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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 동영상有) 옆집 아줌마가 소리를 질러요

얼반아이즈 (판) 2011.12.27 00:05 조회103,996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판에 있는 글을 자주 봤는데 여기는 음슴체를 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간지럽지만 조심스레 한번.. ㅋㅋ
시작.


 

난 27살의 남자임.
고등학교 1학때부터 같은반이었던 친구와 함께 현재 여자쇼핑몰을 하고있음.


그래서 옷도 걸어놓고 촬영도 하고 하는 사무실이 있음.
한창 사무실을 얻은후로 물건도 많이 해오고 인테리어도 좀 바꾸고 하다보니
사무실이 점점 좁아지고있음을 느끼는 순간이 왔음.


그래서 한 한달쯤 전에
원래쓰던 사무실보다 더 넓은
건물주가 가지고있는 다른 건물로 사무실을 옮겼음.
오늘 이 글에서 말할 배경이되는 사무실은 새 사무실임.


잠깐 전 사무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자면 ㅋㅋ
전에 쓰던 사무실이 4층임. 올라가는 계단은 완전 가파르고
복도에 불도 제대로 안켜지고 건물도 낡아서 진짜 장난아님.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귀신이라도 나와야 정상일것같은 건물임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일화가 있음.

전에 피팅모델을 급하게 구하던때가 있었는데 남포동 길바닥에서 괜찮은 아이를 발견해서 얘기를 걸었음.
우리가 이런이런 상황인데 그쪽이 아주 적합한거같다.
괜찮으면 우리 사무실로가서 바로 카메라 테스트를 해보자 라고했고 그 아이도 굉장히 좋아했음.
이런저런 화기애애한 사무실 돌아가는 얘기나 농담따먹기를 하면서 사무실이있는 건물에 도착을하고
이제 들어가려는데 1층 입구 계단에서 애가 바로 멈칫함.


그래도 1층이니까 햇빛도 들어오고있고 2층에는 다른 사무실도있고하니 아직까지는 괜찮은 수준인데 멈칫함.
우리도 잘 알기때문에 괜찮다, 보기엔 이렇지만 사무실 들어가면 우리가 꽤 잘 해놨다며
안심을 시키고 다시 계단을 하나하나 올라가기 시작했음.
뭔가 좀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2층을 지나고.. 3층으로 진입을 하려는데
바로 말함.


엄마랑 다음에 같이 와도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친구나 나나 물건하고 바로 온 상태라 너무 힘들어서 눈 좀 풀린거 외에는
건물의 문제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음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말도 할수없었음............. 헤헤..^^



어쨋든 그런 건물이라 여차여차 열심히 이사를 했음!!!
꽤나 넓고 상쾌한 우리의 새 사무실에 바닥도 건물사장님이 새로 싹 깔아주시고 완전 대박이었음ㅋㅋㅋㅋ



3층이긴했지만 2층같은 3층이라 전건물에서 필요했던 용기도, 근력도, 조바심도 이젠 필요가 없음 ^^
1층에 주차장이 있어서 쪼끔 시끄러울거같았긴 했지만 괜찮음. 쾌적하니깤ㅋㅋ



근데,
같은 3층을 쓰는 옆 사무실에 노래교실이있음.
아주머니들 노래배우는 노래교실임.
이제는 ㅋㅋ 이런거 없이 글을 써야겠음.
나 지금 꽤 진지함.

이 아주머니들이 노래를 아주 열심히 함.
노래 가르쳐주시는 아주머니는 아주 푸근하고 인상좋으시고 노래를 아주 돌고래처럼 잘 부르심.
노래 배우시는 아주머니들이 노래를 아주 열심히 함.
굉장히 열심히 함.


특히 우리가 따로 뵌적은 없지만 굉장히 걱정이되는 아주머니가 한분 계심.


그리고 따로 노래교실안으로 들어가본적은 없지만 분명 저기엔 들어가면 방이 2개로 나눠져있을거임.

노래를 부르는 노래방기계가 있는방.
그리고 우리 사무실과 얇은 컨테이너 한장으로 나누어져있는 발성 연습을 하는 방.


이 발성 연습을 하는 방에 우리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는 아주머니가 계심.
항상 계심.



이 아주머니께서는 노래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알기로 저녁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노래교실 수업시간으로 알고있는데
이 분은 항상 발성연습을 함.



발성연습을 어떻게 하시냐면
이렇게 질러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지름.
 

아~~~~~~~~!!!!!!!!!!!!!!!!!!!!!!!!!!!
 

