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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들의 신분 세탁 방법

전문가 (판) 2013.01.31 15:42 조회107,938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몸 파는 애들이 나중에 돈 모으면 하는 직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일아트, 옷가게, 애견샵 등등 비교적 작은 자본 / 비교적 빨리 배울 수 있는 자영업이 많습니다. 혹은 점잖게 술만 마시는 BAR 같은 것도 차리기도 합니다. 

 

(( 몸 팔아서 돈 벌고 => 옷가게 해서 돈 더 모으고 => 신분 세탁 후에 자신을 아무도 모르는 인터넷 동호회 가입 => 거기서 알게 된 지인(오빠) 소개로 제대로 된 남자 or 전문직 남자랑 선봐서 결혼 ))

 

이게 몸파는 애들의 꿈의 테크트리죠...  저렇게 몇다리 건너서 소개 받을 정도면 그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나 똑같은데 위험합니당... 창녀 출신으로서는 가장 안전하게 소개받는 거구요. 


<< 옷가게 하는 여자는 다 창녀출신이라는 말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생활 접고 새출발 하려는 창녀출신들이 가장 선호하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이런 여자분들은 몇년 전 친구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없습니다. 신분세탁하면서 과거 자신의 과거를 아는 친구들과는 모조리 연락 끊어버리거든요. 또한 선자리에 나가면 헉 소리 나오게 우아하고 세련되게 입게 나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오늘 땡잡았네` 소리 나오겠죠? 야하게 입고 나오진 않습니다. 오히려 야하게 보일까봐 두려워하고요. 옷도 우아하고 단정하고 딱 세련될만큼.. 알고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명품 브랜드인 경우가 많구요. 남자만 상대하던 직업이라 남자 마음 정말 귀신같이 잘 후립니다. 식은 죽 먹기죠. 남자 집에서 반대하면 남자가 본가와 절연하고 나오게 할만큼 남자 마음을 잘 후립니다... 과거 자신이 고생해서 자수성가해서 옷가게 차리고 네일샾(은 비용이 더 쌉니다.)한다고 하지만 어려서 자수성가해서 몇억 벌기가 쉽지가 않죠.


제가 아는 여자애는 출신성분이 룸에서 몸팔던 앱니다. 2차 당연히 나가는 최고로 지저분하게 놀았던. 그런 애가 몇년 빡세게 몸뚱이 굴리더니 나이 25도 안되서 지분 투자해서 점잖은 바에 바지사장으로 들어 앉았더라구요. 잘되면 자기 가게 곧 오픈하겠죠. 그럼 30쯤 되면 점잖은 '자수성가형 바 사장님'이 되는 겁니다. 그때쯤 시집간다고 선보고 다니겠죠? -_-;; 아참 그 여자애도 대학은 나왔어요 ㅎㅎ ( BAR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룸사롱도 겸하던 곳이었음. BAR에선 맥주 팔고 손님들 꼬셔서 룸으로 들어가는 구조. 나는 몇번 맥주만 마시다 옴. 그런데 있는 줄 나도 처음 알았음. 암튼 거기서 알게 된 사람. ) 나는 성매수한적 없으니 엄한 사람 잡아다가 같이 진흙에서 뒹굴자고 지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이 글로 인해서 똥줄 바짝바짝 타는 창녀들 많은 건 알겠는데 창녀 인증 그만 좀 해라 ㅎㅎ


그리고 혼전순결 강조하는 이유는 이쁜이 수술도 물론 받았겠지만 그래도 뭔가 찔리는 게 있기 때문에 결혼 전에는 성관계 안하려고 하는 겁니다. ( 걍 성교 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 그럼 뭐 미모에다가 일부러 다소곳이 행동하고 숫처녀라고 그러고 ... 남자는 뿅 가는 거죠. 신혼여행가서 이쁜이 수술로 숫처녀처럼 피가 흘릴테고 그러면 남자는 좋아 죽겠죠? 허허허.... 


