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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춘문예 장원★☆★☆ 라섹!!! 그 생생한 수술(통증)~ 후기!!!! ★☆★☆

글쓴이 (판) 2011.12.27 16:19 조회478,375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이게.. 말로만 듣던.. 톡인가요......^ㅅ^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줄이야..!!

개인적으로 쪽지 보내주신분들은

답변 해드렸구요~~

 

( 쪽지 수신 안되시는분이 계시더라구요...ㅎㅎ 

 홈피도 닫혀있고...ㅠㅠ 

 저는 그럼 어찌 도움을 드리오리까.......?? )

 

...ㅠ_ㅠ  근데 저한테

의학적 지식을 물어보시면........하...하...^^;;

 

라섹 후 통증은

사람마다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ㅎㅎ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 눈이 예민한 편이라

소프트 끼고도 반나절이면

금방 눈이 빨개지더라구요..ㅎ

 

제가 이 정도로 아팟으니

다른분들은 덜 아프실거라 믿숩니다.ㅋㅋㅋㅋ

 

간혹 몇몇분들 오해하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는 단지

경험을 공유하고 싶엇을 뿐이에요......ㅠㅠ

 

이 글은..ㅠㅠ 절대!!!!!

겁 . 주 . 기   or   엄 . 살 

의 목적이 아님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

눈팅만 하다 첨으로 쓰게 되네요..ㅎㅎ

 

 " 광명찾기!!! "

흔히들 말씀하시는 안경, 렌즈 없이

 밝은 세상을 보고 싶어

라섹을 하게 된 슴셋 흔남입니다.

 

흔히들 "광명을 찾았다!!!" 라는 결과에 너무 집중을 하신 나머지

그 과정 중에 있는 통증에 대해

거의 말씀을 안해주시더라구요.....ㅋㅋ

제 주변에만 그런가...ㅠㅠ;;;

 

혹시나 앞으로 라섹을 하게 되실 톡커분들을 위해

간략한 후기 올립니다!!!

 

고럼 바로 음슴체로

생생한 후기 전해드리겠심다.ㅋㅋ

 

======  수 술 당 일 ( 수 술 전 )   ======

 

나도 광명을 찾을 수 있다는 기쁨에

여기저기 안과를 알아보다

지인의 추천으로 강남의 한 안과에 예약잡앗음

(12월 23일)

 

병원에 드가서 세번 놀랏음

 

방학 초기라 그런지

생각보다 정.....말  사람이 많았다는데 한 번

 

수술에 적합한 눈인지 검사를 받는데만

2시간 안팎으로 소요된다는 말에 또 한번,

 

당일 수술이 가능하다는 말에 또 한번 놀랏음.

 

(아.. 검안사분들, 데스크분들이

90% 이상 미모의 여성분들이라는데 또 한번...>_<ㅎㅎ)

 

정말 정신없이 별별 검사를 다 했음

한시간 반 가량의 검사 끝에

결과를 가지고 의사 쌤과 상담...

 

두근두근......

 

쌤 曰 : "아.. 제가 따로 설명해드릴게 없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무슨소리지

 

"각막이 얇으세요... 라식이 불가능한 눈입니다"

"아... 라섹이랑 라식이랑 뭐가 달라요??"

" 라식보다 조금 더 아픈데요~ 그리 안아파요ㅎㅎ 회복기간도 조금 더 길구요

 수술 자체는 무통이니까 걱정마시구요.^^ "

 

아 네.....(- -) (_ _) (- -) .............. 네.....네..???????????

이런.... 내 눈...... 망할 각막.......쓰벌.....

난 아직도 저 눈웃음 치시던(?) 쌤을 잊을수가 없음.....조금...이라고 하셨나요..ㅎㅎㅎ

 

* 여기서 잠깐, 라식 & 라섹의 차이점 !!!

