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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쓴 남자의 솔직한 심리

김희영 (판) 2012.01.03 00:36 조회412,674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일단 대한민국에 머저리같이 지금도 믿고

현실을 외면하는 여자들 에게 이 글을 ㅋ

 

그냥 내가 남자로서 적어보겠음

내가헤어지자고하고 내가 다시매달림 4년간 그걸 반복해왔음

좋을땐 좋고 싫을땐 진짜 싫음

 

 

솔직히 거짓말하는거 많음

잔소리 오죽 많나

 

싫증 나서 헤어지자고 하면

조금 지나면 여자친구 생각 엄청남

다른여자만나도 비교하게됨

앤 여기서 이렇게 햇는데?

앤 날 이렇게 생각해줬는데?

아 앤 진짜 나뿐이였는데

앤 나만 좋아했는데

 

솔직히 꿰뚫고있음

내가 여자친구 싫다고 해서 헤어져도

여자친구가 나잊고 다른사람만난다고 생각하면 화남

그리고 잊을만하면 여자친구 괜찮아 질려고 하면 흔들어댐

그냥 내가 연락하는거 자체가 흔드는거고

그럼 이 아가씨는 또 혹시나 하는 기대로 나와만남

변할수있을줄알앗지만 역시 난 변할수가없었음

나중엔 그거알면서도 받아줌

 

 

 

여자분들 이거 하나 기억해두길

남자가 여자 잡는거 진짜좋아해서 잡는거 아님

진짜좋아서 잡는경우도 잇겠지만

이미 헤어진관계면 그거 회복 불가능함 거의

보험이기도 하고 어장관리이기도 하고

잘라고 그러는거임 이거 진짜임 아니라고 믿고싶겟지만

이게 진짜 답임

또 당하기싫으면 알아서 도망가는게 좋은거임

남자가 연락와도 그냥 다씹어버리는게 진짜 정답임

 

내가 여자친구 이번에 완전 희롱깟음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집착을 나에게 하는 여자친구는

하나하나 다 캐보고 명탐정 코난 처럼 추리를 하고 내게말하고 화내고 울고 난리남

나는 하지만 듣기도싫고 보고싶지도않음

연락 못한다 머 사정 이렇다

연락 안하는 거 ? 연락할마음이없는거 이것도 진짜임

연락안하는거임 맘에없어서

 

내가사랑하는여자가 내연락기다린다는데 내가 왜연락을 안하겠음?

폭이 날라와도 문자든 전화든 하겠음

내가 사랑하는 여자니깐 내가좋아하니깐

 

하지만 연락이핑계저핑계 타당하고 설득력있어도

결국 결론은 연락안하는건 맘이없는거임

 

그리고 그명탐정 코난 처럼 명탐정이된여자친구말이 맞음

더 화냄 난 더 당당함 왜냐고 ?

이여자가 나 미치도록 좋아하니깐

나없으면 죽을만큼 힘들어하니깐

내가 이만큼 크게잘못해도 화내봤자임

앤 나 완전 사랑함

이게 자만이아니라 그게 보이니까 무시하게됨

 

 

 

이번에도 역시 내가잘못한건데

싫증나고 나도 다른여자들이랑 놀다보니

애한테 그냥 꺼지라고 햇음

 

노는건 다른여자랑 노는게 재밋고

잠자리는 역시 익숙한 여자친구가 좋음

 

 

헤어지자고 직접적으로말안함

왜냐고? 내가 좀 지난 뒤에 다시 연락해서 만나야함

미워도 싫어도 어쩃든 정에 이끌려 보고싶은 순간이있음

그럼 그게 좀 한동안 계속됨 그걸 위해서임

근데 바보처럼 헤어지자는 거냐고 끈질기게 물어옴

 

난 대답하고싶지않음

 

 

근데 이번에 애가 자기물건 다 달라고

모조리

 

난 이여자에게 해준거 한개도없음받을게없는데

앤 너무많음 다달라고함 이런적 처음인데

이유는 다시 서로 사귀면서 반복하지않을려고 자기처신하겠다고함

내가 지물건 갖고잇음 지생각 이 한번이라도 날테고 그립고 필요하면 내가

또 연락할까봐 무섭다는거임

 

날 이토록 좋아해도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안잡음

지도 나랑끝내고는 싶은데 그게안되는거임

 

 

