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제 와이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꽃중년 (판) 2013.03.05 16:05 조회20,606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저는, 7살, 3살 남자애들의 아빠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최근에 이혼을 결심했는데...주변에서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이혼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제 와이프랑은 4년 연애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연애기간동안의 이야기는 생략하구요~ 일단 결혼한 이후 지금까지 7년째 살고 있는데요..

이혼하고자 하는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닌지... 객관적인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입니다.

 

이혼을 생각하게 된 이유.

 

 1. 결혼 7년차 인데 부부관계 횟수를 세어보라면 셀수 있을만큼 했습니다. 한 스무번 안팍??

    물론, 그간 두번의 출산과 임신기간 등이 있지만, 힘들다... 힘든데도 왜 내가 해야 하느냐~~

    남자가 원하면 다 해줘야 하느냐 등으로 무시하였습니다. 그냥 참았습니다.

 

 2. 각종 기념일 관련해서, 저는 무슨 기념일, 생일, 크리스마스, 화이트 데이 등등 여자가 뭔가를 바라는 날은 다 챙겼습니다. 편지 꽃다발...현금, 선물 등등 만 5년까지 챙겼습니다. 5년 동안 챙길때 전 간단한 크리스마스 카드 한장 못 받았습니다. 자기는 원래 그런거 챙기는 거 못하는 사람이다..라는 이유로~~~ 그냥 참았습니다.

 

 3. 시댁이 지방이어서, 시댁 식구들 자주 볼일이 없습니다. 일년에 많으면 3번 정도? 명절 두번.. 기타 1번 정도 해서요~~! 그래서 시댁 식구를 자주 봐야하고, 챙겨야 하는 스트레스 별로 없습니다. 그러던 중 제작년에 어머니께서 유방암 수술을 받으셔서, 몇번 서울에 수술 및 통원으로 왔다갔다 하셔야 했습니다.

수술 및 회복시에는 누님 댁에서 지내셨고, 통원 치료때 손자도 보고싶고 해서~ 한 두번 오셨었습니다. 그런데 그거 몇번 오신다고, 올라오신다면 매번 누님댁에 가시면 안되냐고, 왜 맨날 우리집만 오시냐고 합니다. 그냥 참았습니다. 참고로 친정은 20분 거리여서,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오갈수 있습니다.

 

 4. 첫째 아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사회성이 부족하다. 사회성은 다 아빠 책임다더라....

당신 때문에 애가 그런다. 좀 데리고 나가라.

사실, 제가 출퇴근을 버스, 지하철 등등해서 1시간 20분 정도 걸려서 합니다. 그래서 빨리 끝나는 날 저녁 7시 정도 퇴근을 해도, 집에 가면 8시 30분 정도 됩니다. 저희집 애들은 빨리 재웁니다. 딱 애들이 잘 시간에 들어가는 셈이지요~~ 와이프 항상 말합니다. 어중간하게 재울시간에 들어와서 애들 잠 깨우지 마라고, 올려면 빨리 오고, 아예 늦게 오라고~~ 전 어쩔수 없이 빨리 가지는 못하니깐, 일 더하고 밥먹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평일에 못 놀아주니~! 주말에 무조건 데리고 나가라 합니다. 제가 큰애 데리고 나가면 와잎은 작은애 낮잠재우고 자기도 잡니다. 사실 한참 일할 나이라서 주말에 너무 피곤한데도 싸우기 싫어서 데리고 나갑니다. 큰애랑 둘이 있는 시간이 싫지도 않구요. 와잎은 전업주부입니다. 평일에 큰애는 유치원 작은애는 어린이집에 보냅니다. 개인 시간 많습니다. 근데 집안은 엉망입니다. 본인은 애들 밥해먹이고, 세탁기에 빨리 돌리면 그게 전부인줄 압니다. 집안이 더러워서 애들이 감기를 달고 삽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5. 최근 4개월 정도 전부터 주말 밤에 나갑니다. 같은 아파트 엄마들끼리 모임한다면서 애들 재우고 나가니깐, 신경쓰지 마라고.. 안전하고 건전하게 놀테니깐 늦어도 걱정하지 마라고, 한달에 한두번만 나가겠다. 당신 스트레스 풀리면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저녁 9시에 나가서 새벽 3시 정도 들어오드라구요~~ 그래서 너무 늦는거 아니냐..위험하다 그랬더니 걱정마라고 아파트 엄마들 다 같이 모여 다니기 때문에 걱정안해도 된다고....그러더니..이젠 새벽 5, 6시 들어오더군요. 참다 못해 제가 이혼하자고 하였습니다. 울더군요... 근데, 나가는거는 계속 나가고 싶다고.... 그래도 노력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얼마전엔, 연휴에 큰애가 기차타고 싶어한다고, 지방(시댁)에 연휴동안 다녀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경찰인 친한 친구에게~ 사정 이야기를 했습니다. 친구가 가기전에 보이스 레코더 숨겨놓고 가라더군요~! 불법이지만.. 숨겨놓고 다녀와서 들었습니다. 이 여자 친정엄마 불러서 작은애 보게 하고, 하루는 저녁 9시 나가서 그 다음날 11시에 들어오고, 그 다음날은 저녁 아홉시에 나가서 새벽 5~6시에 들어왔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집에 가니 하는말..주말 동안 못나가고 집에만 붙어있었더니.. 갑갑해 미치겠다고... 장모님도 그게 문제란걸 알면서도 한마디 안하시더군요~~~