하지만 낭중지추라고 자기 근본 오래 속이긴 힘들테죠. 술 취하고 시아버지더러 '오빠'라고 부르다 걸린 사례도 꽤 있는 걸로 알고. 그러나 이미 그때는 임신한 이후, 출산한 이후라면 빼도 박도 못하고 그냥 그러구 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애들은 허니문 베이비 등 최대한 애도 빨리 가지려고 합니다. 자기 보험이니까요. 혼인 신고도 빨리 하려고 하고요. 결혼 전에 이미 하는 경우가 허다함.


밑에 분이 '빠져 나오는 것도 독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독하긴 독하죠. 보통 마이킹이라고 빚 땡겨서 미리 쓰고 그걸로 몸치장하고 이래 저래 빚 생기고 해서 사실 돈 많이 못버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악물고 돈 안쓰고 모아서 적당한 시기에 빠져 나와야 그마저도 가능하니까요. 사실 몸파는 여자는 씀씀이도 헤픈 편이라 돈 잘 못 모읍니다. 모은다 쳐도 외롭기 때문에 남자에 빠져서 동거하고 돈 다 퍼주다가 버림받는 수도 꽤나 많구요. 지들끼리 서로 공사를 치고 당하고... 술 담배도 독하게 끊어야 하고, 과거 알던 사람들도 모조리 인연 끊어야 하고, 남자 앞에서 최대한 조신한 척 행동해야 하고, 자기 버릇 있는데 남자 앞에서 평생 과거 들킬까봐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보통 여자들은 결혼은 여자가 손해보는 거다 라고 콧대 높이지만 오히려 몸파는 여자들이 평범한 남자 만나서 ( 전문직 선호. 특히 사법연수원 다니는 세상 물정 모르는 예비판검사들이 제일 좋은 타겟 ) 결혼하는게 '꿈'이니 참 아이러니 하죠? 


전직 룸쌀롱 아가씨의 상담이라는 다음 글을 읽어보시죠.

돈은 모을만큼 모았고, 신분세탁하여 정상적인 남자 만나고 싶은 그런 심정이 정확히 보이나요?


http://k.daum.net/qna/view.html?qid=35QwY&aid=35ju7


검색하면 더 찾을 수 있겠죠. 검색은 셀프에요. 네이버 지식인 고민상담만 봐도 엄청 나오겠구만..


화류계는 어느 타이밍이든 적당히 빠져 나오고 싶은 분야인데 사실 몸만 팔다 보니 할 줄 아는게 별로 없어요. ( 몰래 술 버리는 기술, 남자 빨리 사정하게 만드는 기술 ;; ) 비싼 옷으로 치장은 많이 해봐서 나름 옷에 대한 감각은 있거든요. 그래서 나름 만만한 옷가게로 가는 거에요.