그런데 물건을 택배로 보내라는데 나 귀차니즘 쩜

근데 어찌되든 보내기싫음

지가 정 받고싶으면 집앞에 오겠지

 

 

역시나 안보내니까 지가왔음

그리고 이제 진짜 귀찮게안하겟다고 끝이라고 나에게 다시 되새겨줌

어차피 나중에 내가 또 흔들면 흔들릴거면서

기대할거면서 ㅋ

 

근데 갑자기 의미심장한 말을함

 

니가 진짜 믿는사람이 나더러 자자고 하더라

 라고 하고 내가붙잡아도 그냥 감

그거 누군지말하고 가라고 잡은거임

처음엔 개구라같음 그냥

 

근데 갑자기 진짜인거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봐도 대꾸안해줌

이걸노린거임

내가 궁금해할테고

연락 할테고

알려줄떄까지 조를테고

 

그걸 노리는거임

 

근데 난 애를 암

 

 

애가 나랑헤어져있어도 애 딴남자 못만남 ㅋㅋㅋ

나떄문에힘들어하느라

나떄문에 지좋단애들도 못믿고

그렇다고 지를 망쳐가면서 그런 애가 아니니까 ㅋ

앤 내가 바람난거알아도 지는 절대 복수나 똑같은짓도안하고

얌전히 자기몸 지키면서 그냥 자기일 하고 여자애들이나 만나니까

남자는 나아니면 일절관심없음 애는 ㅋ

 

 

그리고 이건 모든사람이마찬가지겠지만

자기좋다고 할수록 그걸 자꾸 티낼수록

처음부터 그런다는게 아니라 언젠가 결론은 질리는거고

무시하게될수밖에업음

 

내가 이렇게 해도 앤 나떄문에 죽고못삼 헤어져있어도 뻔히보임 ㅋㅋ

 

 

상처받고싶지않으면

상대방한테 다 퍼다주지도 말고

아무리좋아서 죽고못살아도 그거 절대 티내면 안됨

티내는순간부터 그냥 게임끝임

처음에야 좋겟지

나라고 처음부터 이런사람이겟나?

 

 

나도 애한테 매달리고 기고 너무사랑했던적이잇던 사람임

애를 너무 사랑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뺴줄수잇던 사람임

하지만 앤 감정표현이 서툴고 안하던 애인데 나로인해

변하면서 나한테만은 최고의 애교와 이쁜짓을 많이하게되고

나에게 자꾸 자기가 얼만큼 좋아하는지 나한테 새겨줄라고함

더웃긴건 자기의 마음 크기와 내마음의 크기가 똑같길 바라거나 내가 자기맘보다

더 크길바람

 

하지만 이미 앤 안되는거임

애가 나없으면 죽고못사는걸 알게된후로

 

나에겐

 

 

이렇게 들리는거임

 

 

너의 노예다 나는

 

 

이거임 진짜로

 

 

그러니까 더 좋아한다고 티내면안됨

 

 

처음엔아니여도 점점 그게 자기눈에 보이고 느껴지면 그렇게되는거임

 

자기좋아한다고 하면 콧대높아지게되있음

 

 

나같은 경우는 이럼

 

아 애가 나 이만큼 생각해주는데 이제 그런사람 못만나겟지?

 

ㄴㄴㄴㄴ

 

이런 여자가 있었으니 또 나에게 죽고못살여자가있겠지

 

 

 

뭘믿고 저러나싶겟지만

이여자가 날 이렇게 만들어주는거임

 

 

좋아하면 밀고당기기 필요없다고?

자존심필요없다고?

 

 

말도안되는소리

 

 

내가좋으면 내걸로 만들려면

필요한거고 그사이를 유지하고싶다면 무조건적인거임

 

 

 

그런데 나 생각고쳐먹음

 

이제 이런 바보같은 여자이세상에서 없길바람

 

 

남자피곤하게만드는 스타일임

지치게하는 스타일

 

 

 

적당한 구속은 중요하지만

그이상을 넘어서면 흉해짐

 

 

 

 

진짜 착하게보이는건 머저리같은짓이니까

이시간에도 다시 그런 남자들을 믿는 여자들은

 

 

빨리도망가길

 

 

나처럼 멍청한 사람도 사람을 갖고 놀수있는데

 

나보다 유식한 헤어진 여자친구는 사람을 가지고 노는법을 모름

 

 

 

내가 4년 동안 애를 만낫지만

내가 애만 겪은것도 아님

 

 

내주변 사람들 ? 다 나랑 똑같음

 

 

 

가식적으로 말하고 쓰자면 얼마든지 할수잇지만

ㅋ 그냥 딱 다 까놓고 애기하는거임

 

 

남자는 아 이여자가 나를 사랑해서 몸을 주는구나?

