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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디자이너 시상식에 참석한 클로이 모레츠~ 요즘 평상복 입고 다니는 파파라치나 간간히 보다가 이렇게 예쁘게 차려 입고 나온 건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네~!!
마의 16세가 문제 될 것 전혀 없어 보이는 너무나 상큼한 클로이... 이름도 클로이야....
근데 전신 사진을 보니 뙇!!!!!!!!!!!! 언제 이렇게 컸니!!!!!!!!!!!!!!
드레스를 차려 입고 나오니까 이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겨....
너무 매력적인 어른이 될 떡잎이 보인다... 하...... 넘 이쁘다....
10년 뒤, 20년 뒤가 너무 기대돼.... 매력터져....
이렇게 활짝 웃는 것 보면 아직도 영락없는 소녀지만...
언제 이렇게 큰거니.... 와.... 너... 남자 좀 울리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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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쟤가 97년생 ? ㅋㅋ쩐다 역시 서양애들 발육상태란!! 그나저나 이빨은 애기이빨이네 ㅋㅋㅋㅋ무튼 어른되면 더이뻐지겠넹 ㅎ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