: 각막 절편을 만드는 라식과 달리 재생이 잘 되는 각막 표면의 껍질만을 벗겨낸 뒤 레이저를 조사하는 수술 방법.........은 다 필요 없구요

라식에 비해 통증이 심하고 시력 회복 기간이 길다

 

뭐 일단 별 걱정 없이

시간상 최대한 빨리 수술을 받아야 했기에

바로 오후에 수술을 잡아버림.

 

======  수 술 당 일 ( 수 술 후 )   ======

 

점심을 맛잇게 먹고 다시 병원을 찾음.

수술끝나고 약도 필요하대서 약도 사옴.

내 눈이 달린 일이기에 말 잘 듣는 착한 사람이 되었음.

 

"OOO 씨. 수술 대기실로 가실게요~ "

 

Wow!!  나 이제 렌즈, 안경따위 집어 던져도 되는거임??

 

한껏 들뜬 맘으로 간호사 누나 쫄래쫄래 따라감

모라모라 설명해주시는데 헤헤 거리며 "네~" 만 연발.

마취안약 넣어주시고 1,2분 대기 후

수술실 직행

 

뭐... 수술 정말 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빨리 끝남

눈에 물 칙 뿌리고. 핀셋? 같은게 눈에서 왓다갓다. 레이저 20초~

한쪽당 1,2분 걸렷나    수술 금방 끝남

 

기분탓인가 끝나고 나오는데 잘 보이는것 같기도 했음.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간호사 누님께서

상담실로 불러서 약 사용 설명을 해주심

 

항생제, 소염제, 인공눈물, 쿨팩, 진통제...(?????)

진통제 뭐지...??

 

"아 이건 어떨때 넣는거구요.. 또 요건 요럴때~~~

진통제는 충분히 넣어드렸으니까요 아프실때 드시면 되요^^

개인차에 따라 통증이 크신 분들도 있으시니까 다른 시중의 진통제랑 병행하셔두 되구요^^ "

 

....아 네.....설마 ..... ㅋㅋㅋ 얼마나 아프겠어요 .....

대수롭지 않게

광명~ 광명~ 내 눈에 광명이~~ >_<  요러면서 병원을 나섬.

 

집에 가려 버스를 기다리구 있었음

아 저기 버스온다!!!!

.....어....눈이....왜...뿌옇지......

따끔거리네....아 모 들어갔나......

 

그때부터 시작된거임

 

아프다더니 뭐 이정도야

눈에 뭐 들어가서

눈뜨기 힘든정도?? 딱 그정도 였음

수술 전날까지 기말고사여서

 

그새 잠이 부족해 피곤해서였는지

버스에서 푹 곯아떨어졌음

내려서 집에 가는데

웬걸.. 점점 더 아파짐

 

슬슬 짜증이.....

보호렌즈 껴주셨는데

그 이물감이 장난이 아닌거임

소프트, 하드 렌즈와는 격이 틀린 이물감...//  수술때문이었나

 

일단 집와서 따끔거리는게 짜증나

닥치고 잣음

 

도중도중에 거슬려서 잠을 깻는데

일어나서 폰을 확인해 보니

병원에서 문자가 하나 와있었음

문자 내용대로 1회용 인공눈물이 상태를 조금은 호전시켜

아낌없이 쓰게됨.

 

그나마 피곤한 탓인지 일찍 잠듬.

 

 

======  수 술 후  1 일 째    ======

 

 

우선 눈을 뜨기가 매우 힘듬

눈도 아플 뿐더러 눈부심이 너무 심해

이때부터 어둠속 박쥐 생활을 시작함

 

선글라스도 껴 봤지만

거의 소용 없음

그나마 어둠 속에서

천천히 걸을 수 있을 정도의 실눈이랄까......

 

1. 계속 눈물도 나고

 

2. 그 처방받은 항생제를 3시간 간격으로 넣었어야 했는데

넣고 나서 눈에 극심한 미열감(?) 때문에

아프고 미칠 노릇이었음

 

3. 거기다 렌즈의 이물감은 전날보다 더 심해져

고통에 팔짝 뛸 노릇이었음.