정말 고귀하다?

 

이딴생각안함

 

 

나한테도 줬는데 단애한테 못주겟음?

 

 

 

진짜 남자는 단순한데

돌려서말하는거 그런거 다믿지말길

 

 

 

그리고 헤어져서 집에서 노래듣고 우울해하면서 머리쥐뜯지말고

걍 나가서 새로운사람 만나는게 현명한거임

 

 

 

 더좋아하고 없음 안된다고 그런거 티자꾸내려는거

 

 

노예선언이랑 똑같음 명심하길

 

 

솔직히 그냥 자기외엔 아무도 믿지않는게 상처도안받는길임

 

 

추가로

 

 

 

 

모르는게 약이다싶으면

절대 캐내지말기

 

캐낼수록 나옴

남자는 양파임

 

까도 까도 계속 나와

 

결국 그거 지손으로 다까고 지스스로 그 상처에

헤어나올수가없음

 

 

못믿으면 차라리 그냥 만나지말고

 

무슨일이잇어도 믿고싶고 들추지않겟다면

노예선언하지말고 만나길

 

 

남자가 자기한테 길때 확잡지않으면

결과는 같음

 

 

 

 

아 그리고

 

 

밀고당기기 자연스럽게하고 절대 티나게 하지말고

질투유발? 적당히안하면 뚜껑열림

 

처음부터 남자에게 모든걸 다 보여주려고 하지말고

다 어필하려고하지말고 말은 아끼는게 최고다

 

 

남자가 10개 줄때

 

여자는 2~3개 상황보며 간맞추면되는거임

 

 

그렇다고 아예 꾹 참고잇으면

 

앤 나안좋아하나 싶으니까 간을 맞추는게 중요함

 

 

또 추가 ++

 

 

절대 남자친구한테 엄마처럼 굴지말고

남자가 보호하고싶게 행동

잘난척 절대 금지

남자 칭찬하고 띄워주고 존중해주면

 

그만 큼 여자도 받게됨

 

 

자기할일혼자다 알아서 처리하고 강한여자

별로 여얌 이상형마ㅏ 당연히 틀린거지만

 

 

그리고 절대 남자가 긴장풀리게

편하게 느껴지게 행동하면도 안되는것같음

 

 

 

 

그리고 나 모든남자그렇다고한거아님

대다수 이렇다고 아닌 사람 당연히잇지

 

그런데

 

다들 이래도 아닌척 다 돌려말해

어장관리야

나쁘게나처럼 이리말하면 어떤여자가 좋아하겟음

 

 

그리고 내말은 헤어짐과반복을 계속 하면 이런거임

 

 

괜히 열폭 ㄴㄴ

 

 

그리고 어쩌면 이건 사람이 이와같을수도잇음

 

하지만 물론 모든사람이그런건 아님

 

 

 

나 진짜 그냥 자꾸똑같은거에 속고 또 속고 자기가 믿고싶은것만 보고 믿을라는

바보같은 사람들을 위해 하는 말이엿고

 

 

여튼 못되게 말한건 미안하지만

그냥 까놓고 말한거임

 

 

 

하지만 헤어진여자친구도 마찬가지로 이런 생각으 한편으로는해도

내가 자길 좋아하고 사랑해서 잡는줄알고

조금이라도 그러는줄알고 자꾸 받아주는거임

 

 

그리고 헤어진여자친구가

내가못해줬으니까 시간과정이있으니

 

혹시나 다른 남자 만나서 행복하다면

방해하거나 흔들진않을거임

 

 

왜냐면 그게 내가 해줄수잇는것 딱하나뿐 ㅋㅋ

 

 

 

어차피 내가 다시 애 만나자고해도 만날텐데

이제 이 이후에 똑같음

 

내가 설탕발린 ㅁ말들해주면

 

이여잔 없던 믿음도 세상꽉꽉차게 믿어버림

그래놓고 더큰상처는 혼자받고 미침

 

 

내가만나서 변하고 다시사랑하고 ..늦엇음 ㅋ

내가 할수없는걸암 괜한 희망주고싶지도않고

그냥 내가 한때사랑했던여자임

 

다른사람만나면 방해하지않는게흔들지않는게

내가해줄수잇는 최선이고.

