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더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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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매매범에게 납치 당했다 탈출성공한 대구 계명대생

공감공감 (판) 2012.09.10 21:18 조회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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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20904164213319&RIGHT_HOT=R4

클릭하면 기사 나와요

장기 밀매 인육매매 납치사건 수법하고 동일해요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조직폭력배의 증언>

 

지난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토막살인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사건을 축소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려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아닌데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라는 말이 떠돕니다.

사람을 납치하고 죽여서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살을 사시미칼로 포로 떠서 판다는 말인데,

사람을 고기나 물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설마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에서도 인육목적이 아니라고 결론지어 가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이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OO파 조직에 들어가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조직에서 빠져나와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내 육신의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와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생생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에게 흉칙한 마귀들이 정수리부터 반으로 갈라서

온 몸의 껍질을 벗기니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진물이 흐른 채로

불구덩이에 집어 던져서 태워 버리고,

앙상한 해골과 뼉다구만 남은 것을

갈쿠리로 다시 끄집어 내니 형태가 원상회복이 되고,

또다시 같은 형벌이 영원히 반복되는

끔찍하고도 생각조차 두려운 지옥을 경험 하였습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이 땅에서 행한 죄 값대로

두려움, 공포, 경악스럽고 절망 가운데

영원토록 반복되는 보복의 형벌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조직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깨닫고,

대신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 예수님과

피해당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국에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벌써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한국이 복날에 개를 잡아먹듯이,

중국에서는 명절이나 국경절에 태아탕과 인육을 절여서 은밀히 먹는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보통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양념에 절여서 구워먹는데,

가끔은 한약재와 함께 탕으로 끓여 먹기도 합니다.

 

중국인들은 인육이 정력에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실한 중국 인육보다는 영양상태가 좋은 한국 인육을 찾습니다.

어린아이를 최상으로 치고, 젊은 여자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은 인육을 많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남자 인육도 30대까지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놓고 중국 인육보다 한국 인육이 더 맛있고 정력에 좋다고 하는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지고기 먹을 때와 똑같이,

중국 사람들도 인육을 먹을 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오원춘이 5년 동안 살았던 지역에서 실종자가

151명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중에 많은 수가 오원춘과

그 일당들에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팔고,

살은 분리하여 팔고, 피와 뼈와 머리카락은 갈아서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물과 함께

하수구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람을 죽여 사시미 칼로 포를 떠내는 현장만

들키지 않으면,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발각될 일이 전혀 없습니다.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중에도 인육 수요자들이

200여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육 공급책들은 사람을 납치할 때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를 이용합니다.

인육 범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목격자와 CCTV뿐인데,

한국은 CCTV가 큰길 도로가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만 있습니다.

도시에서도 도로에서 10m정도 골목으로 들어가면

CCTV가 매우 적고, 도시에서 약간만 벗어난

수도권이나 지방에는 가로등도 없고,

CCTV가 없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도시에서든, 지방에서든 납치당하기 쉽습니다.

인육 맛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은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여자들을 보면

식욕과 성욕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혼자서도 밤길을 잘 다닙니다.

납치하기 좋은 여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한밤중이나 새벽에 CCTV와 가로등이 없는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대놓고

혼자 지나가는 여자들이나 젊은 학생들이나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차는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나,

차안이 보이지 않도록 선팅한 중형승용차를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납치할 때는 5-6명이 차안에 대기하고 있고,

밖에서는 납치 대상을 유인하는 삐끼들이 있습니다.

경찰들은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검문도 하지 않고

음주측정만 했기 때문에 여태까지 들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원춘 같은 인육 공급책들은 CCTV가 없는

어둡고 폭이 좁은 도로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도로 쪽으로 대문이 있는 집을 얻습니다.

그러면 일단 납치가 쉽고, 바로 납치 후 회떠는 사시미 칼로

작업하기 쉽고, 운반차량도 접근이 쉽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동탑차, 봉고차, 택배차 들을 전부 검문해 보시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중형 승용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납치용으로 사용하고,

특히 냉동탑차로는 포를 뜬 인육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닭고기와 돼지고기사이에 끼어 넣고 있다가 아이스박스로 운반합니다.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한 사건들로 인해서

시민들이 극히 불안하여 CCTV

많이 설치 해 주기를 정부에 요청하면,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술대접, 성대접을 하고

알몸이나 성관계하는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가족에게 보내거나 신문이나 방송에 보낸다고 협박하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줍니다.

CCTV가 많아지면 안된다는 기사,

범죄자들도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기사들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오원춘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도 이

사실을 금방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를 급하게 끝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성능 좋은 CCTV만 전국 곳곳에 많이 설치하고,

밀폐된 냉동탑차나, 택배차나, 벤이나 봉고차 운전자에게

낮이든 밤이든 음주측정을 할 때,

밀폐된 차안과 트렁크를 성의 있게 한번이라도 열어서

검문만 잘 했어도 안타까운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같은 범죄들은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의 실종 때문에 눈물의 세월을 보낸

그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이글을 통하여

다시는 이러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 범죄가

한국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국민 앞에 증언합니다.

 

 

 

너무 무섭네요 이글 많이 퍼뜨려주세요

그랭 이슈가 돼서 울나라 치안강화돼요 ㅠㅠ

또 런닝맨 사칭 납치 사건 터졌다죠

이광수 하하 트웟 보세요

 

실제 장기매매 납치당했던 대구 계명대생

전 참고로 대구살고있습니다

제 친구 얘긴데요. (계명대생)

어느 날 총학에서 문자가 날아옵니다.



