽤 평이 좋게 나왔던 " 퍼쥬망" 으로 가기로 결정!!

  

 

 

 

 

 

 

 

 

 

 

젊음의 거리에서 청개천 쪽으로 가다가 왼쪽의 마지막 골목으로 들어가다보면 간판이 크게 보인다.

 

 

 

 

 

 

 

 

 

 

 

 

 

 

 메뉴판이 식탁에 놓여지고.....

우린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퍼주망 갈비로 결정!!!!

퍼쥬망 갈비랑 소 왕갈비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는데 오늘은 퍼쥬망 갈비가 이미 다 떨어져서 안된다고 하셔서

결정권없이 퍼주망갈비  2인분으로 결정!!!

우선 3명이서 2인분 먹어보기로 했다.

 

 

 

 

 

 

 

 

 

 

 실내는 요롷게 넓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정도였다.

 

 

 

 

 

 

 

 

 숯이 올려지고 .....

 

 

 

 

 

 

 

 

숯불이 더욱 올라오게끔 이리 해주신다.

 

 

 

 

 

 

 

 

싱싱한 기본 야채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을 양념쌈들.......

 

 

 

 

 

 

 

 

 

 

 

 

 

소스가 파인애플 맛이 났던 상콤하고 달콤했던 샐러드 !!!

 

 

 

 

 

 

 

 

 

새콤 달콤한 상추 겉절이 무침~~~~~

 

 

 

 

 

 

 

 

 감자 샐러드도 나오고......

 

 

 

 

 

 

 

 

 

물김치는 큰 항아리에 나오는데 개인그릇에 덜어 놓았다.

 

 

 

 

 

 

 

 

 

서비스로 나오는 돼지 껍데기~~~ 

익혀서 나온거니 바로 먹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난 그래도 구워먹는 맛이 좋으므로 구워먹었다!!

맛은 걍 평범.......

 

 

 

 

 

 

 

 

 

 

해파리 냉체도 나왔다.

 

 

 

 

 

 

 

 

 

 

메인 고기가 나왔는데 나오자 마자 아주머니께서 고기 1인분을 무작정 고기판에 올려놓으셔서 ....

고기 반만 남은 인증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렇게 고기가 올려지고......

 

 

 

 

 

 

 

 

 

내가 좋아하는 껍데기도 올려놓고 같이 굽고....

 

 

 

 

 

 

 

 

 

 

 

어여 고기가 익기만을 기다린다....

그러나 양념이라서 너무 센불에서 구우면 안돼므로  고기가 참.... 느리게 익는다... ㅎㅎㅎㅎ

 

 

 

 

 

 

 

 

 

 

드뎌 고기가 먹음직 스럽게 익었다.

 

 

 

 

 

 

 

 

 

 

 

고기가 두툼하고 부드러운것이 너무너무 맛있었다.

다른블로그님들의 후기를 봤을때 후기가 거의 다 좋았는데 평이 좋은 이유가 있었나 보다...

고기 진짜 맛있었다!!!!

 

 

 

 

 

 

 

 

 

 

이제 요 나머지 고기를 마저 올려놓았다.

고기가 천천히 익으므로 공간이 나오면 즉각 하나씩 올려놓고 구워먹었다. ㅎㅎㅎ

 

 

 

 

 

 

 

 

 

 

 

아...쩝.... 포스팅 하는 순간에도 침이 고인다... 쩝.....

 

 

 

 

 

 

 

 

 

 

 

 정말 맛있게 먹고 왔던 퍼쥬망 갈비!!!!!

고기상태도 좋고 맛도 넘 좋고... 추천할 만한 집인듯 하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심이 조금 부족한듯 하다.

돼지 껍데기를 리필해 달라고 했더니 판매하는 제품이라며 접시를 가져가시곤 다시 조금 가져다 주시면서 메뉴에도 있는 음식이라며

자꾸 강조를 하시고 가신다. 그리고 계산할때도 너무 싸늘한 말투와 표정....

그것만 조금 아쉬울뿐 맛은 괜찮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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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맛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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