 

 

그리고 좋은남자는 나같은 행동생각안하겟지만

나도 처음부터 이런 나쁜사람아니였음

애가 이렇게 만들어줬음

 

그러니까 좋은남자일때 그걸 유지시켜야함

나처럼 훅 꺽여져 버리면

 

되돌릴수없는거임

 

 

 

나쁜남자 그래서 조심해야하는거임

상처많이주니까

 

 

 

 

아 ㅆㅓ도 써도할말이나오네

 

 

 

이것도기억하길

 

 

 

한번 배신과실수 는 그 사람 잘못인데

 

한번 그런사람과 두번째부터를 반복하는건

그사람을 탓할수없음 자기가 감당할일이고 자신의선택떄문에

두번째세번째네번째까지 다 그렇게 된거니까

 

 

한번 배신한사람

믿을수없는거임

 

한번그런사람 그습관못버림

 

 

 

한번 실수는 상대방잘못이여도

두번째실수를 알고도 받아주는것부터는 본인잘못임

남 탓할자격없음

 

 

 

그리고 ..ㅋ 계속 추가해서 미안함

 

 

이남자가 내말 들은척도 안한다?

못알아먹는건가?

말이안통한다!

이사람 왜 자기속은 이야기안하지?

 

 

 

안듣는거임

듣고시지않은거

다 귀찮은거 임

들을필요가없는거임

말하고싶지않은거고

입열어서 괜히 자꾸 내한마디한마디에 질문해올테고

혼자 화내고 그럴게 뻔하니까 애기안하는 거고

내가 내속을 이야기해서

상처를 주면 혹시나 내가필요할때 이제 안올까봐 도 잇음

 

 

이런경우도 잇다는거지 확정 하지는 마시고

 

 

대화 말이 안통하는거 그것도

그냥 남자의 심술임

 

 

별말도 하고싶지않고 듣고싶지도않음

재잘재잘 거리는거임 혼자

 

 

그러니까 그거 나중에 꺠닫고 힘들어하지말구

애초에 대화한번안통한거면 끝난거임

앞으로도 안들어줄테니

그냥 말하지않는게 에너지를 아끼는거~ 

 

 

 

 

그리고 착한척 가식 모든걸 다털어서

이렇게 말해도 넘어가봣자

 

 

아 역시 ㅋㅋㅋ 내가입만 뻥끗해주면 넘어온다

싶은게 남자

 

괴롭히는거보고 즐거워하는것도 어쩌면 본능

 

근데 여자딴에선

복수나 뭐 이래저래 핑계대면서 만나준다고생각하며 한번이라도 보고

답장자체를 해주는거?

 

이남자는 눈깜빡안함

뻔한거거든

 

어쨋든 나 만나고싶어서 저러는거고 나떔에 안달난거거든

 

 

이런 남자는

 

그냥

 

 

연락도 십어주고 돌처럼 대해주는게 치명타임

 

혼자 꼴에 여러생각할거임

 

 

잠시라도 ㅋ

 

그리고 저렇게 적어노니 계산적인거지만

사람은 어차피 좋으면 끌리는데로 행동하고 후회하고 상처하는거임

나도 이 4년 된여자친구 미친듯이 사랑할때

다 받은 상처 고 후회 되고 내가 이렇게만햇어도 우린 달라졌을텐데

라고 생각도 햇엇음 

 

이렇게 하나하나 적고 조심하라 이렇게하라 쓰니깐 계산적인거지만

어느정도 자기방어는 필요함

 

그리고 그쪽들 은 어떨지모르겠지만

난상처받고싶지도 않고 다치기도싫음

 

내가 다칠빠엔 상대방한테 줄거임

 

나도 자살할만큼 힘든적있었음

 

이여자친구 나랑헤어지면 좋은남자 만날수있음

 

여자친구가 그랫음 울면서

 

헤어지면 길가다가 아무나 잡아서 사귀어도 너보단 훨씬 사람일거라고

짝사랑하는 기분이라고 왜 항상 나혼자 이래야하냐고

울면

 

 

자기가 왜 날 이렇게 만든건 모르는건지 싶은거다

근데 말도해주고싶지않아

 

 

나? 여자친구가 나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여서내가 너무 사랑할떈

혼자서 집앞슈퍼마켓도 못가게 구속했어

여자친구들도 못만나고 나만 보게하려고

그러니까 애는 더 몰래 몰래 행동하더라

몰래 남자만나러 다니고 소개팅하고 집에 남자도 불르고

온몸이 부들부들떨리고 눈물나고 화나고 .