 

1 + 2 + 3 ==== 짜증 200% , 분노게이지 2배

                   식욕 0.001%    수면욕구 0.1%

                   체감 시간의 흐름 0 %

 

아... 이건 안되겠다 싶어

엄마의 도움을 받아 쿨팩을 사용해 보기로 함.

 

눈의 열감을 없애 주는 건 좋다....이거야....

근데 쿨팩의 무게 때문인지

하고 있으면 쿨팩이 눈을 눌러서

보호 렌즈를.......같이 눌러...........버림.......ㅠ_ㅠ

눈이 찌부되는 느낌..??

 

이런 저런 쌩쑈를 다했음

 

나만 수술 잘못되서

부작용 생기는 별의 별 상상까지 다 하고 있을 무렵

병원에서 안부문자가 날라옴

아... 그렇다네.. 병원에서....

심한통증... 이물감.... 불안해....

어찌 그리 내 심리를 잘 알까 하는 마음에

조금은 마음을 놓아..............보려고 했으나..........

 

정말로 아팠음

 

도저히 뭘 할 수가 없었기에

누워 있다 끙끙거리다 잠들고

인나서 억지로 밥 한숟갈 먹고

다시 누워서 끙끙거리다 잠들고

 

진통제랑 물은 항상 내 머리맡에 있었음

그나마 약기운 + 안부문자의 안도감(?) 때문에 버틸 수 있었던 듯 함.

 

 

======  수 술 후  2 일 째    ======

 

전날 미친듯이 아팠다면

이날은 정말 지옥이었음.

 

전날의 1 + 2 + 3  고통이

2배 이상의 통증의 강도를 냈음.

 

정말 항생제 넣기가 군대 다시 가는 것처럼 싫었음

넣고 나서 2,3분 있으면 눈에서 불이 나갈것 같았음

 

그 X-맨 에 레이저 쏘는애 있지않음??

마치 그 분이 빙의 된 것 같은 느낌이었음...

 

화생방 그.. 눈에서 눈물나오는.. 그 따가움들... 남자분들 아시지않음..??ㅠ

 

여자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음... 박하사탕먹고 차가운 물 마시면

입속에서 화~~>_<  요런 느낌 나지 않음??

그걸.... 입이 아닌 눈에서 난다고 생각하시면 조금은 이해가 되시려나....

 

전날과 같은

어둠속 생활의 반복

나갈 생각은 엄두도 못내고

그 전날 잠만 쳐 자댔던 탓인지

이제는 자는데만 2시간이 넘게걸림

 

잠안온다 아프다 아프다 하다가 잠드는..

대체 언제까지 아픈건지...

하루는 왜 이렇게 드럽게 안가는지..

 

선글라스 없이는 눈이 거의 안떠짐.

 

시력이 낮아질 경우 재수술 다시 해준다던데...

아 그냥 렌즈끼고 말지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별로 안아팠다고 한 사람들

내 눈앞에 앉혀놓고 심문하고 싶었음

 

병원서 처방받은 진통제 외에

시중에 타XXX 까지 사다가

머리맡에 고이 모셔두고 먹었음.

 

이상하게 항생제를 넣을 시기(3시간 간격)에 맞춰

잠에서 깸

정말로

돌.아.버.리.는.줄 알았음.

 

눈의 소중함, 눈의 예민함을 깨달은

소중한 하루였음.

 

 

 

======  수 술 후  3 일 째    ======

 

그나마 전날 보다는 덜했음.

슬슬 돌아오는 식욕이 너무 반가웠음.

이 식욕이 날 정상으로 되돌려 놓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물감과 미열감, 눈부심은 여전했으나

통증의 강도 자체는 전날보다 많이 약해짐

 

선글라스 없이도 눈을 뜨고 다닐수 있게 됨(어둠 속에서)

 

TV, 컴퓨터 등을 시도하려 했으나

10분정도... 가 한계임

 

이틀동안 섭취하지 못했던

칼로리들을 하루만에 다 섭취함.