 

무튼 제가 좀 굵직하게 압축하여 쓴건데요..여러분 이여자 저 사랑하지 않는거 맞죠??

애들 때문이라도 참고 살아야 할까요?? ㅜㅜ

27
2
태그
4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ㅌㅌㅌ 2013.03.06 14:41
추천
15
반대
1
신고
결혼안한 아가씨인 내가 봐도 남자 생긴거 같은데요??
평범한 주부가 저녁에 나가 새벽에 들어올 일이 절대 없어요.
그 시간까지 친구들과 노는건 말도 안되구요.
친구들도 가정이 있고 가족이 있을테니까요.
대리운전 알바나 편의점 야간알바 아니면 절대 남자 생긴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3.03.13 21:54
추천
1
반대
0
신고
일단 증거 같은거 다 수집하시구요. 이혼하기 위한 준비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와이프와 대화해보세요 녹음테이프같은거 들려주면서.그래도 고치지 못한다면 이혼하세요.아 처음엔 그 증거 없애려고 반성한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 복사본같은거도 여러개 만들어두시구요~혹시 이혹하게 되시면 재산같은거도 절대 주지 마시구요. 오히려 그런여자 밑에서 크는게 애들한테도 더 안좋아요.
답글 0 답글쓰기
2013.03.13 14:35
추천
0
반대
1
신고
인생 조지셨네요...와이프는 님을 전혀 사랑하지않습니다 인간 현금지급기가 필요했을뿐..조건보고 결혼하는거 모르셨나요??님 조건 괜찮으니까 (여자볼줄 모르고 멍청하고 단순하고 무식하고 남성우월주의 쩔고 성실하고) 조건 본다고 해도 그냥 뿌듯하셨나요??남들 다하는 사랑 하고 결혼 하는거 같아서??ㅋㅋ그 죄값을 받는다 생각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죠...하루빨리 갈라서는게 님이 사는길임ㅉㅉㅉ참고로 님 와이프도 님 못지않게 멍청하고 단순하고 유치합니다 ㅠㅠ상종,그리고 애들 봐서 살라는데 애들이 잘클꺼 같음???애들봐서라도 빨리 이혼이 정답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kkll66 2013.03.07 17:31
추천
5
반대
2
신고
뭔 보살 될려고 해탈한번 느껴볼라고 사는건가
바로이혼해야지 뭘고민하는지 도통 모르것네 아이들생각해봐 아무리 엄마사랑 필요하다지만 마누라라는사람이 아이들에한테 엄마사랑줄수있것어?
답글 0 답글쓰기
찌까노 2013.03.07 16:34
추천
1
반대
1
신고
이혼하지말고 걍 3일에 한번 때려줘요
답글 0 답글쓰기
여자가생겼구만 2013.03.07 10:29
추천
1
반대
9
신고
여자가 생겼구만

그러니 아내와 자식을 내동댕이 치고 이혼을 하겠다 이 말이겠지.
답글 1 답글쓰기
부산여자 2013.03.07 01:26
추천
5
반대
0
신고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생겼구만...
답글 0 답글쓰기
2013.03.07 00:45
추천
3
반대
1
신고
단순히 사귀는 사이라면 헤어질 수 있는 이유가 되지만, 이혼은 좀 다릅니다...이건 법률상의 영역이 되기 때문에 만일 이혼을 결심하셨다면 보다 깔끔하게 끝낼 생각도 하셔야 합니다...

