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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납치 미수사건(장기매매 인육매매 조직폭력배의 증언)

공감 (판) 2012.09.05 11:21 조회2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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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20904164213319&RIGHT_HOT=R4

클릭하면 기사 나와요

장기 밀매 인육매매 납치사건 수법하고 동일해요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조직폭력배의 증언>

 

지난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토막살인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사건을 축소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려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아닌데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라는 말이 떠돕니다.

사람을 납치하고 죽여서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살을 사시미칼로 포로 떠서 판다는 말인데,

사람을 고기나 물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설마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에서도 인육목적이 아니라고 결론지어 가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이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OO파 조직에 들어가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조직에서 빠져나와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내 육신의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와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생생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에게 흉칙한 마귀들이 정수리부터 반으로 갈라서

온 몸의 껍질을 벗기니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진물이 흐른 채로

불구덩이에 집어 던져서 태워 버리고,

앙상한 해골과 뼉다구만 남은 것을

갈쿠리로 다시 끄집어 내니 형태가 원상회복이 되고,

또다시 같은 형벌이 영원히 반복되는

끔찍하고도 생각조차 두려운 지옥을 경험 하였습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이 땅에서 행한 죄 값대로

두려움, 공포, 경악스럽고 절망 가운데

영원토록 반복되는 보복의 형벌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조직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깨닫고,

대신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 예수님과

피해당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국에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벌써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한국이 복날에 개를 잡아먹듯이,

중국에서는 명절이나 국경절에 태아탕과 인육을 절여서 은밀히 먹는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보통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양념에 절여서 구워먹는데,

가끔은 한약재와 함께 탕으로 끓여 먹기도 합니다.

 

중국인들은 인육이 정력에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실한 중국 인육보다는 영양상태가 좋은 한국 인육을 찾습니다.

어린아이를 최상으로 치고, 젊은 여자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은 인육을 많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남자 인육도 30대까지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놓고 중국 인육보다 한국 인육이 더 맛있고 정력에 좋다고 하는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지고기 먹을 때와 똑같이,

중국 사람들도 인육을 먹을 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오원춘이 5년 동안 살았던 지역에서 실종자가

151명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중에 많은 수가 오원춘과

그 일당들에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팔고,

살은 분리하여 팔고, 피와 뼈와 머리카락은 갈아서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물과 함께

하수구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람을 죽여 사시미 칼로 포를 떠내는 현장만

들키지 않으면,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발각될 일이 전혀 없습니다.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중에도 인육 수요자들이

200여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육 공급책들은 사람을 납치할 때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를 이용합니다.

인육 범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목격자와 CCTV뿐인데,

한국은 CCTV가 큰길 도로가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만 있습니다.

도시에서도 도로에서 10m정도 골목으로 들어가면

CCTV가 매우 적고, 도시에서 약간만 벗어난

수도권이나 지방에는 가로등도 없고,

CCTV가 없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도시에서든, 지방에서든 납치당하기 쉽습니다.

인육 맛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은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여자들을 보면

식욕과 성욕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혼자서도 밤길을 잘 다닙니다.

납치하기 좋은 여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한밤중이나 새벽에 CCTV와 가로등이 없는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대놓고

혼자 지나가는 여자들이나 젊은 학생들이나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차는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나,

차안이 보이지 않도록 선팅한 중형승용차를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납치할 때는 5-6명이 차안에 대기하고 있고,

밖에서는 납치 대상을 유인하는 삐끼들이 있습니다.

경찰들은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검문도 하지 않고

음주측정만 했기 때문에 여태까지 들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원춘 같은 인육 공급책들은 CCTV가 없는

어둡고 폭이 좁은 도로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도로 쪽으로 대문이 있는 집을 얻습니다.

그러면 일단 납치가 쉽고, 바로 납치 후 회떠는 사시미 칼로

작업하기 쉽고, 운반차량도 접근이 쉽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동탑차, 봉고차, 택배차 들을 전부 검문해 보시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중형 승용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납치용으로 사용하고,

특히 냉동탑차로는 포를 뜬 인육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닭고기와 돼지고기사이에 끼어 넣고 있다가 아이스박스로 운반합니다.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한 사건들로 인해서

시민들이 극히 불안하여 CCTV

많이 설치 해 주기를 정부에 요청하면,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술대접, 성대접을 하고

알몸이나 성관계하는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가족에게 보내거나 신문이나 방송에 보낸다고 협박하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줍니다.