 

날 한번 이미 실망시켯고 ㅋ

난 이미 상처받았어

 

너무많이걸렸어

 

다 나를 속인거야 그래서 나는 그뒤로

애한테 이런마음 줄수가없었고

애는 내가 지좋다고 항상표현할때 건성건성

자기 성격 조금만 건들여도 화내고 짜증내고 ㅋ

그건 그냥 나랑 싸워야 연락을 안할테고

그래야 자기가 나가서 남자를 만날수있으니까 ㅋ

 

다모든걸 깨닫고 여자친구도 꺠달았나봐

내모습을 보고 .

 

그뒤로 나만 바라보는데

나랑 헤어지면 여자친구? 자기좋단애들 널렸어

진짜 그것도 괜찮고 멋있는 사람들로

근데 지가 다 짤라내 남자 걱정 없어 근데 이미 정신차리고

다른남자는 관심도 없어 나한테만 목매거든

 

이젠 내가 애한테 내맘을 다 주고싶어도 믿을수없고 줄수없고

주면 내가 다치니깐 그런거다

 

 

나도 힘들어서 이여자떄문에 두번이나 울어봤어

나 안울어 진짜

근데 사진보면서 나 배신햇단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

나도 그뒤로 삐뚤어졌고 못되게 굴고 내가받은만큼 상처 너도

아파보라고 되돌려주고 했어

 

그런데 그런건 이제 늦었어

 

다시 되돌아갈수없어 이미 너무 많이 헤어졌다 사귀었다를 반복했으니까

 

 

여튼 좋은 사람 만나서 다들 행복하길

 

 

속고있다는 생각이들면 그걸 확인하려고 하지말고

잘 판단해서 도망가길 바람

 

서로 상처를 주고받을뿐임

 

 

 

참고로 ㅋㅋㅋㅋㅋㅋ연애 짧게 하거나 여러사람 짧게많이 만나본사람

나한테 욕할 자격은 더더욱없음 세발의피이니까 나한ㅌ ㅔ그사람들은

잘난척 하지말길

 

 

그리고 4년 된 이 여자친구         나의 뭐든지 처음임

 

그리고 내 첫사랑임

 

 

헤어져도 잊지못하겠지만

 

 

나도 2년까지만은 다참고 삭히며 내가 매달려본사람이야

너무 사랑해서

 

그런데 그거 다 필요없다고 느낌

 

 

그래서 지금에 내가 있음

 

 

상처는 절대 받지않을거임 그 누굴만나도 .

내자존심도 더이상 깔지않을거임

 

내가 다 숙여서 돌아온건 배신이였음 ㅋ

 

 

하지만 여자친구 정말 나뿐인거 알지만

미안하지만 난 다시 옜날 처럼 사랑해줄수없음

 

하지만 정도 들고 너무 편하고 가족같음

 

 

이걸 조심하라는거임...

 

 정과 편안함 과 가족같음을 조심하길

 

 

 

 

 

 

친구가 저보고 정신차리라고 보내준글인데

전 남자친구랑 너무 같아서 공감이 많이되네여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2012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올해는 요런남자말구 제대로된 남자만나서 이쁜사랑 하시길바래효 ^.~

 

 

우오ㅑㅏ 관심대폭팔 얏호 친구에게 이 영광을 돌리겟떠용

처음 써본건데 힣ㅎ헿헿ㅎㅎ기분좋타용

http://www.cyworld.com/uuqwe

이거 해보고 싶엇어용! 저는 예전예전 거지같은 전남친잊고 새남친과 행볶함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해복 많이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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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키득 2012.01.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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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어서 이렇게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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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z 2012.01.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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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이거 스크롤바 내린사람 읽으삼