'비스티 보이즈'라는 호빠 다니는 호스트들과 몸파는 여자들이 연애질 하는 영화 있어요. 무려 하정우 주연인데 한번 보세요. 맛사지 걸 다니는 여자애가 '나도 나중에 옷가게나 하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신분세탁하는 여자들에게 무조건 당할 수 밖에 없느냐? 절대 아닙니다. 냉정하게 이성만 잘 차리면 됩니다. 옷가게나 네일아트 한다고 다 비정상은 아니고요, 지금 하는 자영업 자금을 어디서 났는지, 집안 형편이나 과거 행적 ( 1년이라도 살았던 행적이 애매하면 빨간불 켜지죠 ), 어디 살았는지, 학벌은 어떻게 되는 지, 만나는 친구들, 학창시절 대학생때 동창들은 만나는지, 씀씀이, 말투, 입는 옷, 섹스 습관과 기교 ( 처음엔 아픈척 잘 못하는 척 숨기겠지만 몇번 안에 현란한 기교 본성 드러납니다 ), 그리고 소개자와 얼마나 오랫동안 잘 알고 지낸 사이인가 등등 면밀하게 살펴보면 90%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미모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안보이고 이성을 잃는 게 문제죠. 해외 언어 연수 다녀왔다고 하는데 언어 실력이 딸리거나 학벌이 별게 없으면 `해외 원정 성매매`라고 빨간 불이 켜지는 거고요. 근데 보통 남자들이 외모나 미모 애교 이런 거에 녹아요. 정신 못차리는게 가장 문제임... 반대로 말하면 신분세탁한 전직 창녀들이 가장 기대하는 게 남자 눈에 콩깍지 씌워지는 거구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창녀인 과거를 가진 여자들도 그 과거를 어쩔 수 없이 말해야 하는 경우나 그것을 상대 남성이 알고 있을 경우 `어쩔 수 없이 , 정말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운명과 사연으로` 창녀짓을 했다고 하고 자신의 처지를 너무나도 비관하면서 동정심 유발하는데 다 그렇게 하면서 `공사 치는` 겁니다. 대부분 공사치는 레파토리가 그런 식으로 동정심 유발이에요. 말만 들어보면 세상에 천사도 그런 천사가 없어요. 동정녀 마리아 뺨 친다니깐. 무슨 예수님 고난 받는 식으루다가 살아온 느낌도 들고 ㄷㄷㄷ 근데 요즘 윤락가에서 인신매매한단 말 들어봤어요? 없어요. 날마다 밀려드는 지원자들로 인해서 면접 보기도 바쁘답니다. 요즘은 면접보는 거 자체가 한번 자는 거라죠? -_-;; 공순이로 취직만 해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은 없습니다. 다 일확천금 노리고, 명품, 해외여행 좋아서, 스키 시즌권 때문에, 등록금 쉽게 벌려고, 카드빚 때문에 어렵고 힘들지만 정상적인 일 피해서 지가 지발로 뛰어들어 놓고는 나중에 피해자인냥 가식 떠는 거죠. 정부에서 단속나와 풀어주고 보호해주고 일자리 교육시켜준대도 다시 지발로 업주 찾아가는 애들입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네이트 판에 몸파는 여자들 엄청 많이 들어옵니다. 그쪽 세계에 관련된 상담 들어오면 당사자 아니면 알기 힘들만큼 ( 그런데 들락거리는 남자들도 모를만큼 ) 자세히 아는 여자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놀랄 정도에요 후덜덜.. 그러니 이 글에 대한 반감도 폭발하고 반대도 엄청 눌릴 겁니다. 그리고 너는 어떻게 잘 아느냐느니 니가 윤락녀 많이 상대하는 쓰레기라느니 저에 대한 인신공격도 폭발할테고 ㅎㅎㅎ. 천기 누설되는 게 너무나 싫을테니까 ㅎㅎ 벌써부터 창녀들 슬슬 기어나와 이죽거리고 있군요. 사실 열심히 사는 여성분들이라면 이런 글을 싫어할 이유가 하나도 없거든요 ㅎ 더 많은 분들의 창녀 인증수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음 스샷은 

http://pann.nate.com/talk/317559393 에 붙은 제 리플의 대댓글 

 



다음은 이 글에 붙은 리플. 창녀출신인게 자랑스러우신가 봄. 역시 네이트 판엔 창녀들이ㅎㄷㄷㄷ

 


이글 때문에 혼삿길 막힐까봐 두려워진 창녀들의 흔한 반박 논리 ㅋㅋ 근거도 없이 내가 상습 성매수남이며 걸/레에 창놈이란다 ㅡㅡ;; 다시 말하지만 난 2차 간적 없고 성매수 싫어한다~ 계속 그렇게 짖어 주게나. 그럴 수록 조회수 올라가고 더 많은 사람이 보게 되니 나는 기쁘다. 한사람이라도 선량한 남자 피해자를 줄이는 게 이 글의 목적이니까. 벌써 3.4만명이나 읽었네 ㅋㅋ 창녀들의 발악이 아주 처량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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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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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속편으로 안마방 등 성매매하는 남자 가리는법도 좀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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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탈춤 2013.02.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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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여자라면 창녀라는 말이 어감이 좀 그래도 몇 베플처럼 히스테리적 반응까지 보일이유가 있나요? 저도 여자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직장생활해서 돈버는 평범한 여자들과 돈 쉽게 벌려고 몸팔다가 신분세탁하고 순진한 남자 꼬시는 창녀들과는 구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평범한 여자들한테도 더 이득이지 않나요? 제가 못된건가요?  역지사지로 우리가 평범한 남자인 줄 알고 결혼했는데 호빠 선수였으면 사랑하니깐 이해하고 살아가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창녀가 무슨 홍길동 아버지도 아니고 왜 창녀를 창녀라고 부르지 못하게 하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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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2013.01.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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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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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글을 쓰세요?...사람에게(여자) 상처를 많이 받으셨나요? 아니면