 

자기 전 다시 TV, 컴퓨터 시도

20분까지 버팀ㅋㅋㅋㅋ

 

 

======  수 술 후  4 일 째    ======

 

하루 새에 확연히 좋아짐

 

눈이 괜찮아 진 걸 확인하고

젤 먼저 한 것은 세수......아  ㅈㅅ..^^;;

겨울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ㅋㅋ

 

 

아침에 눈 떠도 눈부심이 거의 없었을 뿐더러

항생제를 넣어도

미열감 따위는 느낄 수 없었음.  훗.ㅋㅋ

 

금요일에 보호렌즈 빼러 감.

조금 간질간질해서 렌즈 빼는 날만 기다리고 있음.

 

TV, 컴퓨터의 재시도

선글라스를 끼고는 시청, 사용 가능해짐(+ 인공눈물)

 

그래도 아직 불빛 자체를 쳐다보는 것은 힘듬

 

오전에는 용기내어 편의점에도 갔다옴

선글라스를 껴서 좀 창피하긴 했지만

별 무리 없이 갔다온 내 자신이 대견스러움

 

눈의 잦은 건조함 외에는

통증이 정말 말끔히 사라짐

건조함도 그냥 렌즈 낄때의 건조함 정도

 

역시 인공눈물은 아낌없이 팍팍!!

 

 

 

오늘이 딱 4일째

그동안의 통증을 보상받는 기분임 >_<

 

 

=======================================================================

 

 

 

더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의학적지식은 의사에게..

생생한 후기는 제게

쪽지 주시면 답변드릴게요.ㅋㅋ ㅋ

 

저도 뭐 며칠 후에 렌즈 빼고 편해지면

광명이다 뭐다 하면서 추천~추천

 왜 이걸 이제껏 안했나 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아픈건 모르고 했다는게....참....

모르고 해서 그런지 더 아프고 억울했던 거 같애요...ㅠㅠ

  

이제 곧 라섹하실 분들,

비슷한 시기에 라섹하신 분들 힘냅시다..+_+

광명 봅시다!! ㅋㅋ

 

 

p.s )  크리스마스를 포기하면서 라섹을 했던지라

        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안했지만

        당신 덕분에 수술을 잘 할 수 있었소ㅋㅋㅋ

        H.H. 야 ♡ 한데이.ㅋㅋ

 

 

반응 괘안으면

앞으로의 회복 후기도 올릴게요~~

 

추천 한번 꾸~~~욱

눌러 주시와용.^^

 

 

===============================================================

 

어려움의 사각지대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계신

남수씨

힘내시길 바랍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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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통증,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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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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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온리다 2011.12.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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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려고 했는데 무섭다...

 

-베플이네요ㅎ제가 시력이 너무 안 좋아서 할려고 하는데

아직 어려서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성인이 되어서 할려고 하는데 무서워요ㅜㅜㅜㅜ

살포시 집 짓고 갑니다^__^

답글 25 답글쓰기
2011.12.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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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 내가

눈이 시리고 아파온다

----------------------------

헐 베플첨됐닼ㅋㅋㅋ집지어야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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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2011.12.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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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여잔줄알앗는데 알고보니 남자엿네요

솔직하고 생생한 후기 많은 도움됫어요>3<

 

 

아....근데 몰랏던때랑 다르게 무서운 이느낌은 뭐지...?? 할라고 햇는데... 망설여진다...하

 

=======================================

 

꺄핫ㅎㅎㅎ내생애 첫번째베플ㅠㅠㅠ 비루한 홈피열까말까많이 고민하다 이 영광을 남기고싶어서 지어요..ㅅㅎ아 생일추카해♡

이런저에게 베플을??감사합니다ㅋ 솔직하게 말한거엿는데..