"수상한 아주머니, 아저씨가 신축원룸을 소개하겠다며 봉고차에 태운 후,

수면제가 들어있는 음료를 권하고 난 뒤에 납치하는 사건이 있습니다.

계명대 학우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조심하시기 바라며

수상한 자가 다가오면 즉시 112나 총학생회로 연락주세요"

이 문자는 특정 사건이 터진후 발송된 겁니다.

그 사건은 2월 중순 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계명대남자 신입생 하나가

자취를 위해 학교근처의 원룸을 보러 다니고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신축 원룸이 있는데 아주 싸게 내놓았다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신축 웜룸이기도 하니당연히 관심이 갔겠죠.

그런데 여기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하며

차를 가져왔으니 타고 가자고 했답니다.

검은색 봉고차였는데 안에 탔더니,

자기 말고도 다른 신입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3명 있더랍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종이컵에 직접 담아온 보온용기의 커피를 돌리며

추운데 고생이 많다고 다독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차를 타고 가다가 문득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깻는데

병원침대 위에서손발이 묶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주위에는 온갖 수술도구가 놓여져 있더랍니다.


온갖 발버둥을 쳐서 매트리스를 뒤집어 엎었고,

이 과정에서 코뼈가 부러지는 등의 상처를 입었지만
너무 두려운 나머지 악착같이 손에 묶인 끈을 풀었다고 합니다.



터져나오는 코피를 억지로 옷을 벗어 막고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고 어딘지는 모르지만
뛰쳐나가려는 도중에 사람이 오는 소리를 들었고

순간적으로 그 방안에 캐비넷안에 숨었는데
어떤 사람이 몇명 들어와서는

"야이어딧어. 빨리 찾아 가까운데 있을거야. 그리고 문 잠궈"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심장이 쿵쾅 거리던지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계속 캐비넷 안에서 숨어있는데

몇 분뒤에 이 사람들이 어딘가에 전화를 하더니

빨리 찾으라는 등의 말만 하고는 끊더랍니다.

그리고는 그 수술실로 보이는 방안에 아무도 없어지자
슬그머니 나와서창문을 열고 나왔는데 ??

개가 엄청 짖어대고 있었고,

그 소리를 들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후레쉬를 들고 오는게 보였답니다.


어쩔 수 없이 다시 창문으로

그 수술실 같이 보이는 곳으로 돌아가서

캐비넷에 다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온갖 공포스러운 상상과 혼란을 겪으며

캐비넷안의 그 좁은 공간안에서 쭈그려 앉아 몇시간이고 버텼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니 또 다른 병원침대에 누워있고

옆에는 부모님이 통곡을 하시며 살았다 살았다 하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구출이 되었는가 하니...



그 납치되었던 건물의 또 다른 방에는

같이 봉고차를 탔었던 학생 3명중 하나가

마찬가지로 손발이 묶인채 병원침대에 묶여져 있다가 깨어났나봅니다.


그 학생이 깨어나자마자

자기는 밖으로 미친듯이 손의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을 참고 손을 빼낸 후

밖으로 뛰어나가서 약 30분정도를 질주한 후에

도착한 구멍가게에 몸을 숨기고는 바로 신고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놀라운 것은...

그곳이 대구가 아니라 포항이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나머지 학생 2명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한 경찰 수사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실종이라고 마무리 되어있고

아마도 온갖 장기를 추출당해서 팔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일당 중의 2명은 현장에서 잡혔고

또 다른 용의자들과 봉고차에 태운 아줌마는 지금도 추적중이라고 하네요.

계명대 다니시는 분이거나 대구에 사시는 분은 꽤나 이 이야기를 들었을 듯 하네요.

 

 

대구 남학생 납치사건이라는데 이런식 으로

몇명이 소리소문없이 없어졌을지.뻔하네요.

 




호의 베푸는 모르는 사람 조심하세요"

<u>계명대 김용일 학생처장 '학생안전문자메시지' 화제</u>

수면제 탄 음료 마시고 큰일날 뻔한 학생 말듣고 재학생들에 '호의 주의보'

재학생의 안전을 위해 모든 학생에게 주의를 요망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대학 처장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계명대 김용일 학생처장으로 지난 21일 재학생 모두에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문자 메시지를 전달한 것.

김 처장이 전 학생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달한 이유는 최근 어느 모자(母子)가 계명대 학생에게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한 후 고맙다며 전달한 음료수에 수면제가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길을 가르쳐 준 학생이 정신을 차려 깨어보니 있었던 곳은 다름 아닌 병원 수술대.

장기 인신 매매범으로 보이는 일당에 의해 학생은 자칫하면 신장 등 장기를 강제로 이식당할 뻔 한 것이다.

틈을 이용해 탈출한 학생은 김용일 학생처장(철학과 교수)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김 처장은 곧바로 전 학생에게 문자메시지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김 처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동생같은데 누구 하나라도 변을 당하면 안된 다는 생각에 문자메시지를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김 처장의 학생을 위한 배려는 이번 뿐이 아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한 김 처장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철학과 학생 중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남몰래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상담을 자신의 일 처럼 심각하게 고민해 해법을 찾아주고 있다. 

이같은 김 처장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계명대는 올해들어 ‘등록금 인상저지 투쟁’ 한번 없이 등록금 문제를 해결했다.

김 처장은 “넉넉지 못한 환경에서 어렵게 공부했기 때문에 교수가 된 것으로도 만족하며 살고 있다” 며 “학생들이 금전적, 정신적 문제로 방황하는 일 없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고 말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입력시간 : 2006-08-24 21:47:59


이글 널리 퍼뜨려주세요 그래야 우리나라 치안강화 돼요~이대로는 무서워 못살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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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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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참.. 무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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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2.09.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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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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