님에 생각을 알리고 싶나요? 아니면 나 좀 잘났어 알리고 싶나요?

아니면 관음증?? 아니면 컴속에서 세상과 소통...

아.... 님에 의도를 모르겠네요..

정말 몰라서 질문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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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2014.10.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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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는놈이 있으니 파는년이 있는게다. 파는년이 있어서 사는놈이 있는게 아니라. 그런년은 그런년데로 살다죽게 냅둬라. 안타깝게 잘못 들어선 인간들도 있을게고, 언젠간 사무치게 후회하고 정신차린 인간들도 있겠지. 죄다 인간같지 않은것들로 매도하진말고, 남자도 적당히 정상적인 사람이면 가려서 구분하겠지.. 남자도 잘날건 없지. 서른줄 넘어서 어디 안마나 노래방 아가씨 한번 안불러본 사람들 없더라. 아니? 응? 내가 쓰레긴가? 나랑 내주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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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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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매매 합법화로 성을 파는 사람, 사는 사람 모두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려야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저런 더러운 사람들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이 줄어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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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2014.08.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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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싸이월드 접고 오년동안 아이디도잊어먹고살고잇엇는데 굳이아이디찾기까지해서 열폭하고잇는이유는.. 지드러운거생각몬하고창녀창녀거리는병신들도보이고 몸판게뭐대수냐고 우리가다른여자들이랑 다를게뭐냐 짓껄이는 양심이 아주 찢어발겨진여자들도보이는데 결국은니네 다 똑같다는거다..둘다양심성기대가리도없어.. 제발내주변남자는니네같은여자 안만났으면좋겟고 제발내가앞으로만날사람은니네같은남자아니어ㅛ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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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2014.08.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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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우리어머니걸고 화류계랑상관없는 대학생녀자인데. 남자들니네너무웃겨.. 니들하고다니는짓생각 안하고 창녀창녀거리기는.. 내 주변에도 꼭 지들이 드러운짓다하고 원나잇 룸싸롱 빡촌 이거저거다해본 남정네들이 경기를 일으키고 욕을바가지로하더라. 니들이하고다닌짓을여자가햇다하면조카끔찍하기도하겠지..ㅉㅉ 그래놓구서 이쁘면 정신못차리고 한번만만나달라고 쫓아다니는게 또니들이야ㅉㅉ 이 세태는 니들이이쁜여자좋아해서 만들어진상황이라고도할수있음. 입문은 얼굴 몸매 싹뜯어고치고 이뻐지고 명품들고 싶어서시작하는애들많다드라. 돈이 좀많이드는게아닌데 중산층자녀들은 그게안되그든. 그래도 말이야ㅋㅋ 공부나 여타노력없이 몸과미모팔아먹고 그게 보편적인 요즘세태인냥 떠들어대는 화류계여자들은 반성해라.. 확실히 요즘 대학생이고뭐고 쉽게화류계에서 일하고등록금 벌어먹고 놀고먹고하는거같은데 안그런여자들은바보인줄아냐. 못생겨서못하는게 아녀. 니들 밑바닥에서부터 빡시게 몸굴린 돈벌어서 돌려깍기하고 쌍판떼기뜯어고쳐서 하이클래스가는거 몰라서못하는게아냐. 예뻐지고싶고 명품들고싶은거 여자니까 나도그래 근데 세상일이라는게 자기가 한 대로 돌아오게되있다? 당장에돈많고 멋지고돈많은남자있으면행복하겠지 근데이십년후만생각해봐라 미모야늙으면가는건데 니들한테남는게뭐가있을지생각해봤어요? 몸팔아먹으면서 같이팔아먹은양심은 절대돌아올수가없어요.. 거기다 남들에게,남편에게 말못하는고통까지 당신들 그거평생떠안고살아야하는거에요 지식인같은데보면 남자들이 애인이 마누라가 텐프로였대요.. 라고올리는거꽤잇는데.. 내생각엔여자들이 참다참다못해서 그래도이남자는나를사랑하니까 과거도용서할거야 하면서 그고통참을수없어서 말하는거겠지.. 꼭 '텐프로'부터시작해서 한두달밖에일안했다 이런식으로말하는거같은데.. 텐프로는태어날때부터이쁜거갖고도안되고 성형으로완성한다음에들어갈수잇다는거 인터넷돌아당기다보면 알어..그럼그돈은어디서낫을까요.. 안마방 보도에서열심히 대주고모은돈이죠 용서하고 넘어가도 나중에 분명히 남편이랑 싸우다가 이시발술집년아!!!! 이소리나온다. 남자가원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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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4.07.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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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본인ㅇㅣ본인입으로썻네 어케그리잘아세요?궁금 주위에그런여자들이많은가봐여? 아님본인이 과거에 유흥에빠졋다가 신분세탁햇다거나ㅋㅋ 보통순진남자라면아무것도모르는게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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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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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지순례옴 ㅋ 진짜 창녀들 댓글 달고 난리도 아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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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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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없어도 악착같이 자수성가 했다고 쳐요. 