요렇게 지르는데 목이 이미 갈만큼가서 다 갈라짐.
정말 심히 걱정됨.


아주머니 목도 심히 걱정되고
우리 귀도 심히 걱정됨.


처음에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방음을 하라고 해야하나 이런 고민을 친구와 많이 했지만
그냥 우리의 업보구나.. 이게 우리내 삶이구나.. 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그래서 우리의 마음가짐을 바꾸기로했음.
즐겨야 됨.
삶은 즐거운거임. 우리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거임.


오늘부터 우리는 스트레스를 주시는 그 아주머니의 소리를 즐기기로 했음.
마음만 먹으면 금방 흐트러질까봐

우리는 즐기고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동영상도 찍고,
이렇게 판에 글도 쓰고 해서
마음이 흐트러질때마다 친구와 이 게시물에 들어와서 이 글을 보기위해 이 글을 씀.


글은 끝이났음. 아래는 우리의 즐기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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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소음 2011.12.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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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의 고통은 당해본 사람만 안다..

 

당해보신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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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금강녀 2011.12.2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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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사오기 전 원룸은 앞건물이랑 되게 붙어있었는데 살짝 창이 대각선으로 마주보는 집이었음. 그 앞건물 사람들은 밤 새벽 아침 낮에 열렬히 사랑했음. 여자가 오빠아하으나나아 오빠아아아나 난리임. 처음엔 남자가 야동보는줄 알았으나 아니었음. 남자가 막 찰싹찰싹 때리기도 함... 여자 나중에 울면서 내가 이러면 오빠도 아프지??하지말락고!! 이러면서 싸우다가 오빠아1@!;@;"40/.... 중요한건 창문 베란다문을 닫아도 다 들린다는거임 ㅜㅜ친구들은 녹음해보라고 해서 나 음성카톡으로 보냈더니 애들 난리남. 다들 우리집 오겠다곸ㅋㅋㅋㅋㅋ나 이사가고 들어오는분 순박해보이는 30대 남성분이었는데.. 그 방에서 잘 견디실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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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1 2011.12.2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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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그 피팅모델 그 머시기 그 분은 엄마랑손잡고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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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게이 2011.12.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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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영상에천원에 더눈길이가는건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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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대딩 2011.12.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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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소리 빵터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층간소음 피해자중 한명임 ㅠㅠ 열받지 않음? 님도 진짜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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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2011.12.2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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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웃겨뒤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쇼핑몰 채팅창 상담하는사람 골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기요 지갑도 파시나요?"

 

이랬는데

 

지갑은 없어요..제거라도 사실래요? 내꺼 똥인데..루비똥..짜가리 AS로마 급..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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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요 2011.12.29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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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은근 무섭다 ㅋㅋㅋㅋㅋㅋ 밤에 들어서 긍가??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쇼핑몰에 신발 수량좀 채워 넣어봐요 ㅋㅋㅋㅋㅋ

구경갔다가 살라캤는데 없어서 못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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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1.12.2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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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파트 사는데 옆집 사람 코고는 소리때문에 새벽마다 깹니다... 말도 못하게고 죽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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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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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건물 년은 다큰년이 복식호흡 성악발성으로 하루죙일 뽀로로주제가를 부른다고................

뿨렁뿨렁뿨렁뿨렁렁 뿨러러허~~~~ 노오~느은~게에~ 줴일 죠오오 하~~~
내가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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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2011.12.2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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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는... 티브이나 영화 보다가.. 음란영화도 아닌데..

고문장면이나... 우는장면...아님 숨이차거나 힘들어하는 장면

등등 소리 이상한 장면 나오면..재빨리 볼륨을 낮춘다..

이상한 영화도 아닌데.. 혹시나 이웃집에서 오해할까봐 ㅠㅠ

이거 나만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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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1.12.2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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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영상 아이런글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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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 2011.12.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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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겈ㅋㅋㅋ동영상넘웃겨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웃겨서어찌할바를모르게땅ㅜㅜ아~~~ 진짜웃김ㅋㅋㅋㅋ시리즈로올라왔으면좋겠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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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야 2011.12.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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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두번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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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1.12.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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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즐기는게아니라 아줌마 놀리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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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년 2011.12.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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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웃ㄱ디 ㅏ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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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파워 2011.12.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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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영상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 웃음소리가 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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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2011.12.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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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층간소음은 나가 디져야해ㅡㅡ