열거하신 사유 중에서 사실 1~4번은 이혼사유로 적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성관계 횟수가 이혼사유가 된다는 말은 있지만, 그 사실은 현실적 증명을 할 수가 없지요...평소에 전업주부로서 소홀했다는 사실 역시 어디까지가 소홀한 것이고 어디까지가 충실한 것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그리고 법률의 특성상 해당 사실의 증거는 주장하는 자가 제출해야 하는데, 이혼을 원하는 남편쪽에서 성관계가 없었고 전업주부로서 소홀했다는 증거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5번의 경우에는 만일 배우자의 외도 혹은 유흥업소 상시 출입 등의 사실을 밝힐 수 있다면 이혼사유의 증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적당한 날을 골라서 휴가를 내시고 아예 미행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혹시라도 아내분을 오해하고 있을 소지도 있고, 개선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판단하기에, 남편분이 너무 유약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아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아내와 그러한 내용을 갖고 싸우느니 그냥 참자는 주의로 가시는 부분도 잘못된 것입니다...배우자는 상대방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줄 의무가 있고, 그것이 싸움으로 번지더라도 (폭력만 아니라면) 감수하셔야 합니다...아내분이 원하는 방식의 삶이 있지만, 그것이 본인과 맞지 않다면 서로 타협하거나 강력한 방법을 쓰더라도 서로 맞춰나가야 하는데, 남편분도 너무 아내분을 놔두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잘해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배우자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오히려 잘못하는 방법도 쓸 줄 알아야 하는 것이죠....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3.03.07 00:43
추천
4
반대
3
신고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저씨, 긴말 안할께요. 저 27먹은 여자사람입니다. 이혼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애들을위해서 2013.03.06 21:09
추천
5
반대
1
신고
이혼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던 혼자키우던 해라. 절대로 이여자 같이 양육시키지 말고, 주제넘는 조언이지만, 직업부터 바꾸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혼자 키울려면 프리렌서나 아이들 봐줄 시간이 어느정도 남는 직업으로 전환시키는게 좋을꺼 같다. 그리고 감이지만 님 안사람 바람피고 있는거 같다, 난뭐 거의 확실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답글 0 답글쓰기
중수 2013.03.06 18:44
추천
9
반대
2
신고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찬성에 한표
답글 0 답글쓰기
2013.03.06 17:16
추천
5
반대
1
신고
한쪽 분말씀만 듣고는 정확하게 누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빠른판단이 좋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것은 모르겠는데 남자도 잠은 집에서 자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는것은 외박이나 마찬가지지요
일반 가정에선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자가 친구들고 그렇게 놀고 들어와도 부인된 입장에서 같은생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 결혼 11년차 남자이고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그냥 놔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3.03.06 16:45
추천
2
반대
1
신고
저는 결혼안한 미혼에 아직 20대 초반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바람을 떠나서 가사에 소홀한 점과 육아에도 소홀한 점으로만 봐도
이혼사유가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사실 날들이 많으니 본인 살길 찾아 가세요 . 힘내세요 !
답글 0 답글쓰기
미혼녀 2013.03.06 16:11
추천
1
반대
1
신고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그런여자는 3일에한번..ㅋ
답글 0 답글쓰기
임근호 2013.03.06 15:16
추천
1
반대
12
신고