 

CCTV가 많아지면 안된다는 기사,

범죄자들도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기사들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오원춘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도 이

사실을 금방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를 급하게 끝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성능 좋은 CCTV만 전국 곳곳에 많이 설치하고,

밀폐된 냉동탑차나, 택배차나, 벤이나 봉고차 운전자에게

낮이든 밤이든 음주측정을 할 때,

밀폐된 차안과 트렁크를 성의 있게 한번이라도 열어서

검문만 잘 했어도 안타까운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같은 범죄들은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의 실종 때문에 눈물의 세월을 보낸

그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이글을 통하여

다시는 이러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 범죄가

한국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국민 앞에 증언합니다.

 

 

 

너무 무섭네요 이글 많이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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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2.09.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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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이슈가 돼서 치안강화,불심검문,cctv설치,외국인지문등록 등 안전장치가 생겨야 울국민들이 그나마 안심하고 살수 있어요~

요즘 실종사건이 더 늘었다고 하죠 ㅠㅠ

이글 쓰신분 신분을 밝힐수는 없지만 사실을 알리고 싶어하신분 같아요~조직쪽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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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2012.09.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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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진짜 무서워서 돌아다니기나 하겠음? 무섭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인 척만 하는 나라인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무슨 자신감으로 치안이 이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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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2012.09.0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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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워서 여자혼자 돌아다니겠나.............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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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환 2012.10.0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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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심 실화 입니다 닉도 제 실명이고요 제가 당한 일입니다

때는 2010년 부산시 강서구 녹산 공단 입니다

은행 볼일이 있어 회사에서 잠시 외출 하고 복귀 하는대

어떤 냉동 탑차가 제차 앞에 서고 문을 열더니 팔다남은 전복이 있다고 사라고 하는겁니다

예전에 중국산 유통기한 다된 전복 사기로 산 경험이 있어서

속으로 이것들이 어디서 약을 팔어 하며 무시 했습니다

근대 이사람 제 앞길 막고 물건 보기만 하라고 강압적으로 나오더라고요

먼가 느낌이 정말 이상했어요 운전석 보조석에 있는 남자는 얼굴에 칼자국이 있었구요

빽미러로 계속 상황 주시하면서 내리려는거 같은 느낌 받았어요

왠지 냉동 탑차 안을 보면 납치 할꺼 같은 분위기 였어요

전 앞길을 막는 그사람 피해 돌아서 회사로 뒤도 안돌아 보고 뛰어 갔네요

시간이 지나서 그당시 만나던 여친이나 친구들 회사동료들한테 이야기하니 별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예요 ㅜㅠ

전 정말 공포 였는대 그사람들 입장에서는 제가 남자고 덩치도 좀있고 하니 별일 아니라 생각

했나 봅니다

제가 평상시 예민하고 조심스럽고 그런 성격은 절대 아니거든요 정말 공포심에 상황 벗어난거임

혹시라도 이글 읽으시는 분은 조심 또 조심하세요

이글은 제 실명으로 책임지고 올리는 100% 실화임을 거듭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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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호 2012.09.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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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 부활 인권단체 범죄 조직 옹호하고 감싸주는 사람들 강제 추방 이두가지가 필요하다

 

내돈으로 세금내고 저런 짓거리하는애들 몇년 밥먹여주는건 아닌거같아

 

인권이라는건 인간답게 사는 사람들을 존중해주기 위해서 있는거다

 