내판도 읽어줬음 조켔어ㅠㅠ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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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2011.12.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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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소리내서뿜얶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주머니두 뭔가모르게 불쌍하셔 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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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2011.12.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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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영상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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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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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
솔직히 전 안 믿으면서, 심심풀이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
너무 정확해서 특히 3번 기절하는 줄?알았으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대.
잘 읽어봐..
절대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봐..
내 친구 왈
메일을 읽은후 10분 후에 소원이 이루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 있구나." 생각했어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 없기!. 속이지 마..
이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도 섬뜩해~~.
미리 읽지 말고 순서대로 해
1~2분 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있어
약간은 으스스 하기도 해.
먼저, 백지와 볼펜을 준비 해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제일 먼저 생각난 대답을 적으면 돼.
한번에 한줄씩 읽어!!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되거든.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세로로 )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적어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어(각각 하나씩 1부터 10중 골라서)

3. 3과 7의 옆에는 이성의 이름을 한사람씩
적어.(실제로 아는 사람 각1명씩)

4. 4, 5, 6번째 숫자 옆에는 아무의 이름을
1명씩 적어.. 친구나 가족 등등....
속이게 되면 니가 한 일에
괜히 시간만 낭비한 결과가 되는거야.

5. 8, 9, 10번째에는 노래 제목들을
1곡씩 적어..
본능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1곡씩 차례로 적으면 돼.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빌어...
요즘에 가장 간절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 한가지만...
적어두 상관은 없어..

자~ 소원을 빌었으면
이제 이게임의 결과를 설명할께.

먼저 3번에 적은 이름은 니가 사랑하고 있는?사람이야.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이구.
4번에 적은 사람은 너를 가장 보살펴 주는?사람이구
5번에 적은 사람은 너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사람이야.
8번에 쓴 노래 제목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고,
9번에 쓴 노래 제목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야.
10번에 쓴것은?너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구,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 만큼
다른 게시판에 이글을 올리면
너의 소원은 이루어 지는거야
나두 정말 딱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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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女 2011.12.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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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파트 1층임 ㅋㅋ 문제는 2층 주민분이 문제임 ㅠㅠㅠ
아침과 낮에는 우리집에 사람있는 시간도 아니고 잘은 모르겠음 하지만 주말에
나 학교안가면(고3이라 놀토에 학교안가도 되는 이 편한진실)들었음
밤만되면 윗집에 아들이랑 딸이랑 아빠랑 고래고래 싸움
간혹 엄마목소리도 들리긴하나 간혹일뿐....ㅠㅠㅠㅠㅠ
주로 아들이랑 딸이랑 싸우는데 그냥 대화도 완전 원수지간...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아들내미는
딸한테 소리지르면서 욕이란 모든욕은 다함... 그러면서 둘이싸움
우리아파트 임대라 방음도 잘안되서 다들림... 생생라이브로...
그리고 요새 늦게자는거에 재미들려서 새벽2시에 자는데 12시넘었다하면 내방위에서 샤워기 드르륵거리는 소리나요 ㅠㅠㅠ 집구조는 똑같지 않음?? 내방바로 옆이 화장실인데 2층소리나는데는
화장실이 아니라 화장실에서 좀멀지싶은곳...
그리고 황당한건 그집아저씨는 모르지만 아줌마랑 딸이랑 아들이랑 몸집이 있음...
우리엄마 40대 후반달려가나 옷취향은 소녀임 실제로 동안이라 30대로 보인다고 내친구들이 그랬음 대체로 옷사면 이쁜게 많은데 하루는 택배기사가 잘못해서 윗층에 갖다줬는데
그아줌마 잘못왔다가고도 안하고 갖다주지도 않고
택배기사가 자기 잘못한거 알고는 되찾아줬음 그런데 옷시키면 봉지라하나?
그런데 포장되서 오잖아 그거 뜯겨있고 폴라티랑 조끼 귀여운거 시켰는데 폴라티만 들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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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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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했어요. 구출당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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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ㅓㅏㅓㅏ 2011.12.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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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파트인데 윗층에서 맨날 쳐움ㅡㅡ

지들말로는 교회라는데 사이비인듯 신부복장한 남자랑 윗집사람들이랑

우어어어 하면서 완전 서럽게 움....진심 사이비인듯 ㅡㅡ 이것뿐만아니라

자이언트 슈나우저? 3마리나 키우는데 아 진심 엘레베이터 소리만 나면

게~속 30분동안 울고...ㅡㅡ 관리실에 얘기해도 말 듣지도 않음 ㅡㅡ

완전 개념업성!!!!짜증나!!ㅡㅡ빨리 이사가벼렷으면 ㅡㅡ!!전세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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