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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싸후기] 남친이 정신못차리는게 좋아요^^

이지윤 (판) 2011.07.27 00:40 조회29,105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예전에 입싸 원하는 남친 때문에 고민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그 이후로 늘 해주고 있네요.

 

제 컨디션에 따라 그 때 그 때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솔직히 섹스 한참 하다가 그것을 (맨정신도 아닌 멍한 상태에서) 입에서 오럴해주다가

 

존.물 삼키려고 할 때 초반에는 약간 비위상하기도 하고,

 

삼킨것이 계속 입안에서 감돌아서 텁텁하기도 하고...

 

그래도 다행인것이 남친이 정말 청결한 편에다가, 제 개인적으로는 남친이 너무 멋지다 생각하고 좋기 때문에(그러니까 하겠죠? ㅋㅋ) 하다보니 그 행위가 싫지가 않더라구요. 맛은 약간 톡 쏘는 맛~

 

첨에는 경황도 없고 그랬는데 요새는 제가 컨디션 좋은 날 해주겠다 허락하고

좀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싸기 전에 눕혀서 제가 입으로 맛사지 해주고 존.물 입으로 받아마셔주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강하게 쪽 빨아주고, 끝에 구멍까지 혀로 굴러가며 마사지 해주는데

 남친이 오르가즘을 느끼다 못해 어쩔줄 몰라하며 몸서리 칠 때 왜 이리 흐뭇하던지...

제 밑에서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볼 때 은근한 희열감 마저 듭니다.

그렇게 끝나면 남친이 입가심하라고 음료수 갔다주고 포근히 안아준다음 잠에 든답니다.

 

그 담에 섹스할 때 남친 또한 더 긴 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더라구요. 전 또 그것이 좋고...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나봅니다.

 

으 쓰다보니 정말 제가 엄청 밝히는 여자인것 같네요. 밖에서는 참하고 정숙한 여자로 보는 이미지인데 저도 저에게 이런 면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ㅡㅡ;;

절대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는 이런 행위도 좋았다라는 저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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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11.07.2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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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좋았다면 그걸로 된거지요.

두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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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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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의 맛은 남자의 평소 식단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육식이나 정크푸드같은 식단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쓰고 텁텁한 맛이 나지만
채식을 즐겨먹고 특히 샐러리를 많이 먹는사람이라면 단맛이 난다고 하네요^^
남친에게 건강을 위해서 채식을 좀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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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홀릭 2011.07.2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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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이년의 남친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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