처음엔 좀 빡치겠지만 내려갈수록 진리(?)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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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2.01.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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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읽을때마다 진정한 사랑같은게 과연 존재하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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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2018.01.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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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어떻게다똑같겠니 일반화의오류다, 어느곳을가든 양아치도있고 올곧은사람도있고,, 끼리끼리뭉친다고 비슷한사람들끼리 뭉치면 저런착각을하게되는듯, 가려만나라 남자든여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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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1.1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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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남자한테 저렇게 매달려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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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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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음
내가 좋은사람이면 좋은 사람은 언젠가는 만나게됨
그리고 또 하나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어릴때 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거 ㅋㅋㅋㅋ
나이 먹으면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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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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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반전...2012년글이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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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14.09.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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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고 나이 많은데 어느정도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결론이 안좋아. 내가 숙이고 들어가서 남는건 상처고 배신뿐이라는게 틀렸어.
이 사람을 사랑해서 내가 무어가를 해주는건, 나에게 피해가 되지 않아야 해. 내가 지금 당장 내일 일을 가야하는데 이 사람이 아파. 그럼 퇴근후에 들리면 되지 회사를 빼먹으면 안된다는거야. 삶의 주체인 나를 버리고 상대에게만 올인을 하면, 상대는 '아 쟤는 나 없으면 죽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고 점점 더 나에게는 쉬운 사람이 되는거.
상대를 위해서 내가 할수있는건 다 하더라도, 나 라는 주체를 버리면 안돼. '나' 를 가장 사랑하고 존중하고 그 다음이 다른 사람인거임. 본인을 기ㅜ하게 여기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남이 함부로 대할수가 없다.
어릴때는 멍청하게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해놓고 남이 나를 함부로 하거나 무시했다고 생각했지. 아니야. 내가 나를 함부로 했기 때문에, 나는 남들에게 쉬운타겟이 된거지.
그러니까 내가 배신당했다 버림받았다, 그러니까 나는 이제 사람에게 마음 다 안준다, 그러면 나중에 진짜 사랑이 왔을떄 놓쳐도 할말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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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소리 2014.09.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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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이게 언제적 글이야?
새로운 베플에 이게 뜨다니..;;;;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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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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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가 아니라 '얘' 라고. 읽는 내내 거슬려 죽는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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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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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여자판아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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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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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나 엄마처럼 대해주고 있는데ㅡ.ㅡ

머리는 저건 거짓나부랭이에 불과해 라고 하고있는데

계속 떠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보호본능은 어디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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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밐 2012.02.0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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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자친구랑 비슷한거같음....군대까지 다 기다렸는데...헌신하면 헌신짝되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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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 2012.01.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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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랑 사귈땐 밀당하고 남자가 질려하는것 같으면 헤어져라.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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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훙훙 2012.01.2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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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여잔데 저남자심리 이해가요..여러분 스크롤내리지말고 읽어줫음좋겟네요 연애경험많은사람으로써... 연애많이안해보신분들 에이저런나쁜남자어딧서하시지말고 읽어보시길 다 맞는말이에요ㅠㅠ 남자는 여자하기나름 정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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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2.01.1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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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쭉읽었는데 남자가 정말 진짜 못됐다고 생각했는데 여자가 잘못했네 남자도 저럴수있다고 생각됨.. 나같아도 저렇게 행동할듯.... 남친있는데 왜 다른남자 만나려고함? 이해가안감 남자 욕할거하나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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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2012.01.1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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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 끝날거처럼하면서 안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애 안해봤거나 처음해봤거나 서툴거나 맨날 저런사람한테 당하느 사람은 읽어보길.

 

 

그리고 책하나 추천해 주자면 '남자들은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추천

이런 연애서적은 뻔해서 안보는데 어쩌다 보게됐는데 이건 여자들에게 도움이 될듯했음.

 

그리고 부수적으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읽어보길

이건 연애 관련책은 아니고 그냥 여자의 삶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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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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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자를 만나라고 만나지말라고ㅡㅡㅋ 무서워서 어떻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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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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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진짜 내가 엄청나게 헌신하고 사랑해줬는데 질린다고 한 남자들은 아닌겁니다 정말 내가 아무리 사랑해주고 간이며 쓸개며 다 빼다줘도 함께 간이며 쓸개며 같이 뺴다주는 남자 있습니다 그게 진짜 사랑하는겁니다 저건 사랑이 아니에요 진짜 내 진심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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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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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프고 또 화가나기는한데

저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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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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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라고 오타쿠새끼야. 니말이 다맞다는듯이 ㅈㄴ길게 쳐말하고있네 놀땐 다른여자랑노는게 좋고 잠자리는 익숙한게 좋다고? ㅡㅡ 거지같은사고방식으로 좀 나대지좀마ㅡㅡ 그리고 이제 여기들어오지마변태새끼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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