글쓴이님 덕분에 저도 베플먹고 뽕도 따고님도보고ㅎㅎ

글구 댓글로 후기써주신분들 감사해요ㅠ 할까말까망설엿는데 커서하고싶어요ㅠ

글고 반대누르신분은 >3< ←이거싫어하시는분인가봐여 자제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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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소소 2013.10.19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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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주전 라섹받음. 삼일째되는 통증은. 양파 100개썰로 그손으로 눈비볏을때 느낌이랄까 ...눈에서 심장이뛰고 눈떠도 맵고 감아도 맵고 그기분 정말 생지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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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고맙습... 2012.04.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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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좋은 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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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2012.02.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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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박 ㅋㅋ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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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녀 2012.01.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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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주 토요일에 라섹하고 4일동안 박쥐생활하다가 선그라스끼고 판보고있음 라섹....너무아픔ㅜㅜ 난지금도 렌즈끼고살껄 하는 생각을함 안해본님들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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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21 2012.01.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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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라식하고 혼자 지하철타고 집가서 걍 자고일어나니까 바로 괜춘하던뎅......;;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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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2012.01.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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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격이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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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키드 2012.01.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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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자구나 하고 있었는데

군대 얘기나오면서 남자인걸 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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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2.01.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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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들어갔는데,,ㅠㅠ

콩알 기부했어요!!
여러분도 링크한번눌러서 네이버 콩알 하나라도 기부합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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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ㅡㅡ 2012.01.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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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운좋은케이스라서 하나도안아팠는데 ㅋㅋㅋ통증도없고 사람마다 통증에차이가 틀리대요 너무걱정마세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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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손아파 2012.01.1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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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은 라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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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하 2012.01.1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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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술하러 가는데.. 괜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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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2012.01.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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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라섹수술한지1년된사람이에요 다들이런후기글이나경험얘기들으시면아플것같다고겁먹으셔서수술안하려고하시는분이꽤많으신데...수술경험하고지금좋은시력가진제입장에선...추천드립니다. 여기글그대로2~3일은이물감때문에고통스럽고아프지만그것만견뎌내시면...인생에서가장후회없는일을하셨단게느껴지실겁니다! 제가느낀바로는 제가수술전엔렌즈를매일끼고,불편한안경을꼈다는게...시간낭비였다는거...왜진작안했는지...지금하라고하면귀찮아서못할것같다는생각이듭니다. 안구건조증이심해서더하고싶었던수술인데...너무나후회없고좋습니다..안구건조증 바로사라졌네요^^ 라섹수술하고나면 시력관리가최우선입니다. 비싼돈들인만큼관리만잘하시면최상의시력으로인생을편하게살아가실거라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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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지 2012.01.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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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안아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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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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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름에 라섹 했는데 더워 죽는데 선풍기는 무슨 부채질도 못함 눈이 너무 시려서ㅜㅠ 눈이 너무 시려서 집에서 썬글라스 쓰고 밥먹는데 20살 남동생이 밥 먹여쥼ㅋㅋㅋㅋㅋㅋ ㅠㅠ 앞 못본다고ㅜㅠ우리누나 밥 흘리고 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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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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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했는데, 저는 통증이 없었음...; 저도 하기전에 많이 아프다 해서 걱정했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음...;; 수술하고 당일은 쉬고, 담날부터 티비 다 보고;;; ㅎㅎㅎ 확실히 사람마다 다른것 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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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2012.01.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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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26일날했는데ㅋㅋ이정돈아니엿구요ㅋㅋㅋㅋ 수술하자마자신발보여서놀랬어요ㅋㅋㅋ하고나서뭐이정도만아픈가했는데진짜2일째밤에진통제계속먹고잠도못잤는데..그담날부터괜찬아져서4일부터티비보고ㅋㅋㅋ썬글그닥필요엄썼어요ㅎㅎ지금그냥제눈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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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줘도다시못... 2012.01.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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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작년이때쯤라섹을했는데요ㅋㅋㅋ저도각막얇아서라섹하고거기다가레이져도더좋다는티슈세이빙으로햇어요 절대수술한날혼자못왓고욕ㅋㅋㅋ(수술후10분후부터괴로움_아프단말안하기로아빠랑약속해서아무렇지않은척눈감고참다가결국대성통곡)첫날엔진짜예민해서누가똑똑하는소리에도눈알돌아가서죽음임 _여자분들속눈썹연장한게눈에들어간고통과같음^^ㅎ 그리구첫날아픈것보다담날엔80퍼밖에안아프고그담날은50퍼뿌니안아팟슴 첫날둘쨋날엔장님생활햇음 거울보면굉장한괴물과 머리도누가감겨주는거아님눈에물들어가서성기되식ㅋㅋㅋㅋㅋㅋ그냥일주일동안감옥갓다오면밝은세상속으로나오는기분이될거시 요즘라섹평생보장이라서비싸도할만해요^^ 다만 한번하고 또한다는생각따위들지않겟지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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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여자 2012.01.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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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이제 수술한지 한달이 좀 넘었는데요 전 난시랑 시력도 무지안좋아서 걱정했는데 운좋게 각막이 일반사람보다 두꺼워서 수술하는데는 문제없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술을 하고나서 눈물은 미친듯이 흘렸는데 통증은 생각보다 아프지않더라두요...넘 겁먹고있었나봐요ㅎㅎ제가 안아팠나?원래 독하단 소리듣긴하지만.... 암튼 진짜하고나니까 좋네요ㅎㅎ 아무리 아파도 다 견딜만하니까 수술하실 분들 넘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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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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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있는 글은 뭐지.. 라식이 좀더 정밀하지못하고 부작용이 많아요