그리고 생각하는것처럼 다 이차가지는 않을텐데..?? 텐프로 뭐 그런애들말 들어보니... 하지만 저런걸 이용하는 남자들은 유부남들일텐데, 순진한 여자랑 결혼하고 저런데가서 회포 풀겠죠.. 누가 더 나쁜건가요? 결혼 안했지만 저런데서 일하는 여자들은 사정이딱하고 불쌍한거지만 결혼해서 저런걸 이용하는 남자들은 더 나쁘다는거. 저렇게 놀아놓고 깨끗한 여자? 찾는건 진짜 나쁜거아닌지 ... 혹시 그런 남자라면 여자들 욕하지 말아주세요. 더 나쁜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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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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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이용하고 돈대주는 사람은 죄없나요? 아마도 유부남들일듯.. 내가 깨끗해도 남편믿고 결혼하면 남편이 저런데 안가나요? 남자들도 똑같아요. 이런글 쓰기전에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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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2014.06.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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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캐나다에서 공립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살아서 그런지.. 왜 자수성가한 창녀들이 조금은 존경스럽게 느껴지는지... 너무 오픈마인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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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 2014.06.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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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한자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는 모양이다. 사람은 서로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고 구체적으로 남녀가 여기에 해당한다.
얼굴 모양에서 남자는 앞과 옆의 이마 사이 각이 크고 여자는 곡면으로 되어 있다. 눈 밑 광대뼈 정점도 남자는 바깥쪽이고 여자는 안쪽이다. 골반은 여자가 폭이 크고 앞으로 기울어서 여체는 허리 아래 하체가 도자기처럼 매우 아름다운 곡선이 된다. 이처럼 아름답고 사랑스런 파트너인 여성을 신의 선물로 여기고 소중히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요즘 세상을 보면 많은 여자들이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을 팔고 있다. 섹스를 부부 사이에서만 하는 것이 좋지만 남자들의 욕심이 이를 넘는다면 몸 파는 창녀들은 피해자로 보는 것이 맞으며, 이런 세상에서는 결혼할 여자의 정조나 과거를 절대로 따지지 않아야 한다.
여자의 정조는 남의 자식을 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었고, 첨단 과학 시대에는 무의미하다. 요즘 의학 기술로는 창녀의 몸을 원상태로 복구가 가능하며 몸만 이상 없으면 적당히 봉사하다 접고 한 남자의 아내로 사는 것이 우주 근원의 순리를 따르는 것이다. 이에 반대하는 남자는 평생 아내만 즐기고 이혼도 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
여자들은 남자들의 경제력에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데, 여자가 몸을 팔지 않으면 돈 벌기가 매우 힘든 구조를 만든 남자들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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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2014.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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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많이 추천 바라구요~사람은 인격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몸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남자든 여자든...인격이 있어야 사람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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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ㄴ아ㄱ 2014.05.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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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를 욕하는 문화는 과거 여자가 낳은 자식이 자기 것인지 다른 남자 것인지 분간할 방법이 없던 시대의 유산입니다.
요즘처럼 유전자로 친자 식별까지 가능한 시대에는 여자의 정조라는 것이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여러 남자들과 몸 섞어서 불결하다는 느낌도 착각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구성하는 물질 원자들은 과거에 누군가의 육체가 죽고 썩어서 나온 물질들이 재활용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과거가 없는 육체는 전혀 없습니다.
의학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과거 수천만명하고 상대한 여자의 육체라도 지금 현재 예쁘고 섹시하면 그만입니다.