당신의 사랑이 아내에게 무엇으로 비춰질지를 고심해봐야 합니다. 당신이 잘 하는 남편으로 당신은 여기고 있지만 아내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남편입니다. 아내는 무드있게 성교 전희를 하길 원하고 당신 기분에 맞게만 하는 성교가 아니라 아내의 분위기에 맞춰 아내를 고려한 성생활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이돌보기 또한 당신이 뒷전으로 미루는 사이 아내는 가정으로써 가족의 붙임성을 당신에게 요구하였을 것입니다. 당신은 어쨌든 가정의 여가 시간을 가정의 행복을 위해 쓴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만 맞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일상이 아내는 집안 일이지만 당신에게는 그저 귀가 시간과 출근 시간에 머무는 곳이기에 아내에게는 갇혀 지낸다는 것이 참으로 답답할 것입니다. 분담이 있어야 사랑받는다는 기쁨이 들 것이며 관심이 있어야 아내에게 늘 오늘처럼이 아닌 내일은 우리가 함께한다는 새로움을 휴일에 주려고 노력만이라도 했다면 아내의 짜증이 이렇게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밖으로 나도는 일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혼 후에 당신은 아내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내는 아이가 잘못되는 것 또한 자신의 탓인양 괴로운 것이며 당신에게 돌파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돌파구는 커녕 현상 유지도 못하는 가정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것은 없습니다. 그저 노력하는 그저 시작하는 가정의 화목과 단란한 외출이 아내에게 만족스럽고 그 휴일동안의 멋진 시간이 아내에게는 일주일의 힘이 될 수 있는데 당신은 그러한 시간과 추억을 멀리하였기에 아내는 자신만의 외출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선 밤에 나가서 하는 일은 대부분 외도나 향락 관련 일 때문에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일은 해가 떠있을 때 하게 됩니다. 가정이 있는 올바른 주부들이라면 그 시간에 나가는 일은 없겠죠. 당신이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시간에 나가는 아내를 붙잡고 잘 하겠다 하고 이러지 마라고 빌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내가 밤에 다시는 나가지 못하게 하세요. 아내는 극도의 스트레스로 당신이 자신에게 관심도 없다는 것을 느끼고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내만의 가정이 아니라 아내는 우리의 가정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고 기대하고 싶어하며 희망을 얻고 꿈을 꾸고 관심받기를 원합니다. 이혼하지 마시고 아내분을 더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아내는 내성적인 부분이 많아서 내심 표현을 잘 못하고 이리 투정부리고 저리 짜증내면서 말 안해도 알아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답글 5 답글쓰기
ㅌㅌㅌ 2013.03.06 14:41
추천
15
반대
1
신고
결혼안한 아가씨인 내가 봐도 남자 생긴거 같은데요??
평범한 주부가 저녁에 나가 새벽에 들어올 일이 절대 없어요.
그 시간까지 친구들과 노는건 말도 안되구요.
친구들도 가정이 있고 가족이 있을테니까요.
대리운전 알바나 편의점 야간알바 아니면 절대 남자 생긴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그냥 2013.03.06 14:16
추천
1
반대
0
신고
대충 아이들 나이로 추정해바도 나이대는 30대 중반을 됬을텐데,솔직히 한심합니다.참고살기는 멀 참고 삽니까?
답글 0 답글쓰기
대화를하세요 2013.03.06 13:44
추천
0
반대
7
신고
남들이 왜 이혼은 아니다 하겠어요? 초등생. 미혼남. 애 없는 애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싶었어요? 당신 주변에 상식있는 자들이 왜 이혼을 하지 마라 하겠느냐 이 말입니다. 할 만한 이유가 되지 못 하기 때문이고, 당신이 제대로 남편 노릇이나, 아비 노릇을 하지 않았다 하는 뜻이에요.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먼저 알고, 더 자세하게 잘 알 겁니다. 그런데 무슨 낯도 보도 못한 사람들에게 묻습니까?
답글 5 답글쓰기
ㅋㅋㅋ 2013.03.06 13:25
추천
4
반대
0
신고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난거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2013.03.06 13:20
추천
1
반대
0
신고
7년동안 산 것도 신기하네요.
7년동안 성관계가 20번?????
이것만 봐도 이혼 사유 입니다.
아내에게 책임이 있으니 위자료 받으시고 끝내세요.
정 더이상 못 참겠고 애들 위해서 본인 인생 포기하고 싶지 않으시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3.03.06 13:14
추천
1
반대
0
신고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살아요? 장애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