저런 범죄자들의 인권이란  바로 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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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인 2012.09.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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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이야기이긴한데 친구가 차끈겼다고 제워달래서 12시넘은시간 큰 사거리에서 기다리는중 멀쑥하게 차려입은 남자분이 걸어와서 (근처에 비교적 이름데면 알만한건물 말하면서) 어디방향으로 가야하냐고 물어오길래 우회전해서 한이키로 가시면되요 했더니 자기 차방향에서 설명좀 해달라고.. (사거리서 2차선도로 방향에) 바로 코너에 차있다고 해서 몇미터안되는거리라 차앞에가서 이정표가르키면서 여기서 쭉 직진하시면되요 하는데 차안에 누군가 있었는지 시동걸리면서 그남자가 차안에 밀어 넣는거 진짜 죽을힘을 차문틀에 버티면서 소리지르다 지나가던 남학생들이 와서 모면했네요... 그뒤로 한 일주일동안 차길을 못걸어 다녔습니다. 서있는차만봐도 납치차량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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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2012.09.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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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 사는 28살 여자입니다. 요근래 친구들과 놀다가 새벽 1시쯤 저희집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는데 저희집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길목에 어떤 이상한 40대 남성이 서있는데 대수롭지 않았는데 갑자기 저를 보더니 저희 집 아파트 쪽으로 같이 걸어갑니다,,, 정말 첨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저를 한번 보고 주위를 살피는 듯이 주변을 보고 또 어떤 사람과 뒤에 멀리 있는 사람과 눈사인을 주고받길래,,,저는 걸어 들어 가지 않고,,, 걸어가던 길을 멈추고 멈춰섰더니 갑자기 가던길을 멈추던 그 아저씨가 다시 뒤를 돌아 저를 보길래 저는 냅다 뛰었습니다,,,,,그리고는 큰길로 나가 택시에서 내리는 남자 말고 여자를 잡아서 이야기 하니 그 아주머니가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가 때마침 휴대폰이 꺼져있어서 그아주머니에게 휴대폰으 빌려서 부모님께 연락했지만 부모님이 계모임이 있으셔서 집에 안계셨고 너무 무서웠는데 그아주머니께서 경찰을 불러주셨고 저는 저희집 앞에까지 경찰아저씨 도움으로 집앞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고마웠던 아주머니세요.. 세상이 정말 살기 힘들다고 해도 정말 좋은 분들은 많이 계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느낀거지만 여성분들은 밤늦게 다니지 마세요,, 저도 이젠 진짜 절대 밤늦게 안다니려구요,,, !!!!!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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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공감 2012.09.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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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언론조작,알바댓글에 놀아나지 맙시다

대한민국 국민 뭉칩시다~!!

우리나라 우리가 지킵시다~이런글 널리 퍼뜨려주세요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많이잘수록 변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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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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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세상진짜흉흉하고무서운것같다 온몸에소름이쫙돋네 다들조심하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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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구야 2012.09.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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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오바하는걸 수도 있는데 몇일전에 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봉고차에 할머니가 타고있고 막 두리번 두리번 거렸음. 눈 살짝 스쳤는데 완전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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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2012.09.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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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일업고시험도업고진짜편한세상에서살고싶은사람추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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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2012.09.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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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나가기가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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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인피니트 2012.09.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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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저것들이;; 그렇게 먹고싶으면 지들 몸이나 쳐먹을것이지 시발 그리고 누구의 인권을 존중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지랄하고들 자빠졌네 식인종 새;끼들의 인권은 소중하고 시민의 인권은 별볼일없는거냐? 진심 경찰이랑 정부는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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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2.09.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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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진국인양 유세더니 현실은 치안이 이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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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2.09.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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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우리나라에 경찰은 왜있는거임? 무궁화달고 하는짓이라고는 사건 축소시키고 대강 처리하는게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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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뱅 2012.09.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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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인권이고 뭐고 그딴사람들 인권 돈들여가며 지키지 말고 사형시켜

감옥가도 어차피 우리엄마 아빠가 내는 세금내고 그놈들 밥먹이는거 아니냐

우리가 왜 세금내고 그렇게 불안에 떨어 살아야됨??

걍 성폭행범이나 연쇄살인범 같은 경우는 걍 샤형시키라니까;;

진짜 그런 범죄자들의 인권을 지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우리가 인간도 아닌놈이라고 욕하는거 빈말아닌데;; 인간아니니까 인권따위 지켜줄필요도 없지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저런놈들은 걍 샤형시켜야 된다고 봄

형벌이 가벼우니까 하루가 멀다하고 성폭행 사건이 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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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2.09.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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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이슈가 돼서 치안강화,불심검문,cctv설치,외국인지문등록 등 안전장치가 생겨야 울국민들이 그나마 안심하고 살수 있어요~

요즘 실종사건이 더 늘었다고 하죠 ㅠㅠ

이글 쓰신분 신분을 밝힐수는 없지만 사실을 알리고 싶어하신분 같아요~조직쪽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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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사랑 2012.09.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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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개같다 왜그러고사니 인육이 그렇게 맛잇든? 죽일새끼들아 우리나라에도 그런새끼들이 있다는 자체가 한심하다 우리나라 지금모함 쓸데없는데에 돈쓰면서 신경쓰지말고 이런거나 해결하지그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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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갤노 2012.09.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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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2.09.0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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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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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2012.09.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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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진짜 무서워서 돌아다니기나 하겠음? 무섭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인 척만 하는 나라인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무슨 자신감으로 치안이 이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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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2012.09.0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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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워서 여자혼자 돌아다니겠나.............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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