즉, 자기 자식과 남의 자식을 분간할 방법이 없었던 시대에 생긴 여자의 정조 관념은 현대에는 폐기하는게 맞는 것이고, 남녀가 파트너를 매일 바꾸면서 살고 아기들은 공동으로 키우는 방식이 차라리 지금처럼 남자들이 성매매를 대규모로 즐기면서 여자들에게 '창녀'라는 부담을 주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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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오안들려... 2014.04.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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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년들 주변에 널리고 널렸다는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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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3년차 2014.04.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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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글 너무 좋아요. 많은 남자들이 보셨으면 좋겠구요
몸 팔던 여자들 .. 과거깨끗하게 청산하고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는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누가봐도 딱 몸팔던 여자다.. 티났으면 좋겠어요..
거기 다니던 남자들도 너무 웃기지 않나요??? 전국이 성매매 업소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거 보면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거고 몸파는 여잗르도 많다는건데.....
거기 들락날락 거리면서 그런여자랑 결혼은 싫다...;; ㅎㅎㅎ
거기 다녔던 남자들도 똑같이 그냥 그런여자 만나서 속고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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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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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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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 2014.04.0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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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게 없어서 보지를 파나 내참 땀흘려 일하기싫고 힘들고 하니까 가랭이 벌려 돈버는 년놈들은 다 그냥 쓰레기야 인성 자체가 쓰레기 쓰 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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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고운아이 2014.04.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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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긴다는것 자체가 부끄럽고 양심에 찔리는일이라 그런거아님? 뭐 학교다닐때 상받고 칭친받고 이런거 숨김? 사고치고 혼나고 이런일을 숨기지 진정 사랑하고 함께하길원한다면 가장 큰 결점을 중요한시기에 말해줘야 상대방에 대한 예의지 그런걸 말하지않는다면 그사람을 사랑이라 느낀게 아니라 그사람이 가진 안정감을 편안하게 느낀것일뿐 사랑이란 말로 포장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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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2014.04.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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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 파는 창녀도 싫고 창녀랑 역겨운 짓 하는 남자도 싫다. 룸싸롱 안마방 불건전노래방가는 남자들 구분하는 법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들도 창녀와 결혼하기 싫듯이 여자들도 창녀와 뒹군 남자랑 결혼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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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4.04.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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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시대의 남자로 태어난것이 죄고 성욕을 가진것이 죄다....보들보들해서 괜히 반박한답시고 글싸지르지마라 불고기두점달고다니는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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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면 2014.04.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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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거에 몸판것이 어쩔 수 없었거나 당당하다면 결혼할 남자에게 적나라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숨긴다는것은 자신도 무언가 정당치 못한 행동을 했었다는 생각에 나오는 행동입니다. 남자분들도 그런 이야기를 듣고 수용 할 수 있을지 객관적인 판단을 해야 훗날 후회를 피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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