이글보고 고민된다고 하시는분들.. 개개인의 차이에따라 다르지만

견딜만합니다. 전 3일째에만 아프고 나머진 그냥 눈물만 줄줄 흘리고 괜찮았어요

안경 정말 귀찮잖아요!!! 전 안경을 6살때부터 17년을 썼는데

시력도 -5디옵터로 신검도 3급나왔어요, 내 눈앞에서 세걸음이상 떨어지면

앞사람 얼굴도식별 안될정도로 근시 난시 다있는 말그대로 눈뜬 장님이었죠.

안경쓰고도 0.6이 안나왔었는데.... 그런데.....지금은 양안 1.2나옵니다!!

수술하면서 레이져로 각막을 깎아낼때마다 점점 사물이 뚜렷해지고

막 수술끝났을때 렌즈랑은 비교도안되게 선명하게잘보이는 주위풍경이

지금도 가슴 두근거리게만듭니다 ㅋㅋㅋ 지금은 새벽에 배게에 얼굴 비벼가면서

티비도 보구요 운동할떄 땀흘리면 옷 소매로 슥 닦아버리면 끝이고 ㅋㅋ

가장 맘에들었던게 목욕탕에서 친구들 얼굴을 식별할수있다는것!!ㅋㅋ

아 물론 처음 한 3개월까진 자다일어나서 안경부터 찾기도 하고..

무의식중에 손가락으로 안경고쳐쓰는 제스쳐를 취하기도 했죠 ㅋㅋ

길어야 3일인데 이 통증을 못참아서 평생을 불편하게 사실겁니까??

어제도 글남겼었는데 혹시 광주사시는분중에 수술때문에 망설이는분 계시면

방명록 남겨주세요 안과 소개해드릴게요 ㅎㅎ 시력 안좋은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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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라섹도 하고싶다고 다 할수있는게 아니구요..
시력이 너무 안좋다거나..(근데 저도 수술한거보니 한치앞이 안보이시는분만 아니면..
다 될것 같네요 ㅋㅋ) 가장 중요한게 각막이에요. 각막이 0.5mm이상 되어야하는데
제가 딱 0.52 인가? 턱걸이었거든요.. 이놈에 각막때문에 수술못했으면 진짜 억울했을거에요..
혹시 고민중이신분들 미리미리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상담만 받는다고 꼭 수술해야하는거
아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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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 2011.12.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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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라식해 제발 의사한테 낚이지 말고 지들귀찮아서 라섹하라고 꼬드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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